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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재구성
2019.08.06 12:00 | CHEIL WORLDWIDE
사람은 2명인데... 다른 종류 라면밖에 없잖아
‘보편’의 완성도
2019.06.13 12:00 | CHEIL WORLDWIDE
암말과 수탕나귀 사이에서 태어난 종간 잡종 노새는 최고의 짐꾼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번식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장르간 결합으로 생산된 크로스오버 콘텐츠는 무한 번식하며 경쟁력을 얻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크로스오버 아티스트들의 저력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Happy New Ear!] 기해년(己亥年) 사용설명서
2019.01.17 12:00 | CHEIL WORLDWIDE
올해 소비자들의 일상을 규정하는 핵심 트렌드는 무엇일까? 의식주 각 분야에서 예상되는 대표적 이슈를 하나씩 살펴보자.
[테마툰] 갬성 물씬 플로팅 세대
2019.01.17 12:00 | CHEIL WORLDWIDE
갬성 물씬 플로팅 세대
[결정적 순간] #해보자
2019.01.17 12:00 | CHEIL WORLDWIDE
해보자 해봅시다 해보는 거에요 이른 새벽부터 해를 보러 가는 마음이란 이런게 아닐까요 
[Intro] 좋은 게 좋은 거니까!
2018.12.06 12:00 | CHEIL WORLDWIDE
요즘 복고풍 사진을 찍는 게 유행이라고 하지요. 영화 <밀정>의 연계순이나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유진 초이와 고애신이 된 듯 말이죠. 복고 사진이 비단 젊은 연인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닙니다. 다소 연로한 아빠 ‘모던 보이’와 다소 나이 든 엄마 ‘모던 걸’이 자녀들과 함께 시크한 포즈를 취하며 가족 사진을 찍습니다. 예전에는 으레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의자에 앉은 부모 뒤로 자식들이 빙 둘러서서 가족 사진을 찍기 마련이었지요. 세월이 흐르니 이렇게 새로운 포맷의 가족 사진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결정적 순간] 그것의 가격
2018.12.06 12:00 | CHEIL WORLDWIDE
몇 억을 줘도 사기 힘든  오래된 레코드판의 가격  추억
[Global Insight] 당신의 50년 후 계획은?
2018.12.06 12:00 | CHEIL WORLDWIDE
나는 최근 시간제 채식주의자가 되기로 했다. 육류 소비를 일주일에 하루로 줄이면서 르네 스켈테마(Ren?e Scheltema)의 다큐멘터리 를 보게 됐다. 다큐멘터리를 보고 2068년 내 딸들에게는 새로운 행성이 필요하게 될 거라는 짜증스러운 사실을 깨달았다(부디 엘론 머스크와 그라임스의 화성은 아니길 바란다).
[Intro] 워라밸을 위한 시테크
2018.11.05 12:00 | CHEIL WORLDWIDE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가장 먼저 배우는 단어가 ‘빨리빨리’다.” 한번쯤 들어보셨을 얘기인데요, 다소 과장된 측면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설마 발음도 어려운 단어를 ‘가장’ 먼저 배우기야 하려고요. 하지만 외국인들이 이 단어를 한국의 문화적 특징 중 하나로 받아들이는 건 분명한 듯합니다.
[결정적 순간] 10분 뒤에
2018.11.05 12:00 | CHEIL WORLDWIDE
아무리 지치고 힘들더라도 꿈은 포기할 수 없어요 10분 뒤에 깨워주세요
[Special issue] 총괄 부문 - 2015년 광고 시장 결산 및 2016년 전망
올해 초 제일기획에서는 2015년 국내 광고 시장 규모를 전년 대비 약 3.2% 성장한 9조 9,500억 원대로 전망하였다. 현재까지 집계한 결과를 볼 때, 연초 전망치보다 다소 높은 수준인 약 4%대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의 성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플랫폼보다 콘텐츠의 영향력이 더욱 강력해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미디어 소비가 동영상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방송광고도 재조명되고 있는 추세다
[Global Creative] 칸느라이언즈, 주목할만한 그랑프리 수상작들
우리에게 칸느광고제로 알려진 칸느라이언즈는 이제 단순한 광고제가 아니다. ‘세계 크리에이티브 축제’라고 해야 더 어울린다. 많은 수상 작품들의 주제는 단순한 광고를 뛰어넘어 사회 전반의 공익적인 모든 부문을 망라하며 수상 카테고리 역시 이에 맞게 그 스펙트럼이 넓어졌다. 실질적으로 이번 수상작들의 특징을 보면 가벼운 유머 광고들은 거의 자취를 감췄고 장애인, 저널리즘, 성소수자의 인권, 여권신장 등 여러 사회적 이슈와 변화를 담은 작품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유머 광고에 강한 태국, 일본 등 아시아권 국가의 수상이 유난히 적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지면의 한계상 모든 작품을 이야기할 수는 없고 몇몇 카테고리의 그랑프리를 수상한 작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따라하는건 내 스타일이 아니야 - 삼양 큐원
"따라하는건 내 스타일이 아니야" - 젊은 생활의 욕심
[BRAND & COMMUNICATION]사랑이 느껴지는 홈메이드(Homemade) 직접 사랑을 만들어 나가는‘큐원 홈메이드
‘최초 출시’‘, 최다 제품 보유’ 가 중요하지 않던 홈메이드 시장 삼양사의 큐원 홈메이드란 브랜드를 담당하기 전까지는 몰랐었다(30대 후반 남자인 나는 타겟이 아니기도 하고, 가뜩이나 요리/음식에는 관심이 없었기에 당연할 수밖에). 큐원 홈메이드가 2005년 국내최초로 홈메이드 제품을 출시하고, 현재 가장 많은 제품종류를 보유하고 있는 홈메이드 시장의 선두주자라는 사실을. 또한, 이것도 모르고 있었다.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Special Issue] 숫자를 통한 미디어집행의 시대, 빅데이터가 바꾸는 광고업계 풍경
왜 빅데이터가 다시 화두인가?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가 알고 있는 데이터양(Volume)을 넘어서 실시간으로 데이터가 생기는(Velocity),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Variety)를 비즈니스적으로 활용해 세일즈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데이터를 말한다. 이제 데이터를 통해 최적의 타깃을 찾아내고 타깃별 추적과 단계별 개선을 통해 분석과 예측한 그대로 퍼포먼스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기술이 구현되고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광고회사들이 본격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인력을 꾸리게 된 것은 아마도 3~4년 전부터다. 훨씬 이전부터 빅데이터는 이슈였지만, 당시 그 데이터들이 마케팅적으로 유효한가에 대해 모두가 절레절레 고개를 저었을 것이다. 유일하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을 예측했던 구글 트렌드 분석 등 방대한 양의 데이터들로부터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트렌드를 뽑아내는 것만으로 모두가 열광했던 시기를 지나 지금은 데이터 기반의 광고가 모든 광고 캠페인을 집행하는데 있어 기본이 될 정도로 애드테크 영역은 진화했고, 특히 커머스 영역에서는 광고회사의 매출액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가져다주고 있다. 혹자는 광고회사들이 극단적으로 ATL을 포기하고 세일즈쪽 기회를 잡으려고 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말하기도 한다. 
[BRAND & COMMUNICATION]사랑이 느껴지는 홈메이드(Homemade) 직접 사랑을 만들어 나가는‘큐원 홈메이드
‘최초 출시’‘, 최다 제품 보유’ 가 중요하지 않던 홈메이드 시장 삼양사의 큐원 홈메이드란 브랜드를 담당하기 전까지는 몰랐었다(30대 후반 남자인 나는 타겟이 아니기도 하고, 가뜩이나 요리/음식에는 관심이 없었기에 당연할 수밖에). 큐원 홈메이드가 2005년 국내최초로 홈메이드 제품을 출시하고, 현재 가장 많은 제품종류를 보유하고 있는 홈메이드 시장의 선두주자라는 사실을. 또한, 이것도 모르고 있었다.
[Special issue] 총괄 부문 - 2015년 광고 시장 결산 및 2016년 전망
올해 초 제일기획에서는 2015년 국내 광고 시장 규모를 전년 대비 약 3.2% 성장한 9조 9,500억 원대로 전망하였다. 현재까지 집계한 결과를 볼 때, 연초 전망치보다 다소 높은 수준인 약 4%대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의 성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플랫폼보다 콘텐츠의 영향력이 더욱 강력해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미디어 소비가 동영상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방송광고도 재조명되고 있는 추세다
따라하는건 내 스타일이 아니야 - 삼양 큐원
"따라하는건 내 스타일이 아니야" - 젊은 생활의 욕심
소셜 미디어 시대의 마케팅
소셜미디어의 세상이 밝아진 지 어언 10여 년이 훌쩍 흘렀다. 초기에는 새로운 접점의 무한한 확대로 브랜딩의 새로운 황금 시대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광고를 무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줄어들자 기업과 브랜드는 인지도를 올리기가 훨씬 어려워졌다. 기업과 브랜드들은 혼란스러운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효과적인 브랜딩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 페이스북과 유튜브 그리고 인스타그램 같은 메이저 플랫폼에 수억, 수십억의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며, 다양한 시행 착오를 겪어오고 있다.  
[Special Issue] 숫자를 통한 미디어집행의 시대, 빅데이터가 바꾸는 광고업계 풍경
왜 빅데이터가 다시 화두인가?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가 알고 있는 데이터양(Volume)을 넘어서 실시간으로 데이터가 생기는(Velocity),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Variety)를 비즈니스적으로 활용해 세일즈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데이터를 말한다. 이제 데이터를 통해 최적의 타깃을 찾아내고 타깃별 추적과 단계별 개선을 통해 분석과 예측한 그대로 퍼포먼스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기술이 구현되고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광고회사들이 본격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인력을 꾸리게 된 것은 아마도 3~4년 전부터다. 훨씬 이전부터 빅데이터는 이슈였지만, 당시 그 데이터들이 마케팅적으로 유효한가에 대해 모두가 절레절레 고개를 저었을 것이다. 유일하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을 예측했던 구글 트렌드 분석 등 방대한 양의 데이터들로부터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트렌드를 뽑아내는 것만으로 모두가 열광했던 시기를 지나 지금은 데이터 기반의 광고가 모든 광고 캠페인을 집행하는데 있어 기본이 될 정도로 애드테크 영역은 진화했고, 특히 커머스 영역에서는 광고회사의 매출액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가져다주고 있다. 혹자는 광고회사들이 극단적으로 ATL을 포기하고 세일즈쪽 기회를 잡으려고 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말하기도 한다. 
[BRAND & COMMUNICATION]사랑이 느껴지는 홈메이드(Homemade) 직접 사랑을 만들어 나가는‘큐원 홈메이드
‘최초 출시’‘, 최다 제품 보유’ 가 중요하지 않던 홈메이드 시장 삼양사의 큐원 홈메이드란 브랜드를 담당하기 전까지는 몰랐었다(30대 후반 남자인 나는 타겟이 아니기도 하고, 가뜩이나 요리/음식에는 관심이 없었기에 당연할 수밖에). 큐원 홈메이드가 2005년 국내최초로 홈메이드 제품을 출시하고, 현재 가장 많은 제품종류를 보유하고 있는 홈메이드 시장의 선두주자라는 사실을. 또한, 이것도 모르고 있었다.
[Special issue] 총괄 부문 - 2015년 광고 시장 결산 및 2016년 전망
올해 초 제일기획에서는 2015년 국내 광고 시장 규모를 전년 대비 약 3.2% 성장한 9조 9,500억 원대로 전망하였다. 현재까지 집계한 결과를 볼 때, 연초 전망치보다 다소 높은 수준인 약 4%대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의 성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플랫폼보다 콘텐츠의 영향력이 더욱 강력해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미디어 소비가 동영상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방송광고도 재조명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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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는건 내 스타일이 아니야" - 젊은 생활의 욕심
소셜 미디어 시대의 마케팅
소셜미디어의 세상이 밝아진 지 어언 10여 년이 훌쩍 흘렀다. 초기에는 새로운 접점의 무한한 확대로 브랜딩의 새로운 황금 시대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광고를 무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줄어들자 기업과 브랜드는 인지도를 올리기가 훨씬 어려워졌다. 기업과 브랜드들은 혼란스러운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효과적인 브랜딩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 페이스북과 유튜브 그리고 인스타그램 같은 메이저 플랫폼에 수억, 수십억의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며, 다양한 시행 착오를 겪어오고 있다.  
[Special Issue] 숫자를 통한 미디어집행의 시대, 빅데이터가 바꾸는 광고업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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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 COMMUNICATION]사랑이 느껴지는 홈메이드(Homemade) 직접 사랑을 만들어 나가는‘큐원 홈메이드
‘최초 출시’‘, 최다 제품 보유’ 가 중요하지 않던 홈메이드 시장 삼양사의 큐원 홈메이드란 브랜드를 담당하기 전까지는 몰랐었다(30대 후반 남자인 나는 타겟이 아니기도 하고, 가뜩이나 요리/음식에는 관심이 없었기에 당연할 수밖에). 큐원 홈메이드가 2005년 국내최초로 홈메이드 제품을 출시하고, 현재 가장 많은 제품종류를 보유하고 있는 홈메이드 시장의 선두주자라는 사실을. 또한, 이것도 모르고 있었다.
[Special issue] 총괄 부문 - 2015년 광고 시장 결산 및 2016년 전망
올해 초 제일기획에서는 2015년 국내 광고 시장 규모를 전년 대비 약 3.2% 성장한 9조 9,500억 원대로 전망하였다. 현재까지 집계한 결과를 볼 때, 연초 전망치보다 다소 높은 수준인 약 4%대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의 성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플랫폼보다 콘텐츠의 영향력이 더욱 강력해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미디어 소비가 동영상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방송광고도 재조명되고 있는 추세다
따라하는건 내 스타일이 아니야 - 삼양 큐원
"따라하는건 내 스타일이 아니야" - 젊은 생활의 욕심
소셜 미디어 시대의 마케팅
소셜미디어의 세상이 밝아진 지 어언 10여 년이 훌쩍 흘렀다. 초기에는 새로운 접점의 무한한 확대로 브랜딩의 새로운 황금 시대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광고를 무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줄어들자 기업과 브랜드는 인지도를 올리기가 훨씬 어려워졌다. 기업과 브랜드들은 혼란스러운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효과적인 브랜딩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 페이스북과 유튜브 그리고 인스타그램 같은 메이저 플랫폼에 수억, 수십억의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며, 다양한 시행 착오를 겪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