주요 발행처별
전체
광고계동향
KAA저널
한국광고업협회보
신문광고저널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CHEIL WORLDWIDE
HS Ad
오리콤 브랜드 저널
소비자
광고정보센터
선전회의
the AD
SK플래닛 M&C부문
메조미디어
INNOCEAN Worldwide
펜타브리드
한국옥외광고센터
등록기간별
전체
최근 1주일
최근 3주일
최근 1개월
최근 3개월
최근 1년
최근 2년
정렬조건
최신순
조회순
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2: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광고계 변화
2020.05.14 12:00 | HS Ad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는 많은 경제적?사회적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시장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까요? HS애드는 지난 칼럼에 이어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광고산업의 변화 양상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제25대 한국광고학회장이자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최영균 교수의 칼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1: ‘불확실 시대’의 광고 전략
2020.04.10 12:00 | HS Ad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이럴 때일수록 전문가의 조언은 우리가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HS애드는 광고학계 저명한 교수님들로부터 최근 연구 결과와 제언, 국내외 광고산업의 변화 양상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순서로 한국광고홍보학회 회장이자 한양대 언론정보대 광고홍보학부 광고전공 심성욱 교수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어쩌다 '실검'을 캠페인까지 하는 지경에 이르렀을까?
2020.01.08 12:00 | KAA저널
포털의 실검은 처음의 취지와는 달리 언론 환경을 악화시키는 요인의 하나로 작용하고 있는 엄연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실검은 뉴스 어뷰징의 주요 원인이다. 실검 서비스로 인해 나타나는 언론의 폐해는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그렇지 않은 기자들도 있지만 실검 키워드 활용해 무의식적으로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 더 많다.
실존적 기업의 정체성 만들기
2020.01.06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기업의 정체성은 제품과 서비스,디자인 로고는 물론 미션이나 비전, 직원 채용과 훈련,대표자의 강연,인사와 경영등 모든 곳에 반영된다. 기업문화는 기업의 정체성이 확립되고 나서 그 정체성이 오랜 기간 실현된 끝에 나타나는 결과물이다.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2019.12.24 04:04 | 광고계동향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Media Insight]옥외 광고 공간 콘텐츠 활용의 가능성과 중요성
2019.12.24 12:00 | 광고계동향
최근 광고 매체 시장은 치열한 경쟁과 다소간 정체가 감지되는 어렵고 힘든 불확실성의 상황이다. 그러나 기업의 업종별 마케팅 방향이나 캠페인 매체 선택 패턴들은 이전과 비교해볼 때 확실하게 변화(Transformation)와 혁신(Innovation)이 일어나고 있음이 체감되고 있다.
[Trend]20대들이 열광하는 뉴-트로, "광고도 컴백!"
2019.12.23 12:00 | 광고계동향
20대 초중반의 대학생들이 오버사이즈 재킷과 휠라(FlLA) 브랜드의 신발을 착용하고 ‘○○멘숀’, ‘○○구락부’, ‘경성○○’과 같은 이름의 술집에서 70, 80년도 디자인의 진로 이즈 백을 시키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매일 눈만 뜨면 새로운 상품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시대에, 태어나기도 전에 유행했던 패션 스타일, 제품, 브랜드, 심지어 추억의 광고들을 직접 찾아보기까지 20대들이 옛날 문화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Media Insight]AI와 모바일 광고, 그 현실은...
2019.10.23 11:51 | 광고계동향
    순다 피차이 구글 CEO가 AI 퍼스트를 주창한 지 3년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그동안 AI 기술 경쟁은 치열했고 점점 더 격화되고 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들이 AI를 단순히 하나의 신성장 동력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기술과 영역을 뒷받침할 기반 기술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AI 기술은 5G가 상용화 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5G가 상용화되면 지금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최소
[AD Insight]TV광고시장의 새 활로
2019.10.23 11:17 | 광고계동향
세븐일레븐을 세계적인 편의점으로 키운 CEO 스즈키 도시후미는 본인 성공의 원동력을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습관의 힘’이라고 했다. 그는 단지 변화를 파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다음’을 예측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실행했을 때 비로소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변화를 읽었는데도, 익숙한 과거의 영광에 갇혀 대응하지 않는다면 도태되는 것이 현실이다.  
[AD Data]2019년 7/8월 광고비 현황
2019.10.23 12:00 | 광고계동향
* AD Data의 모든 자료는 광고가 집행된 내용을 광고 단가로 역산하여 산출한 내용으로, 광고주와 매체사 간의 실제 거래 내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Work] 이성보다는, 감성을 파고들 수 있도록
갤럭시 시리즈가 새롭게 공개될 때면, 사람들은 스펙에 대해 가장 먼저 궁금해한다. 카메라는 얼마나 발전했는지,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무엇인지. 하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기술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시점에, 일반 소비자가 기존 제품과 신제품의 성능 차이를 직관적으로 알아채기란 쉽지 않다.
팬데믹 이후의 시대, 디지털 마케팅을 여는 여섯 가지 키워드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단어의 의미와 적합성이 새삼 논의의 대상이 될 정도로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계속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팬데믹은, 그 변화를 누구도 가늠할 수 없는 수준으로 가속하고 있습니다.
DESIRE 2021_ 1부 욕망의 방향이 바뀌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의 본질은 시대가 변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법이다. 그러나 ‘무엇이 더 필요하고 덜 필요한가’라는 가치 판단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다. 또한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론이라든가 경로, 과정 같은 것들 역시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Insight] 더 많이, 더 오래: 소비자 경험 지속을 위한 서비스 전쟁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구독 경제가 높은 성장을 이루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타인과 제품을 공동으로 소유해 일부를 지불하는 공유 경제가 큰 반향을 일으키더니, 비대면 일상의 정착으로 타인과의 공유가 아닌, 서비스 경험의 이용 대가를 지불하는 구독 경제가 주목을 받게 된 것이다. 구독 경제 개념을 제기한 주오라(Zurora)는 구독 경제 지표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 하에서도 구독 서비스 기업들의 매출은 오히려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제 북미 지
Be Stupid!
Be Stupid. Stupid는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한 도전. Smart한 이들은 뇌가 있지만, Stupid들은 배짱이 있다. Smart는 계획이, Stupid는 이야기가 있다 Smart들은 비판하지만 Stupid는 행동한다. 당신은 Stupid를 앞설 수 없다. Stupid는 머리보다 심장의 명령을 따른다. 지금의 실패를 즐겨라, 그리고 똑똑한 이들은 가끔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는 Stupid하다 Be Stupid.
[Insight] 비즈니스 진화의 열쇠, 구독경제
구독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에 자리 잡고 있었다. 우리는 십여 년 전만 해도 신문과 우유를 구독했다. 매일 아침 대문 밑엔 신문이, 대문에 달린 주머니엔 우유가 있었다.
[Insight] 고객과 밀당하는 OTT 서비스 마케팅
코로나 사태로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소비자들의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시장이 커지고 볼만한 콘텐츠들도 많아지면서 뭘 볼지, 어떤 서비스를 구독할지 소비자들의 고민도 함께 깊어지고 있다.
[유럽/선진국 옥외광고물 동향] 이탈리아편
    태양광전지 제품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그린플렉스 에너지(Greenflex Energy Ltd, www. greenflex.com)는 프랑스에 본부를 둔 다국적기업이다. 그린플렉스는 지난 9월 이탈리아 최대의 광고매체사그룹인 미디어원(Media One Srl, www.media-one.it)과 시험적으로 리미니 (Rimini)에서 버스쉘터 운영을 위한 태양광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긍정적 결과를
[Insight] 더 많이, 더 오래: 소비자 경험 지속을 위한 서비스 전쟁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구독 경제가 높은 성장을 이루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타인과 제품을 공동으로 소유해 일부를 지불하는 공유 경제가 큰 반향을 일으키더니, 비대면 일상의 정착으로 타인과의 공유가 아닌, 서비스 경험의 이용 대가를 지불하는 구독 경제가 주목을 받게 된 것이다. 구독 경제 개념을 제기한 주오라(Zurora)는 구독 경제 지표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 하에서도 구독 서비스 기업들의 매출은 오히려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제 북미 지
Be Stupid!
Be Stupid. Stupid는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한 도전. Smart한 이들은 뇌가 있지만, Stupid들은 배짱이 있다. Smart는 계획이, Stupid는 이야기가 있다 Smart들은 비판하지만 Stupid는 행동한다. 당신은 Stupid를 앞설 수 없다. Stupid는 머리보다 심장의 명령을 따른다. 지금의 실패를 즐겨라, 그리고 똑똑한 이들은 가끔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는 Stupid하다 Be Stupid.
[Insight] 비즈니스 진화의 열쇠, 구독경제
구독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에 자리 잡고 있었다. 우리는 십여 년 전만 해도 신문과 우유를 구독했다. 매일 아침 대문 밑엔 신문이, 대문에 달린 주머니엔 우유가 있었다.
[Insight] 고객과 밀당하는 OTT 서비스 마케팅
코로나 사태로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소비자들의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시장이 커지고 볼만한 콘텐츠들도 많아지면서 뭘 볼지, 어떤 서비스를 구독할지 소비자들의 고민도 함께 깊어지고 있다.
[유럽/선진국 옥외광고물 동향] 이탈리아편
    태양광전지 제품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그린플렉스 에너지(Greenflex Energy Ltd, www. greenflex.com)는 프랑스에 본부를 둔 다국적기업이다. 그린플렉스는 지난 9월 이탈리아 최대의 광고매체사그룹인 미디어원(Media One Srl, www.media-one.it)과 시험적으로 리미니 (Rimini)에서 버스쉘터 운영을 위한 태양광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긍정적 결과를
[Insight] 더 많이, 더 오래: 소비자 경험 지속을 위한 서비스 전쟁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구독 경제가 높은 성장을 이루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타인과 제품을 공동으로 소유해 일부를 지불하는 공유 경제가 큰 반향을 일으키더니, 비대면 일상의 정착으로 타인과의 공유가 아닌, 서비스 경험의 이용 대가를 지불하는 구독 경제가 주목을 받게 된 것이다. 구독 경제 개념을 제기한 주오라(Zurora)는 구독 경제 지표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 하에서도 구독 서비스 기업들의 매출은 오히려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제 북미 지
Be Stupid!
Be Stupid. Stupid는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한 도전. Smart한 이들은 뇌가 있지만, Stupid들은 배짱이 있다. Smart는 계획이, Stupid는 이야기가 있다 Smart들은 비판하지만 Stupid는 행동한다. 당신은 Stupid를 앞설 수 없다. Stupid는 머리보다 심장의 명령을 따른다. 지금의 실패를 즐겨라, 그리고 똑똑한 이들은 가끔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는 Stupid하다 Be Stupid.
[Insight] 비즈니스 진화의 열쇠, 구독경제
구독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에 자리 잡고 있었다. 우리는 십여 년 전만 해도 신문과 우유를 구독했다. 매일 아침 대문 밑엔 신문이, 대문에 달린 주머니엔 우유가 있었다.
[Insight] 고객과 밀당하는 OTT 서비스 마케팅
코로나 사태로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소비자들의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시장이 커지고 볼만한 콘텐츠들도 많아지면서 뭘 볼지, 어떤 서비스를 구독할지 소비자들의 고민도 함께 깊어지고 있다.
[유럽/선진국 옥외광고물 동향] 이탈리아편
    태양광전지 제품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그린플렉스 에너지(Greenflex Energy Ltd, www. greenflex.com)는 프랑스에 본부를 둔 다국적기업이다. 그린플렉스는 지난 9월 이탈리아 최대의 광고매체사그룹인 미디어원(Media One Srl, www.media-one.it)과 시험적으로 리미니 (Rimini)에서 버스쉘터 운영을 위한 태양광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긍정적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