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발행처별
전체
광고계동향
KAA저널
한국광고업협회보
신문광고저널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CHEIL WORLDWIDE
HS Ad
오리콤 브랜드 저널
광고정보센터
선전회의
SK플래닛 M&C부문
한국광고총연합회
메조미디어
INNOCEAN Worldwide
펜타브리드
한국옥외광고센터
대홍기획
등록기간별
전체
최근 1주일
최근 3주일
최근 1개월
최근 3개월
최근 1년
최근 2년
정렬조건
최신순
조회순
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2020.01.08 12:00 | KAA저널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다의 발전으로 각종 저보와 경험, 생각을 공유하는 창구인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이 높아져 가고 있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으며ㅡ, 특히 현재 10~30대 후반인 밀레니엄세대의 47%는 소셜미디어가 그들의 구매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지구를 살리는 데이팅 플랫폼, 아이리스 런던 ‘timber’ 캠페인
2020.01.06 12:00 | CHEIL WORLDWIDE
‘timber’라는 이름의 사랑스러운 데이팅 플랫폼을 클릭하면 나와 ‘인연이 될 수도 있는’ 나무의 프로필이 나타나는데요 ‘Timber’은 여느 데이트 앱과 마찬가지로 나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면 스와이프 하여 다른 나무를 찾아볼 수 있으며, 이 나무들은 모두 매년 산림 벌채로 인해 잘리는 나무들이라고 합니다. 실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려는 듯 프로필에 적혀있는 나무들의 익살스러운 자기소개가 웃음을 짓게 하네요.
2019 전국체전 홍보 캠페인
2019.12.31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이번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홍보 캠페인은 100년의 역사를 지닌 전국체육대회의 가치와 의미를 어떻게 정립해 이슈화할 것인지를 기본 목표로 삼았으나 현실의 벽은 너무나 높았다.
크리스마스를 위해 준비했어~★ 메리 이벤트-마스!
2019.12.30 12:00 | CHEIL WORLDWIDE
  메리 크리스마스~! 언제 들어도 설레는 캐럴 송과 빛나는 조명들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는 요즘.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말만 들어도 설레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여러분들은 어떻게 즐기고 계시나요? 이번 제일기획 블로그는 1년에 딱 한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누릴 수 있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채워볼까 합니다.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축제부터 소장 욕구를 뿜뿜! 자극하
대의를 생각하면 수익이 늘어난다
2019.07.09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아멕스카드가 창안한 대의마케팅은 이후 여러기업에 의해 다 양한 방식으로 진화해 왔다. 1902년 미네아폴리스에서 출발 한 할인점 ‘타깃’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 월마트, K마트, 타깃의 3파전 이야기는 경영 사례로도 유명하다. 월마트와 경쟁했던 K마트는 몰락했고 독자적인 길을 걸었던 타깃은 차 별화에 성공해서 살아남았다는 게 핵심 줄거리이다. 사업도 사업이지만, 많은 미국인들은 타깃이라는 회사이름에서 ‘초 등학교 교육 기부’를 떠오른다. 마치 우리나라에서 유한킴벌 리하면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가 떠오르는 것처럼 말이다.
크리에이션의 기준
2019.07.01 12:00 | HS Ad
혹평과 호평을 동시에 받았지만 그는 촉망받는 화가입니다. 차가운 파리의 허름한 방안에서 시름시름 앓는 화가, 하지만 사람들은 그가 죽을 때만 기다립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데도 그저 지켜만 보는 사람들. 그들이 기다리는 건 화가의 사후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그가 죽으면 그의 작품 가치는 희소성을 얹고 높이 뛰어오를 것이고, 그들에게 작품을 소유해야 할 좋은 이유가 될 것이기에. 결국 그는 36세에 춥고 허름한 방 안에서 병마로 요절했고, 사후 작품 가격은 500배 이상 뛰어올랐습니다. 에꼴드파리파의 한 사람인 모딜리아니의 일화입니다. 
H.Point 모바일 잠금화면 영상 마케팅
2019.04.11 12:00 | 펜타브리드
H.Pont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모바일 잠금화면 네트워크 버즈스크린을 통한 잠금화면 영상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이용자가 잠금화면을 켜는 순간 15초가량의 짧은 스낵 영상을 통해 H.Point의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 소식을 지속해서 제공합니다
RTD 커피 시장 속 트렌드! 네가 그냥 커피라면 난 대용량이야
2019.03.21 12:00 | CHEIL WORLDWIDE
요즘엔 혼자 사는 세대가 많아지면서 신선식품이나 주류가 소포장으로 나오는데요. 반면! 커피는 대용량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 ‘RTD 커피’가 더욱 커지고 있다는데요. 들어보셨나요? Ready to Drink! 말 그대로 바로 먹을 수 있는 커피를 말합니다. 이 RTD 커피 시장에 대용량 트렌드가 불기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았는데요. 
카카오X제일기획, 음주운전 예방 ‘레드씻(Red+Receipt)’ 캠페인 진행
2019.03.14 12:00 | CHEIL WORLDWIDE
‘음주운전’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화두되고 있는데요. 카카오와 제일기획이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이색 캠페인 ‘레드씻’을 진행했다는 소식입니다.
테크놀로지 발전과 콘텐트 마케팅 #3. 메시지 수용성과 미디어 전략
2019.03.13 12:00 | HS Ad
미디어 역시 소리(예: 종)나 불(예: 봉화 - 烽火)과 같은 signal agents(신호기기)를 사용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13세기 이후에는 금속활자의 발명으로 글의 빠른 복제생산이 가능해졌으며, 거듭된 기술발전 끝에 신속 복제된 글의 공유체계가 사회적 시스템(예: 책방, 우편 서비스, 신문판매대)으로 구축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더 나아가 전자화 및 디지털화를 통해 글의 생산과 공유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글의 생산과 공유는 곧 사람의 생각이나 아이디어의 생각과 공유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내 생각을 불특정 다수의 친구에게 알리고 싶을 때 이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바로 알릴 수 있습니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불가능했던 일이었죠. 
[Research]2019년 매체업계 현황조사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17일간 ‘2019년 매체업계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매체사와 광고회사 매체부서, 매체전문대행사들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해온 매체업계 현황조사는 올해 각 사별 인원현황, 주요 업부 및 실적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44개 매체사, 17개 광고회사 매체부서, 14개 매체대행사에서 조사에 응답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Interview]광고의 날 캠페인을 제작한 사람들
올해 46회째를 맞이한 ‘광고의 날(11.11)’을 기념하여, 광고인들의 재능기부와 자발적인 참여로 5년 만에 다시 광고의 날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광고의 날’은 광고인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지닌 11월 11일이다.
[collaboration] Work Speaks Itself, 그리고 지구는 멸망했다 이말년X윤명진
평생 말년병장처럼 살겠다는 청운을 품고 나름의 세계를 구축한 웹툰작가 이말년. 그리고 그런 그의 자기애를 탐내면서도 자신에 대한 기대치 때문에 완벽주의를 버리지 못하는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윤명진 카피라이터가 만났다. 30대 초반, 어디선가 만났더라면 형 혹은 동생 소리가 절로 나왔을, 수줍으면서도 호기심 많고 패기만만한 두 젊은 크리에이터의 햇빛 쨍한 대담. 안녕하세요, 말년 씨 윤명진 카피라이터(이하 윤) 이말년 씨, 아니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Research 2015 광고회사 현황조사]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3일부터 27일까지 총 25일간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56개 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56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4년 총 취급액은 13조 6,880억 원으로 광고회사와 매체대행사의 취급액이 중복으로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Research 2015 광고회사 현황조사]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3일부터 27일까지 총 25일간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56개 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56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4년 총 취급액은 13조 6,880억 원으로 광고회사와 매체대행사의 취급액이 중복으로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Research 2015 광고회사 현황조사]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3일부터 27일까지 총 25일간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56개 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56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4년 총 취급액은 13조 6,880억 원으로 광고회사와 매체대행사의 취급액이 중복으로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