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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의 아침]파트너십 네트워크
2013.04.25 04:11 | CHEIL WORLDWIDE
세상에는 수많은 프로 스포츠가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경기를 지켜보며 희로애락을 느낍니다. 우리나라 역시 이제는 어느 나라 못지않은 프로 스포츠가 있으며, 특히 프로야구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은 지 오래 됐습니다. 그런데 ‘글로벌’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골프가 큰 역할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물론 야구를 포함한 많은 종목들을 절대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자 선수들은 물론 올해 개막전과 2번째 대회까지 우
[광고로 생각하기] 뒤집어 보기, 돌려보기, 조금은 다르게 보기
2013.04.10 10:20 | CHEIL WORLDWIDE
해마다 이맘때면 잊지 않고 찾아보게 되는 광고가 바로 미국의 수퍼볼 광고입니다. 수퍼볼에 열광하는 미국 국민들뿐 아니라 전 세계 광고인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으니 만드는 사람들도 긴장할만한, 광고제와는 또 다른 성격의 광고계 이벤트임이 분명하니까요. 그런데 저의 이번 수퍼볼 광고에 대한 관전평은 ‘살짝실망’입니다. 멋지거나 감동적이거나 쇼킹하거나 암튼 이슈거리가 꽤 있던 수퍼볼 광고를 기대한 저로서는 &
[Tack Talk] 인류는 99% 같은 DNA를 가지고 있다
2012.12.13 10:17 | CHEIL WORLDWIDE
칸 키메라(Cannes Chimera)의 워크숍에 참여하게 된 제일기획의 김홍탁 프로, 에티오피아 출신의 리무진 운전수와의 대화와 아프리카 사람들을 돕기 위한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99% 동일한 DNA를 가진 전 인류가 서로 돕고 사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된다.
[제작의 밤] 세상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가득하다
2012.10.19 09:25 | CHEIL WORLDWIDE
광고대행사에서 제작부문을 책임지는 직책의 이름 CD(Creative Director), 하지만 이 이름은 현재 광고대행사 뿐만 아니라 많은 업종에서도 함께 사용되고 있다. 그만큼 크리에이티브가 필요해진 일과 공간들이 많아졌기 때문일 것이다. CD가 어떤 의미인지와 요즈음 어떠한 분야에서 CD라는 직책을 사용하는 지에 대해 CD 1인칭 주인공 시점에서 알아보자.
[Special 2] 스파익스 아시아 2012에서의 단상(斷想)
2012.10.16 10:08 | CHEIL WORLDWIDE
스파익스 아시아 2012 광고제, 제일기획의 허윤영프로는 이 광고제를 가기 전부터의 기대와 호기심, 그리고 스파익스 아시아 2012 광고제에서 느꼈던 광고에 대한 생각과 우리가 중요한 테마로 계속 가져가야 할 주제에 대해 말하고 있다.
[AE의 아침] 좋은 습관, 더 좋은 습관
2012.09.26 10:57 | CHEIL WORLDWIDE
좋은 습관, 더 좋은 습관
[탁톡 (Tack talk)] Idea Writer와 Code Writer의 시대
2012.09.24 09:51 | CHEIL WORLDWIDE
광고는 더이상 소비자에게 제품을 인식, 판매시키기 위한 단순한 것이 아니다. 소비자, 사람들의 니즈가 변화하고,그 니즈에 맞춰 이제 매체의 발달을 넘어서서 생각지도 못했던 광고매체나 경험할 수 있는 툴을 만들어야하는 것이 광고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새롭게 변화하는 광고 디렉터의 정의와 역할에 대해 알아보자.
[광고로 생각하기] 오빤 그럼 무슨 스타일?
2012.09.13 10:50 | CHEIL WORLDWIDE
요새 강남스타일 노래와 춤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길거리에서 끊임없이 들리고,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서는 강남스타일의 패러디물로 넘친다.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강남스타일 노래와 춤으로 물들인 싸이, 강남스타일을 보고 자신의 광고스타일은 어떤지를 돌아보는 오혜원 프로의 글이다.
[광고로 생각하기] 너희가 광고의 부활을 믿느냐?
2012.08.24 09:26 | CHEIL WORLDWIDE
광고는 영화와 드라마와는 달리 짧은 기간 보여진 후, 영원히 사라져 버린다. 하지만 '광고의 부활', 코카콜라에서 41년 전의 광고를 활용한 기가 막힌 캠페인을 이끌어낸다.
[How to Live Smart] 지금은 짧은 글 전성시대
2012.08.22 11:15 | CHEIL WORLDWIDE
현 광고계에서는 페이스북, 트위터를 활용한 활발한 프로모션들을 진행하고 있다. 그만큼 페이스북, 트위터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부담없이 남기고, 또 읽을 수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의 짧은 글들. 대세가 된 짧은 글에 대해 알아보자
[Research] 2013 광고회사 현황조사
한국광고협회는 지난 2월 1일부터 20일까지 총 20일간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매체대행사 포함)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51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월간 광고계동향’ 5월호 발행
한국광고협회(회장 이순동)가 발행하는 광고업계 유일의 전문지 ‘월간 광고계동향’ 5월호가 14일 발간됐다. 5월호 조사는 온라인 광고회사 현황조사로 온라인광고회사/미디어렙사의 주요 사업, 클라이언트, 주요 프로젝트 및 광고기법 및 취급상품 등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게재하였다. 이번호 컬럼 코너에는 이상화 엠포스 대표가 ‘온라인 광고회사의 도전과 사회적 가치’을 주제로 기고한 글이 실렸고, 인터뷰에는 한국온
2012 ‘대한민국광고대상’수상작 발표
2012 ‘대한민국광고대상’수상작 발표               - 8개 부문 대상 포함 총 46개 수상작 발표              - 시상식은 11월 7일 롯데호텔월드(잠실) ‘한국광고대회’서 개최
2013 부산국제광고제 YOUNG STARS AD COMPETITION
Rules of Engagement - TV의 진화! ‘인게이지먼트TV’로 바뀐 새로운 TV 마케팅 전략
TV의 진화 방향과 의미 마케터들이 가장 사랑하는 TV가 진화하고 있다. 마케터들이 TV를 가장 사랑하는 이유는 전체 광고예산의 38% 이상을 차지하면서 넓은 도달률(Reach)과 빈도(Frequency)를 단숨에 만족시켜주기 때문이다. 또한 GRP(Gross Rating Points)라는 공신력 있는 지수 하나로 TV캠페인 플래닝과 미디어 바잉, 효과까지 손쉽게 측정할 수 있게 만든다. 마케터들에게 TV는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 역할을
[Interview] 부富는 변화하는 세상과 끊임없이 대화한다
큰 파도에 몸을 맡겨야 돈의 흐름이 보인다 ‘10억원 만들기’ ‘부자 아빠’로 대표되는 재테크 비책이 출판가는 물론 우리 사회 전반을 잠식한 지도 10년이 넘었다. 종잣돈 500만원으로 10억을 만들었다는 내 이웃의 부자들은 돈과 투자의 비밀만 알면 당신도 10억원을 모을 수 있다고, 부자 아빠가 될 수 있다고 속삭였고, IMF 외환 위기를 힘겹게 통과해온 이들은 이에 반색했다. 부자 아빠를 꿈꾸는
[Stormer] 나와 대홍이 함께 나아가는 방향
보람을 느낀 프로젝트가 있다면? AE 하면서 교원을 10년 정도 담당했다. 교원 ‘빨간펜’을 경쟁 PT를 통해 영입했는데, 2년쯤 후 제일기획이 하던 ‘구몬학습’까지 우리에게 맡겼다. 또 몇 년 후 신규 사업으로 화장품을 론칭하면서 그것도 우리에게 줬다. 10년간 경쟁 PT 없이 광고주로 유지하고 중간에 타 대행사가 하던 품목까지 넘겨받았으니, AE로서는 광고주에게 비교적 양호한 평가를 받았기
[움직이는 대홍] C&C전략팀 먼저 이해하고 발 빠르게 움직여 변화와 혁신을 주도한다
C&C전략팀의 ‘C&C’는 ‘Channel & Contents’의 약자로, 말 그대로 채널과 컨텐츠에 대해 전략적으로 고민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팀이다. 이미 널리 활용되고 있는 기존 마케팅 채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제안하기도 하고, 아직 생소한 신규 채널을 먼저 이해하고 발 빠르게 움직여 대홍의 것으로 소화하고자 한다.
[Special Issue] 2013년 광고단체 중점과제
2013년 광고단체 중점과제 월간 광고계동향 2월호에서는 광고관련 단체들의 2013년 중점 계획을 들어보았다. 광고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한 광고관련단체들의 한 해 계획을 통해 광고업계의 2013년 청사진을 그려보도록 한다.
[Stormer] 다른 눈으로 경계 허물기
개인AE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감은? 올해로 광고를 시작한 지 21년이 되었다. 오랫동안 고생했다는 의미로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개인AE상이지만 혼자가 아니라 팀이 열심히 해서 받은 상이다. 광고는 함께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일에서 ‘나’는 없다. ‘우리’만 있을 뿐. 젊은 팀원들과 함께 AE로서 자부심을 갖고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일 것이다. 그동안 광고를 만들면서 다른 일, 하고 싶은 일에 대
[Column] 신뢰가 전략이다
사례 1 대표적 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며 전 국민의 폭넓은 신뢰를 쌓은 송해를 광고모델로 활용한 IBK기업은행. 신뢰감 높은 모델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유도했다. 신뢰란 도대체 무엇인가? 어찌 보면 신뢰라는 단어처럼 정의하기 어렵고, 뜬구름 잡는 듯 손에 안 잡히는 개념도 드문 것 같다. 일상생활에서도 신뢰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지만, 막상 이를 정의하려고 하면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 학계에서도 다
[Column] 온라인 광고회사의 도전과 사회적 가치
지난 10년 사이에 온라인 광고 산업만큼 꾸준히 고성장을 지속해 온 산업이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온라인 광고 산업은 2007년 1조를 넘어선 이후 전세계적인 금융위기와 장기 불황 속에서도 최근 4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16%를 넘어 2012년에는 2조를 넘어섰다고 한다. 2013년 올해도 방송과 인쇄 광고가 역성장할 것이라는 전망과는 대조적으로 온라인 광고는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어 15% 가까운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AD History] 1911년 종로에 카페가 생겼다?
한일합병 이듬해인 1911년 6월 7일 매일신보(每日申報)에는 우리말로 쓴 부인다옥 박정애의 ‘고백’이란 광고가 게재되었는데 아직 고백(告白)이라는 말을 사용하던 무렵이었다. 헤드라인은 “한번 구경하시오”. 길지도 않으니 모두 옮겨 본다.
기획특집 - 1. 서비스 산업의 현황과 전망
서비스산업은 경제성장의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서, 또한 고용 창출력을 키우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그 육성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 가운데 광고산업과 같은 지식기반 서비스업은 제조업 전반의 비용을 절감하고 부가가치를 높여줌으로써 경쟁력을 제고하는 기업 지원 산업으로서 그 역할과 기능이 크다. 이에 서비스산업으로서의 광고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해본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Issue & Character] 코리언 갱스터, 못 말리는 그놈의 인기
영화 <친구>와 <올드보이>의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 거칠고 험한 남자들이 관객을 사로잡은 뒤부터 우리 영화와 드라마에는 종래의 착하고 모범적인 ‘도련님’ 대신 강한 성격의 ‘나쁜 남자’들이 대세를 이뤄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 분위기는 올해 개봉한 영화 <범죄와의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신세계>와 드라마 <추노> <야왕>으로
다른X닮음
[그림 한창수 Chief AD, 글 남원준 CW]
[AE의 아침] 취미 그리고 일
광고를 하는 사람들은 좋아서 하는 취미같은 일을 직업으로 하는 행운을 지녔다. 하지만, 그 광고를 하기 위해서 다른 취미가 필요하고 그 취미가 광고를 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2] 중구 난방 라디오 카피 수칙
예나 지금이나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어떻게 하면 카피라이터가 돼요?”다. 카피는 실무를 하면서 카피로 크는 거란 말을 수도 없이 하지만, 그래도 뭔가 방법이 따로 있지 않을까 계속 묻는다. 어떻게 하든 들어만 간다면 카피로 크는 길에 들어선다. 어떻게 클까? 여기 어리버리한 여자 카피라이터가 광고회사에 신입으로 들어가, 지금은 남아있지 않은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을 받으며 커가는 과정을 소소하게 풀어봅니다.
[AE의 아침] 절묘한 타이밍
'참 절묘한 타이밍이네!'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합니다. 그 결과는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습니다만 '도대체 왜 이 순간에'라는 탄식과 함께 '절묘한 타이밍'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이와 비슷하게. 뭔가 일이 안 풀리는 와중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또 하나의 문제가 불쑥 생기거나, 일상의 진행이 나에게만 유독 불공평하게 진행될 경우 우리는 '머피의 법칙'을 자주 인용하곤 하지요. 대형 마트에 가서 계산을 위해 줄을 섰는데, 내가 선 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