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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의 점심
2020.03.26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대홍인의 사생활>은 대홍 크리에이터의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사진 에세이 코너입니다. 입사 후 주어진 많은 업무 중 가장 적성에 맞았던 건 바로 점심 메뉴 정하기였다. 팀원을 이끌고 간 곳에서는 모두 엄지를 치켜세웠고, 기록 겸 추억을 남기기 위해 맛집을 컨텐츠로 만들기 시작했다.
어느 광고인의 고백
2020.03.06 02:25 | HS Ad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에는 미키마우스처럼 생긴 알람시계가 있었지만, 손이 먼저 가는 것은 늘 스마트폰이다. 매일 밤 그는 앱을 열고 알람 시간을 맞추고 영영 돌아오지 않을 날과 이별한다. 운이 좋으면 8시간 후 그는 재부팅될 것이다. 지금까지는 확실히 운이 좋았다. 살아 돌아온 자신과 다시 만날 때마다 느껴지는 약간의 멀미만 빼면 그는 지금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아침을 맞이했다. 리모콘을 누르자 라디오 FM채널에서는 다정한 목소리의 남자가 오늘 하루도 응원한다며 음악을 전송했다.
비어있음으로 존재하다
2020.03.06 11:05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우리가 무엇을 갖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은 욕망의 세계다. 거기에서 우리는 너의 '있음'으로 나의 '없음'을 채울 수 있을 거라 믿고 격렬해지지만, 너의 '있음'이 없어지면 나는 이제 다른 곳을 향해 떠나야 한다고 느낄 것이다.
겨울몽
2020.02.03 12:00 | HS Ad
언제부턴가 겨울다운 겨울이 사라졌다. 북국 곰들이 괴로워하는 광고들이 눈에 띄기 시작할 무렵이었는지 아니면 동해안에서 명태가 사라진 무렵이었는지 알 길이 없다.
INSIDE/대홍인의 사생활 그녀의 이중생활
2020.01.29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대홍인의 사생활>은 대홍 크리에이터의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사진 에세이 코너입니다.
시골길을 걷다 문득
2019.07.30 12:00 | HS Ad
신기하다. 참 신기하다. 오늘도 내가 여기 있다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 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 말하는 것이. 웃는 것이. 걷는 것이. 신기하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참 신기하다.
잘 못, 잘못
2019.07.10 12:00 | CHEIL WORLDWIDE
길을 잘 못 찾아도 지도를 잘 못 봐도 외국어를 잘 못해도 잘 못하는게 잘못이 아닌 걸 여행길
SPECIAL THANKS
2019.07.09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고즈넉한 불금스럽게, 사알짝만 불그스름하게
장마주의보
2019.07.04 12:00 | HS Ad
노오오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웃음지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주거니 받거니
2019.05.28 12:00 | HS Ad
스마트폰 때문일 것이다. 세계화보다 무서운 건 동기화가 아닐까 하는 명제가 난데없이 떠올랐던 것은. 몇 번째 스마트폰을 교체하다 보니 스마트폰 의존도가 점점 높아져 가고 있다. 수첩도 없어지고 메모도 폰 속으로 들어가고 모든 기억들이 블랙홀처럼 스마트폰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 맥루한의 말처럼 감각의 연장 정도로 끝났으면 좋겠는데, 의식의 이동이 진행 중인 것 같다. 오늘도 안드로이드 앱들은 집요하게 나의 뒤를 캔다. 좋아하는 노래가 뭔지, 좋아하는 야구팀이 어딘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가는지, 오늘 운동량은 충분한지, 식사량은 오버하지 않았는지… 걱정하고 조언하고 수시로 참견을 일삼기까지 한다. 하지만 그들의 스토킹을 비난할 수가 없다. 애초에 내가 구글에게 모든 걸 내던졌기 때문이다. 구글은 나에게 한 번도 구걸한 적이 없다. 늘 그렇듯이 의연하고 점잖게 나의 의사를 존중하고 기다린다. 내가 유혹에 못 이겨 그에게 나를 던지기로 계약한 것뿐이다. 나는 이미 메피스토펠레스의 손에 이끌려 스마트한 디지털 인간으로 재창조된 것이다. 그들은 냉정하다. 늘 받은 만큼 준다. 그리고 나를 더 갖다 바치면 바칠수록 젖과 꿀이 흐르는 온갖 정보를 날라다 주고 그들의 낙원에서 탈출하지 못하도록 세밀하게 유혹한다. 그리하여 나의 하루는 이제 그들의 알고리즘 속에 갇혀 버린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BRAND REPORT] 스마트한 광고의 조건, 연결과 사귐
재미 한인 과학자가 노벨상위원회의 실수로 올해 노벨 물리학상을 놓쳤다고 합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김필립 교수가 쓴 논문이 학술지 네이처의 같은 저널 같은 호에 실린 비슷한 다른 연구에 우선 수여되어 공동수상의 기회를 놓쳤다는 것입니다. 한국인 노벨상 수상자를 한 명 더 배출할 기회를 잃게 되었군요.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AD Keyword]2020년 달라지는 광고 관련 규제와 이슈
2020년 달라지는 광고 광련 규제와 이슈
[Brand] "브랜드 컨설팅, 커뮤니케이션 이전의 커뮤니케이션" 광고회사의 브랜드 컨설팅은 어떻게 다른가?
랜드 자산가치가 높은 세계적 브랜드일수록 누구나 인지하고 공감하고 있는 브랜드 컨셉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그 자산은 결코 우연히 만들어진것이 아니다. 그들이 보유한 브랜드 자산이란 결국 브랜드 컨셉을 명확히 구축하기 위한 보이지않는 노력과 그렇게 정립된 브랜드 컨셉을 장기간일관성 있게 축적한 결과물이란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옥외광고물 행정관련 질의 회신 모음
 자료제공| 안전행정부 지역활성화과 Q.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시행령 제36조제3호나목에는 안전점검 대상에서 제외되는 게시시설 없이 옥상구조물에 직접 도료나 입체형으로 표시된 옥상간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주유소에는 상호 및 정유사명칭이 10M이상으로 크게 도료로 표시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광고물도 가로형 간판으로 보아 안전점검을 받아야 하나요? 관련법에 도료로 된 옥상간판은 제외하고 도료로 된 가로형간판에 대한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Brand] "브랜드 컨설팅, 커뮤니케이션 이전의 커뮤니케이션" 광고회사의 브랜드 컨설팅은 어떻게 다른가?
랜드 자산가치가 높은 세계적 브랜드일수록 누구나 인지하고 공감하고 있는 브랜드 컨셉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그 자산은 결코 우연히 만들어진것이 아니다. 그들이 보유한 브랜드 자산이란 결국 브랜드 컨셉을 명확히 구축하기 위한 보이지않는 노력과 그렇게 정립된 브랜드 컨셉을 장기간일관성 있게 축적한 결과물이란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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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 안전행정부 지역활성화과 Q.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시행령 제36조제3호나목에는 안전점검 대상에서 제외되는 게시시설 없이 옥상구조물에 직접 도료나 입체형으로 표시된 옥상간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주유소에는 상호 및 정유사명칭이 10M이상으로 크게 도료로 표시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광고물도 가로형 간판으로 보아 안전점검을 받아야 하나요? 관련법에 도료로 된 옥상간판은 제외하고 도료로 된 가로형간판에 대한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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