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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2019.12.24 04:04 | 광고계동향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Media Insight]옥외 광고 공간 콘텐츠 활용의 가능성과 중요성
2019.12.24 12:00 | 광고계동향
최근 광고 매체 시장은 치열한 경쟁과 다소간 정체가 감지되는 어렵고 힘든 불확실성의 상황이다. 그러나 기업의 업종별 마케팅 방향이나 캠페인 매체 선택 패턴들은 이전과 비교해볼 때 확실하게 변화(Transformation)와 혁신(Innovation)이 일어나고 있음이 체감되고 있다.
[Trend]20대들이 열광하는 뉴-트로, "광고도 컴백!"
2019.12.23 12:00 | 광고계동향
20대 초중반의 대학생들이 오버사이즈 재킷과 휠라(FlLA) 브랜드의 신발을 착용하고 ‘○○멘숀’, ‘○○구락부’, ‘경성○○’과 같은 이름의 술집에서 70, 80년도 디자인의 진로 이즈 백을 시키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매일 눈만 뜨면 새로운 상품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시대에, 태어나기도 전에 유행했던 패션 스타일, 제품, 브랜드, 심지어 추억의 광고들을 직접 찾아보기까지 20대들이 옛날 문화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Media Insight]AI와 모바일 광고, 그 현실은...
2019.10.23 11:51 | 광고계동향
    순다 피차이 구글 CEO가 AI 퍼스트를 주창한 지 3년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그동안 AI 기술 경쟁은 치열했고 점점 더 격화되고 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들이 AI를 단순히 하나의 신성장 동력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기술과 영역을 뒷받침할 기반 기술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AI 기술은 5G가 상용화 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5G가 상용화되면 지금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최소
[AD Insight]TV광고시장의 새 활로
2019.10.23 11:17 | 광고계동향
세븐일레븐을 세계적인 편의점으로 키운 CEO 스즈키 도시후미는 본인 성공의 원동력을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습관의 힘’이라고 했다. 그는 단지 변화를 파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다음’을 예측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실행했을 때 비로소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변화를 읽었는데도, 익숙한 과거의 영광에 갇혀 대응하지 않는다면 도태되는 것이 현실이다.  
[AD Data]2019년 7/8월 광고비 현황
2019.10.23 12:00 | 광고계동향
* AD Data의 모든 자료는 광고가 집행된 내용을 광고 단가로 역산하여 산출한 내용으로, 광고주와 매체사 간의 실제 거래 내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Trend] 인공지능이 라이프 스타일과 마케팅에 미칠 영향
2019.07.08 12:00 | 광고계동향
2016년 3월 13일,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와 프로기사 이세돌의 네 번째 대국에서 이세돌이 승리했다. 물론 다섯 번의 대국에서 알파고는 네 번의 승리를 거두면서 인공지능의 승리로 끝났지만 평소에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잘 모르던 사람들에게도 ‘사람을 이기는 강력한 인공지능’에 대한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그로부터 3년이 훌쩍 지났는데 인공지능은 어떻게 발전했고 우리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딥러닝이나 강화학습, 신경망 학습 같이 기술적인 어려운 이야기는 빼고 마케팅에서 주목해야 할 변화를 중심으로 알아보자.
[Column] 미디어 시장을 움직이는 광고
2019.07.04 12:00 | 광고계동향
현대사회에서 미디어는 인간의 눈과 귀이다. 집에서는 텔레비전을 통해 뉴스를 보고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확인하고, 교양, 드라마, 예능,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자동차 안에서는 라디오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듣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다. 지하철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해 언론사별 주요 뉴스를 확인하고 드라마, 영화, 스포츠를 즐길 수도 있다. 텔레비전, 라디오, 스마트폰은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세상과 소통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가장 핵심적인 도구가 됐다.
[Column] 신임회장 취임사
2019.04.09 12:00 | 광고계동향
존경하고 사랑하는 광고인 여러분께 먼저 한국광고총연합회 회장이라는 벅찬 소임을 맡겨주신 광고계 선후배님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1971년 설립된 이래 한국광고총연합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되짚어보면 광고산업의 성장과 광고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온 역사의 기록이었습니다. 광고인의 한 사람으로서 많은 선배광고인과 현업 광고인 여러분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Column] 광고계에 다가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기회의 원년’이 되기를 바라며
2019.02.13 12:00 | 광고계동향
존경하는 광고인 여러분! 기해(己亥)년 희망으로 가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60년 만에 한번 돌아오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행복한 웃음이 넉넉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매년 연말과 연시에는 국내 유수의 경제 관련 기관들과 전문가들은 새해 경제 전망을 쏟아냅니다. 올해 한국 경제는‘흐르지 않는 물’이라고 예측하며 국내·외 경제가 전년도에 이어 둔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경기와 생활이 어려울 때면 사람들 사이는 더욱더 각박해지고 정은 점점 더 메말라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광고계가 앞장서서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밀레니얼,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다
브랜드란 흔히 제품 생산자 혹은 판매자가 경쟁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서 제품/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브랜드는 더 이상 생산자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미디어를 읽지 말고, 미디어를 보는 사람을 읽자
최근 MBC 예능 <놀면뭐하니>의 “싹쓰리” 시리즈는 여러모로 화제다. 감히 조합하기 어려웠던 스타들의 조합과 노래, 그것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내용은 당연히 회자될 수밖에 없는 콘텐츠. 거기에 더해 노래를 만들기 위해 과자를 한 번 먹고,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음료를 한 번 마시는, PPL에 대한 얘기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이슈가 됐다.
밀레니얼,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다
브랜드란 흔히 제품 생산자 혹은 판매자가 경쟁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서 제품/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브랜드는 더 이상 생산자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미디어를 읽지 말고, 미디어를 보는 사람을 읽자
최근 MBC 예능 <놀면뭐하니>의 “싹쓰리” 시리즈는 여러모로 화제다. 감히 조합하기 어려웠던 스타들의 조합과 노래, 그것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내용은 당연히 회자될 수밖에 없는 콘텐츠. 거기에 더해 노래를 만들기 위해 과자를 한 번 먹고,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음료를 한 번 마시는, PPL에 대한 얘기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이슈가 됐다.
밀레니얼,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다
브랜드란 흔히 제품 생산자 혹은 판매자가 경쟁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서 제품/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브랜드는 더 이상 생산자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미디어를 읽지 말고, 미디어를 보는 사람을 읽자
최근 MBC 예능 <놀면뭐하니>의 “싹쓰리” 시리즈는 여러모로 화제다. 감히 조합하기 어려웠던 스타들의 조합과 노래, 그것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내용은 당연히 회자될 수밖에 없는 콘텐츠. 거기에 더해 노래를 만들기 위해 과자를 한 번 먹고,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음료를 한 번 마시는, PPL에 대한 얘기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이슈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