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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人] 제일기획 민주홍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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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3 03:41
| 광고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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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DAUM)의 인기 웹툰 ‘미생’을 보면 바둑의 한 수 한 수처럼 펼쳐지는 인턴 장그래의 직장생활 적응기가 그려져 있다. 이야기는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종합상사의 직장생활이 신입사원 장그래와 일 중독 오 과장, 든든한 멘토 김대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아직 살아 있지 못한 ‘미생’에서 언젠가 도달할 ‘완생’을 향해 오늘도 한 수 한 수 걸어가는 대한민국 직장인들, 그 중에서도 우리 광고인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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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더 나은 온라인광고 생태계를 만들어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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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3 03:06
| 광고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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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8일 한국온라인광고협회(Korea Onlinead Association; KOA, 이하 온광협)는 이사회를 통해 서건 다츠커뮤니케이션 대표를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서회장은 온라인 광고 불모지였던 1996년, 1세대 온라인 광고대행사인 ‘다츠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해 온라인 광고의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고, 온라인광고발전에 기여한 바가 커 이번 인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월간 광고계동향 5월호에서는 서건 신임회장을 만나 올해 협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중장기 계획 등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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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부富는 변화하는 세상과 끊임없이 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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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2 03:37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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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파도에 몸을 맡겨야 돈의 흐름이 보인다 ‘10억원 만들기’ ‘부자 아빠’로 대표되는 재테크 비책이 출판가는 물론 우리 사회 전반을 잠식한 지도 10년이 넘었다. 종잣돈 500만원으로 10억을 만들었다는 내 이웃의 부자들은 돈과 투자의 비밀만 알면 당신도 10억원을 모을 수 있다고, 부자 아빠가 될 수 있다고 속삭였고, IMF 외환 위기를 힘겹게 통과해온 이들은 이에 반색했다. 부자 아빠를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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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er] 나와 대홍이 함께 나아가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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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2 02:16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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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을 느낀 프로젝트가 있다면?
AE 하면서 교원을 10년 정도 담당했다. 교원 ‘빨간펜’을 경쟁 PT를 통해 영입했는데, 2년쯤 후 제일기획이 하던 ‘구몬학습’까지 우리에게 맡겼다. 또 몇 년 후 신규 사업으로 화장품을 론칭하면서 그것도 우리에게 줬다. 10년간 경쟁 PT 없이 광고주로 유지하고 중간에 타 대행사가 하던 품목까지 넘겨받았으니, AE로서는 광고주에게 비교적 양호한 평가를 받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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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人] 이승호 캐러트 코리아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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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6 11:21
| 광고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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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DAUM)의 인기 웹툰 ‘미생’을 보면 바둑의 한 수 한 수처럼 펼쳐지는 인턴 장그래의 직장생활 적응기가 그려져 있다. 이야기는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종합 상사의 직장생활이 신입사원 장그래와 일 중독 오팀장, 든든한 멘토 김대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아직 살아 있지 못한 ‘미생’에서 언젠가 도달할 ‘완생’을 향해 오늘도 한 수 한 수 걸어가는 대한민국 직장인들, 그 중에서도 우리 광고인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는가? 월간 광고계동향에서는 인적자원이 전부인 광고계의 구성원 ‘사람(人)’에 초점을 맞춰 업계 각 단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들, 광고인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아보고자 한다. 본 코너는 릴레이 추천 형식으로 진행되며 한 다리만 건너면 다 안다는 좁은 광고계에서 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 광고계동향의 쉼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다. 4월호에서는 지난 3월호 CJ E&M 정재민 차장의 추천으로 캐러트 코리아 이승호 국장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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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신은희 닐슨코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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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6 10:07
| 광고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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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한 발 앞선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한 유기적 합병 단행
온 가족이 한데 모여 다과를 즐기며 TV를 보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의 TV수상기는 선택 가능한 기기의 하나일 뿐, 각자의 공간에서 따로따로 다른 콘텐츠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본방송을 놓친 프로그램 다시보기를 보며 스마트폰으로 친구와 채팅을 하다가 가격이 비싸 가지 못했던 음식점의 반값할인쿠폰이 있는 사이트 링크를 친구가 보내주어 스마트폰으로 바로 결제한다. 미디어를 이용하는 맥락(contest), 상황이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복잡다단한 소비자의 미디어 이용행태, 의사결정 과정을 어떻게 분석하고, 해석할 것인가? 닐슨 코리아 신은희 대표는 각각의 플랫폼에서 생산되는 자료를 통합된 형태로 재생산 해내어 한 발 앞선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합병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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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고창신(法古創新)- “자랑스런 역사를 알아야 애사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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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6 04:27
| HS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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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어느 날, 신인섭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초빙교수가 HS애드로 보낸 우편물이 도착했다.
우편물 속 서신에는 ‘우연히 서류를 뒤적이다가 1980년에 조선호텔과 당시 희성산업이 광고대행 계약을 맺은 서류를 찾았다’는 글과 함께, HS애드가 처음으로 외부 광고주를 영입했던 사례이므로 HS애드에게는 의미 있는 자료라는 생각으로 보낸다는 우편물 발송의 목적이 적혀 있었다. 서신과 함께 동봉된 문서에는 9페이지짜리 프레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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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er] 다른 눈으로 경계 허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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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2 01:48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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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AE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감은?
올해로 광고를 시작한 지 21년이 되었다. 오랫동안 고생했다는 의미로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개인AE상이지만 혼자가 아니라 팀이 열심히 해서 받은 상이다. 광고는 함께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일에서 ‘나’는 없다. ‘우리’만 있을 뿐. 젊은 팀원들과 함께 AE로서 자부심을 갖고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일 것이다. 그동안 광고를 만들면서 다른 일, 하고 싶은 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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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人] CJ E&M 광고사업본부 판매기획팀 정재민 차장, 강병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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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5 05:42
| 광고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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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DAUM)의 인기 웹툰 ‘미생’을 보면 바둑의 한 수 한 수처럼 펼쳐지는 인턴 장그래의 직장생활 적응기가 그려져 있다. 이야기는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종합 상사의 직장생활이 신입사원 장그래와 일 중독 오 과장, 든든한 멘토 김대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아직 살아 있지 못한 ‘미생’에서 언젠가 도달할 ‘완생’을 향해 오늘도 한 수 한 수 걸어가는 대한민국 직장인들, 그 중에서도 우리 광고인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는가? 월간 광고계동향에서는 인적자원이 전부인 광고계의 구성원 ‘사람(人)’에 초점을 맞춰 업계 각 단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들, 광고인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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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진에어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KOS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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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10:00
| 광고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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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OSAC, 닮은꼴 후원사를 만나다
진에어는 젊음, 열정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코삭과 많이 닮았다. 핵심적인 서비스는 세련된 감각으로 강화하고, 불필요한 서비스는 과감하게 버렸으며, 복잡한 수속이나 규정은 심플하게 변경해 합리적이고 경쟁력있는 요금체계를 세웠다. 이런 진에어의 컨셉을 보면 KOSAC을 준비하는 수천 명의 대학생들, 요즘 젊은이들의 행동양식과 비슷한 점이 많다. 트렌드를 만들고, 재창조하는 젊은 항공 진에어와 KOSAC이 만나 서로 시너지를 내기 위한 출발점에 서있다. 이번 후원을 결정한 진에어의 조현민 전무에게 KOSAC을 후원하게 된 계기와 후원을 통해 진에어가 기대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물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