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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 #주름꽃
2017.04.14 02:48 | CHEIL WORLDWIDE
 
[ADFEST Review] 자신감은 즐거움에서 온다
2017.04.14 01:39 | CHEIL WORLDWIDE
  입사 4년 차, 대리 1년 차. 날마다 새로운 도전이었던 신입사원 시절이 어렴풋해지기 시작할 때. 업무 흐름에 점차 능숙해지고, 어쩌면 능숙해지고 있다고 착각할 때. 그럴 때 영로터스라는 기회가 우리에게 찾아왔다.       누구에게나 통하는 아이디어   입사 동기이자 같이 여행까지 다니는 절친한 친구 정민희 프로와 함께하게 돼 더 들떴고 또 든든했다. 늘 합이 잘 맞는 우리였기에 이번에도 충분히 잘 해낼 자신이 있었다. 일단
[Theme Essay] 너는 경험해 봤니?
2017.04.13 01:49 | CHEIL WORLDWIDE
      잠시 그를 기억하다   “너는 경험해 봤니?”   도대체 뭘? 누군가 대뜸 이렇게 물으면 참 뜬금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질문 속 그 경험이 어떤 ‘장르’를 말하는지 헤아려 볼 것이다. 사실 <Are You Experienced?>는 지미 핸드릭스 익스피리언스(The Jimi Hendrix Experience)의 데뷔 앨범 제목이다. 지미 핸드릭스가 결성한 3인
[Theme Essay] 우리가 기술에 감동하는 순간
2017.03.28 03:13 | CHEIL WORLDWIDE
      #하나, 그런 얘기   대학 시절, 그는 미팅을 한 100번쯤 해봤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수도 있겠지만, 졸업 즈음 그는 자신의 화려한 미팅 경력(!)을 토대로 마침내 이런 결론을 내렸다.   “인문대생과 공대생은 이뤄질 수가 없어.”   이쪽에서 보면 저쪽은 너무 무미건조했고, 저쪽에서 보면 이쪽은 뜬구름을 좇는 몽상가였다. 그는 생각했다. 인문학적 감성이 충만한
[Ceo's Letter] 푸른바다로 떠나는 항해
2017.03.06 11:03 | 펜타브리드
      2017년 시작의 이 즈음 여러분에게는 가야 할 항구가 어디에 있습니까… 평생의 안착지이든…잠시 정점을 찍고 가는 중간 기착지이든… 항구는 비전이고 가치관이며 삶의 존재이유입니다… 망망한 대해에 한 배를 타고 있는 우리는 <펜타브리드>라는 돛을 들어올려 우리만의 원더랜드, 파라다이스 항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선장이 바람을 다스리지 못하고&h
[Leader's View] 동기부여
2017.02.17 12:02 | 펜타브리드
  Stay hungry, stay foolish.   많이들 들어보셨죠? 스탠포트 졸업식에서 스티브잡스가 한 말입니다. 히딩크 감독님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 배고프시다고. 문자 그대로 해석한다면, 동기부여의 가장 큰 비결은 밥이 부족해야 한다는 아주 단순한 논리 같네요. 네, 바로 ‘삶에 대한 절박감’ 말입니다.
[COPY DIARY] 서재식 카피의 우아를 위한 시간
2016.08.09 12:00 | INNOCEAN Worldwide
  "정리정돈을 가르쳐주는 학원이 있으면 좋겠어." 도무지 정리가 안 되는 내 방을 보고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이다. 오랜 기간 고대해온 어머니의 꿈은 내가 군대에 입대하면서 현실이 되었지만 (정리정돈을 스파르타식으로 가르쳐주는 곳) 전역 후에도, 내 방은 여전했다. 정돈이 안 되는 게 어디 방뿐일 리 없으니 선배는 온갖 잡동사니가 이삿집처럼 올라와 있는 내 책상을 보며 '이직하
[Hot Trend] Thank You Creativity, Thank You Cannes
2016.07.20 12:00 | CHEIL WORLDWIDE
Hot Trend 글 이소현 프로 유종희 CD팀 tweety.lee@samsung.com Thank You Creativity, Thank You Cannes 칸 국제광고제 참관기 크리에이터로 일한다는 게 갈수록 팍팍해지는 시대 아닐까 생각하던 중이었다. 광고보다 재미난 콘텐츠가 공중파보다 수백 배 많은 1인 미디어 채널에서 쏟아져 나오는 콘텐츠 과잉의 시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사건조차 24시간만 지나면 기
[Ads Say] 테레비 FUJITV ADVERTISING
2016.07.13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시골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나의 유일한 취미는 'TV 시청'이었다. 교육상 만화를 보는 건 절대 안 되지만 본인이 보는 드라마는 같이 봐도 무방하다는, 꽤나 독특한 교육관을 가지신 부모님 덕에 드라마는 심심할 때마다 재미를 주는 친구이자 계모는 나쁘고,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구박하며, 가난뱅이 남자는 야망을 위해 여친을 버리고, 하룻밤의 관계는 항상 원치 않는 아이로 연결된다는 통속적인 가치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 덕분에 나는
[Issue Plus] 플로리스트 그리고 레고당이 간다
2016.07.13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어린이날 연휴를 앞둔 수요일 오후, 레고를 좋아하는 대홍기획 어른이들의 모임인 ‘레고당’ 동호회원들이 층층이 쌓은 레고 박스를 한아름씩 안고 중구 지역아동센터를 찾았다. 레고당 회원들이 방문한 신당꿈 지역아동센터(이하 신당꿈센터)는 한부모 가정이나 취약 계층 어린이들이 방과 후 교육도 받고 저녁 식사도 함께하는 돌봄 교실이다. 보통 기업 봉사팀은 다양한 주제로 교육 봉사를 하게 되는데
[Column]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광고회사의 진화론, 인위도태 (artificial selection)
  12세기에 있었던 일본 사무라이들 간의 계파 전쟁에서 처참하게 패배한 헤이케波 사무라이들이, 바다에 엄청나게 많이 빠져 죽었다고 한다. 그 이후, 그 주변 바다에 화난 사무라이 얼굴 모양의 등딱지를 가진 게들이 많아졌는데, 이 게들을 헤이케 사무라이들의 환생이라 여기고 ‘헤이케 게’라고 했다는 전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에 ‘인위도태’ (artificial selection)
[이달의광고] 박카스 ‘나를 아끼자(생일파티)’ 편
  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손님들의 생일파티를 열심히 축하해주는 아르바이트생의 모습이 보인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날은 자신의 생일이었다. 쉬는 시간, 친구들의 축하메시지를 받고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기보다는 스스로를 격려한다. 다시 일하러 돌아간 아르바이트생은 또 다시 어린이의 생일파티를 즐겁게 축하해주다가 그만 촛불까지 불어버리고 만다.   고된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냄으로써 자양강장제의 특성을 잘 표현한 박카스의 ‘나를 아끼자
[Research] 2016 광고회사 현황조사
* 2016년부터 ‘온라인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광고회사 현황조사와 함께 동일한 설문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료조사ㆍ정리 |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16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53개
[Special Issue] 2017년 업종별 광고시장 전망
제일기획 미디어 플래닝1팀 이현정 팀장     2016년 리뷰와 2017년 전망   2016년만큼 다이내믹한 해가 역사상 몇 번이나 있었을까? 영국은 작년 초 국민투표를 통해 브렉시트를 통과시키며 EU 체제의 탈퇴를 선언했으며, 미국은 오바마 행정부가 8년 임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자국 위주의 보호주의 경제 정책으로 급진적으로 변화될 것으로 예견된다. 국내 역시 최근 정치적, 경제적 상황이 순탄치 않은 것은 모두
[Research] 2017 광고회사 현황조사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10일까지 총 14일간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 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 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63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63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6년 총 취급액은 14조 7,089억 원으로 광고회사와 매체대행사의 취급 액이
[Rising Star] 여행에 미치다
여행을 일상으로 # 여행에 미치다 Q1. 페이스북 No.1 최대 규모 여행페이지 '여행에 미치다(이하 '여미')'를 소개해 주세요. 여미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여행 콘텐츠 제작소'입니다. 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기반으로 생생한 여행스토리와 여행에 꼭 필요한 유익한 정보 콘텐츠를 접목해 여행자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Q2. 아직 대학생이신데, 여행에 미치다를 처음 시작하
[Rising Star] 옴니채널 미디어 글랜스 TV
  Q1. 콘텐츠와 마케팅을 동시에 잡는 옴니채널 미디어, 글랜스 TV를 소개해 주세요. 글랜스TV는 방송과 매거진의 장점을 결합한 뉴미디어입니다. 20~30대 중반의 젊은 소비층 대상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의 오리지널 동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네이버, 유튜브 등 국내외 주요 온·오프라인, 홈 플랫폼을 통해 퍼블리싱 하고 있어요. 이와 함께 레드불 같은 주요
[광고人] CJ E&M 광고사업본부 판매기획팀 정재민 차장, 강병완 사원
다음(DAUM)의 인기 웹툰 ‘미생’을 보면 바둑의 한 수 한 수처럼 펼쳐지는 인턴 장그래의 직장생활 적응기가 그려져 있다. 이야기는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종합 상사의 직장생활이 신입사원 장그래와 일 중독 오 과장, 든든한 멘토 김대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아직 살아 있지 못한 ‘미생’에서 언젠가 도달할 ‘완생’을 향해 오늘도 한 수 한 수 걸어가는 대한민국 직장인들, 그 중에서도 우리 광고인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는가? 월간 광고계동향에서는 인적자원이 전부인 광고계의 구성원 ‘사람(人)’에 초점을 맞춰 업계 각 단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들, 광고인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아보고자 한다.
[Interview] "최인아책방은 앞으로도 광고인들의 참여를 통해 존립하고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먼저 ‘최인아책방’은 어떤 공간인지 소개해주세요. 최인아책방은 생각의 숲을 모토로 선릉역 근처에 오픈한 책방입니다. 두 서점 대표가 추천한 도서는 물론 지인들, 주로 광고인들이 추천한 책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추천 도서에는 추천한 사람은 물론 추천한 사람의 추천 이유를 적은 카드를 꽂아 두어서 책을 구매하시려는 분에게 보다 실제적인, 의미 있는 책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You Thumbs] 광고회사에서 드라마를 만드는 사람들
    광고계의 브랜디드 콘텐츠라는 흐름이 대형 웹드라마로 확장되고 있다. 기존 온라인 바이럴 영상과 웹드라마 제작의 차이점은? 디지털 중심으로 미디어 환경이 변화하면서 무수한 콘텐츠들이 사람들의 엄지를 획득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광고도 이 경쟁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무수히 많은 콘텐츠 중에 하나일 뿐이다. 게다가 사람들은 갈수록 광고 콘텐츠를 회피하려고 한다. 이는 마케터나 광고회사에게 매우 어려운 환경이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브랜
[Column]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광고회사의 진화론, 인위도태 (artificial selection)
  12세기에 있었던 일본 사무라이들 간의 계파 전쟁에서 처참하게 패배한 헤이케波 사무라이들이, 바다에 엄청나게 많이 빠져 죽었다고 한다. 그 이후, 그 주변 바다에 화난 사무라이 얼굴 모양의 등딱지를 가진 게들이 많아졌는데, 이 게들을 헤이케 사무라이들의 환생이라 여기고 ‘헤이케 게’라고 했다는 전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에 ‘인위도태’ (artificial selection)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KAA진단]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 광고주 72% 찬성
지상파TV의 중간광고 도입 여부에 대해 찬반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광고주 10명 가운데 7명은 광고주목도와 광고효율성을 위해 중간광고 도입을 찬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되고 있다. 이시훈 계명대 교수는 지난 9월 20일 한국방송학회가 개최한 ‘방송프로그램, 중간광고, 그리고 시청자’ 토론회에서 ‘방송 중간광고에 대한 광고주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상파TV에 광고를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Special Issue] 2017년 업종별 광고시장 전망
제일기획 미디어 플래닝1팀 이현정 팀장     2016년 리뷰와 2017년 전망   2016년만큼 다이내믹한 해가 역사상 몇 번이나 있었을까? 영국은 작년 초 국민투표를 통해 브렉시트를 통과시키며 EU 체제의 탈퇴를 선언했으며, 미국은 오바마 행정부가 8년 임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자국 위주의 보호주의 경제 정책으로 급진적으로 변화될 것으로 예견된다. 국내 역시 최근 정치적, 경제적 상황이 순탄치 않은 것은 모두
왜 레고에 전세계는 열광하는가
  최근 맥도날드 어린이용 세트메뉴 해피밀의 프로모션 장난감으로 나온 슈퍼마리오 시리즈가 향수에 젖은 어른들의 구매로 인해 품귀현상이 일어나며 키덜트 문화가 재조명 받았다. 이런 어린이의 감수성과 더불어 구매력까지 갖춘 키덜트들은 중요한 고객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대표적인 브랜드로, 브릭(Bricks) 분야의 ‘레고’를 단연 꼽을 수 있다. 레고에는 이야기가 있다 레고가 항상 인기가 있었던
[CD MANUAL] I Decided Not to Worry Anymore 힘 빼고 가볍게 툭
8편: 권성철 YCD 설마 하던 일이 벌어졌다. 지난 호에 김정아 제작1센터장님이 나오신 걸 보면서 권성철 CD는 생각했다. 이 다음엔 내가 될 수도 있겠다는... 그 예감은 적중했다. 당장 눈앞에 놓인 일이 산더미다. 하지만 더 이상 고민하지 않기로 했다. 힘 빼고. 가볍게. 툭. 일단 그렇게 카메라 앞에 섰다. TEXT. Life is Orange 편집팀 PHOTOGRAPH. Studio 1839 무슨 이야기를 쓸까? 내 앞에
[Issue Plus] 플로리스트 그리고 레고당이 간다
  어린이날 연휴를 앞둔 수요일 오후, 레고를 좋아하는 대홍기획 어른이들의 모임인 ‘레고당’ 동호회원들이 층층이 쌓은 레고 박스를 한아름씩 안고 중구 지역아동센터를 찾았다. 레고당 회원들이 방문한 신당꿈 지역아동센터(이하 신당꿈센터)는 한부모 가정이나 취약 계층 어린이들이 방과 후 교육도 받고 저녁 식사도 함께하는 돌봄 교실이다. 보통 기업 봉사팀은 다양한 주제로 교육 봉사를 하게 되는데
Convergence의 여정, Madison Ave에서 Silicon Valley까지
Madison Ave. 그리고 Silicon Valley [드라마 <Mad Men>과 영화 <The Internship>] 광고인들께서 주로 보시게 될 이 지면에 언급하기엔 다소 새삼스러운 감이 없지 않지만 광고의 역사를 반추해 보는 것으로 글을 시작하려 한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광고의 역사는 기원전에 만들어 진 것으로 추정되는 로제타 스톤까지 거 슬러 올라가며, 근대에 이르러서는 구텐베르크의 활판 인쇄술
[Culture] 아로마의 여신, 남신으로 등극하다.
아로마의 여신, 남신으로 등극하다 3월의 살롱학, 나만의 DIY비누클래스 종료     펜타브리드 내외부 고객이 크리에이티브한 배움으로 하나되는 시간, 3월의 [살롱학]은 퀸즈아로마와 함께하는 <나만의 DIY천연비누 클래스>로 진행되었습니다. 몸풀기 요가로 시작된 본 행사는 자연의 재료들을 직접 고르고 찧고 자르고 컬러를 입혀 나만의 천연 비누를 만들어 보는 색다른 시간이었습니다. 비누가 굳는 사이, 동안 세안법과 짝꿍끼리 아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