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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Insight] 아이돌? 이젠 아이들이다!
2013.04.30 01:17 | 광고계동향
광고만큼 민감한 분야가 없다. 그래서 광고가 모델로 관심을 갖는 인물군은 당시의 트렌드를 담기 마련이다. 작년<개그콘서트> 개그맨들이 광고의 대세로 떠올랐던 것도 당시의 힘겨운 서민경제와 무관할 수 없다.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삶은 개그맨 같은 ‘서민들의 편’의 손을 들어주었고, 광고계는 그 흐름을 반영했다. 하지만 이제 그 개그맨 트렌드가 한 발 물러나고 아이들 트렌드가 생기고 있는 상황이다. 에 출연한 아이들은 일찌감치 KT광고모델이 되었고, 요즘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 <아빠! 어디가?>의 아이들도 저마다 캐릭터에 걸맞는 광고가 줄을 서고 있다고 한다. 왜 갑자기 아이들이 이렇게 부각되게 되었을까.
[Consumer Insight] 미디어 X 선택의 순간, 소비자 의사결정과정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역할 변화
2013.04.02 04:06 | 광고계동향
SK플래닛 M&C부문은 올해까지 3회에 걸쳐 트렌드 진단 보고서 ‘Trend Train(이하 트렌드 트레인)’을 발간하고 있다. ‘트렌드 트레인’은 매년 발간되는 커뮤니케이션 트렌드 연구 보고서로서, 뉴미디어 테크놀로지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 발간된 3편에는 지난 1편과 2편의 중심축이었던 뉴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면서 전통미디어와 대인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내용의 폭을 확장하여 변화된 미디어와 소비자의 역할에 대한 연구 결과가 실려있다. 월간 광고계동향 3월호에서는 트렌드 트레인 ‘미디어 X 선택의 순간’의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Consumer Insight] NO More Parents!
2013.02.26 04:31 | 광고계동향
시간적, 재정적 여유를 누리며 더 이상 누군가의 어머니, 아버지로서가 아닌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50~60대 시니어를 NOMP(NO More Parents) 세대라 칭하고, 그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Consumer Insight] 키워드로 살펴보는 대한민국 어린이
2013.02.04 11:54 | 광고계동향
CJ E&M 투니버스는 미래 소비자이자 가족 내 의사결정자인 어린이의 가치관과 각, 트렌드 등을 지속적으로 트래킹(tracking)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조사를 행하고 있다. 2011년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되는 2012 대한민국 어린이 백서에서는 주 5일제 수업의 도입 및 스마트 디바이스의 보급 등 새로운 사회, 문화적 변화가 어린이들의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더욱 강화해 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광고와 마케팅, 브랜드에 대한 어린이들의 태도를 조사하여 어린이 시장 기회 탐색을 위한 의미 있는 결과들을 도출하였다. 주요 키워드를 통해 2012년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생활을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동향 만족도 조사결과] 한국광고협회, 광고계동향 만족도 조사 실시_광고업계에 유일한 현황조사, 업무 활용도 높아
2012.12.28 10:04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협회는 광고계동향으로 광고업계에 유일한 현황조사와 정보전달의 역할을 하고 있다. 광고계동향을 읽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계동향 만족도 조사'를 통해 2013년 광고계동향의 개선점을 들어본다.
[Consumer Insight] 주목해야 할 소비자_Valuable Consumer를 만나다
2012.11.09 04:13 | 광고계동향
브랜드와 브랜드 정보와 컨텐츠에 대해 접근이 용이해지고 소비자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면서 소비자가 광고와 마케팅의 중요한 축이 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그 중에서도 주목해야 할 소비자에 대해 알아보자.
[Consumer Insight] 불안한 시대, 불안한 고객을 위한 처방
2012.10.09 02:08 | 광고계동향
우리나라의 성인 가운데 기분장애와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은 전에 비해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 불안이라는 심리에 맞춰서 불안한 사람들을 다독여주고 해결책을 내놓는 마케팅 사례와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TREND DATA] 종편의 미래, 시청자가 결정할까?
2012.03.26 05:08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종편은 24시간 모든 장르를 제작 및 편성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출범 이전부터 공정성 및 편향성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물론 다양한 채널이 소비자의 선택권을 풍요롭게 할 것이라는 주장도 존재하지만, 개국 2개월이 지난 지금 초기의 논란과 달리 종편채널의 영향력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의 시청자 설문 조사 결과를 기초로 종편채널의 가능성을 점쳐보자.
[Consumer insight] 2012년 불확실성의 대한민국, 게릴라 연대가 뜬다
2012.03.12 05:03 | 광고계동향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미국 發, 유럽 發 경제 위기로 촉발된 글로벌 경제 위기와 3월 대폭설, 7월 대폭우 등 일상화된 이상 기후 현상을 겪으면서 어둡고 우울한 한 해를 보냈다. 사람들은 “무엇하나 확실한 것이 없다!”라고 외치며, 불확실성 속에 살아남기(Survivng Uncertainty)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러한 불확실성에 대해 “언제는 안 그랬나?”라는 반문이 들기도 하지만, 2009년 이후 촉발된 글로벌 경제 위기와 이에 따른 불확실성은 확실히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의식과 가치관의 변화를 가져왔다.
[Media Wideview] 뭉치면 싸지는 OOH Cross Media 상품
2012.02.06 02:00 | CHEIL WORLDWIDE
지하철 2호선 강남역 6번 출구를 나서면 볼 수 있는 뉴욕제과 앞 유동인구는 시간당 7000명, 하루 평균 승하차 이용객 수는 15만 명에 달할 정도로 ‘강남역’은 대한민국 대표상권이라 할 만하다. 더구나 트렌드를 리드하는 젊은 층(20대)은 유동인구의 70%를 넘고, 30대 이상 직장인 층도 전체의 25%가량을 차지한다. OOH에 있어서 광고주들도 꼭 한 자리 차지하고 싶어하는 곳이 바로 ‘강남권사이트’다.
[Research] 2013 광고회사 현황조사
한국광고협회는 지난 2월 1일부터 20일까지 총 20일간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매체대행사 포함)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51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월간 광고계동향’ 5월호 발행
한국광고협회(회장 이순동)가 발행하는 광고업계 유일의 전문지 ‘월간 광고계동향’ 5월호가 14일 발간됐다. 5월호 조사는 온라인 광고회사 현황조사로 온라인광고회사/미디어렙사의 주요 사업, 클라이언트, 주요 프로젝트 및 광고기법 및 취급상품 등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게재하였다. 이번호 컬럼 코너에는 이상화 엠포스 대표가 ‘온라인 광고회사의 도전과 사회적 가치’을 주제로 기고한 글이 실렸고, 인터뷰에는 한국온
2012 ‘대한민국광고대상’수상작 발표
2012 ‘대한민국광고대상’수상작 발표               - 8개 부문 대상 포함 총 46개 수상작 발표              - 시상식은 11월 7일 롯데호텔월드(잠실) ‘한국광고대회’서 개최
2013 부산국제광고제 YOUNG STARS AD COMPETITION
Rules of Engagement - TV의 진화! ‘인게이지먼트TV’로 바뀐 새로운 TV 마케팅 전략
TV의 진화 방향과 의미 마케터들이 가장 사랑하는 TV가 진화하고 있다. 마케터들이 TV를 가장 사랑하는 이유는 전체 광고예산의 38% 이상을 차지하면서 넓은 도달률(Reach)과 빈도(Frequency)를 단숨에 만족시켜주기 때문이다. 또한 GRP(Gross Rating Points)라는 공신력 있는 지수 하나로 TV캠페인 플래닝과 미디어 바잉, 효과까지 손쉽게 측정할 수 있게 만든다. 마케터들에게 TV는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 역할을
[Interview] 신은희 닐슨코리아 대표
닐슨, 한 발 앞선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한 유기적 합병 단행 온 가족이 한데 모여 다과를 즐기며 TV를 보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의 TV수상기는 선택 가능한 기기의 하나일 뿐, 각자의 공간에서 따로따로 다른 콘텐츠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본방송을 놓친 프로그램 다시보기를 보며 스마트폰으로 친구와 채팅을 하다가 가격이 비싸 가지 못했던 음식점의 반값할인쿠폰이 있는 사이트 링크를 친구가 보내주어 스마트폰으로 바로 결제한다. 미디어를 이용하는 맥락(contest), 상황이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복잡다단한 소비자의 미디어 이용행태, 의사결정 과정을 어떻게 분석하고, 해석할 것인가? 닐슨 코리아 신은희 대표는 각각의 플랫폼에서 생산되는 자료를 통합된 형태로 재생산 해내어 한 발 앞선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합병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TBWA코리아 입사사원 6인 청바지로 세상을 점령하다!
TBWA코리아 신입사원 일곱 명이 박웅현 ECD의 지도아래 ‘청바지로 세상 읽기’라는 과제에 도전했다. 신입사원 교육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것은 근 일년간 이어졌고 마침내 그 결과는 직장 내 훈련 기록서로 탄생했다. 그들의 상상력과 아이디어는 청바지가 세상을점령했음을 조목조목 논리 정연하게 나열되어 왜 청바지가 세상을 점령했는지에 대한 답을 내놓았다.
[애드미션] 애드미션이 BTL 사업에 뛰어들다
애드미션이 BTL 사업에 뛰어들다 애드미션은 어떤 회사인가요? New media platform을 기반으로 Interactive marketing Service를 제공하는 광고회사입니다. 기존 온라인 광고, 온라인 프로모션 , 브랜드 매니지먼트 , 크리에이티브 등을 주요사업 영역으로 하고 있습니다.
[Interview] 진에어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KOSAC)
2013 KOSAC, 닮은꼴 후원사를 만나다 진에어는 젊음, 열정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코삭과 많이 닮았다. 핵심적인 서비스는 세련된 감각으로 강화하고, 불필요한 서비스는 과감하게 버렸으며, 복잡한 수속이나 규정은 심플하게 변경해 합리적이고 경쟁력있는 요금체계를 세웠다. 이런 진에어의 컨셉을 보면 KOSAC을 준비하는 수천 명의 대학생들, 요즘 젊은이들의 행동양식과 비슷한 점이 많다. 트렌드를 만들고, 재창조하는 젊은 항공 진에어와 KOSAC이 만나 서로 시너지를 내기 위한 출발점에 서있다. 이번 후원을 결정한 진에어의 조현민 전무에게 KOSAC을 후원하게 된 계기와 후원을 통해 진에어가 기대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물어보았다.
[광고人] 이승호 캐러트 코리아 국장
다음(DAUM)의 인기 웹툰 ‘미생’을 보면 바둑의 한 수 한 수처럼 펼쳐지는 인턴 장그래의 직장생활 적응기가 그려져 있다. 이야기는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종합 상사의 직장생활이 신입사원 장그래와 일 중독 오팀장, 든든한 멘토 김대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아직 살아 있지 못한 ‘미생’에서 언젠가 도달할 ‘완생’을 향해 오늘도 한 수 한 수 걸어가는 대한민국 직장인들, 그 중에서도 우리 광고인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는가? 월간 광고계동향에서는 인적자원이 전부인 광고계의 구성원 ‘사람(人)’에 초점을 맞춰 업계 각 단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들, 광고인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아보고자 한다. 본 코너는 릴레이 추천 형식으로 진행되며 한 다리만 건너면 다 안다는 좁은 광고계에서 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 광고계동향의 쉼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다. 4월호에서는 지난 3월호 CJ E&M 정재민 차장의 추천으로 캐러트 코리아 이승호 국장을 만나보았다.
[AD History] 한국 최초의 광고대행사는?
한국 최초의 광고대행사는 일본 덴츠(電通)였다. 1906년 4월 3일(메이지. 明治 39년; 사진 1 참조) 현재 서울 신세계백화점 부근 아사히마찌(旭町)라고 부르던 곳에 일본전보통신사(日本電報通信社. 이하 덴츠) 경성(京城. 서울)지국이 창립되었다. 1955년에 이름을 덴츠로 바꾸고 지금은 일본 최대의 광고회사가 된 덴츠는 한일강제병합 이듬해에 한국에 진출해서 통신과 광고대행 업무를 시작했다. (덴츠가 통신 업무를 그만두고 광고회사 전문으로 바뀐 것은 1936년이었다.)
[KAA Focus 1] 브랜드 스토리텔링 전법이란 ?
우리는 왜 이야기에 열광하는가.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은 왜 이 활자들의 조합에 시간을 투자하여 읽어주고 있는가. 브랜드의 스토리텔링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필자는 이야기의 위력이 무엇인지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아라비안나이트는 왜 생겨났으며, 인류는 왜 성경이라는 책을 만들었을까.
기획특집 - 1. 서비스 산업의 현황과 전망
서비스산업은 경제성장의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서, 또한 고용 창출력을 키우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그 육성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 가운데 광고산업과 같은 지식기반 서비스업은 제조업 전반의 비용을 절감하고 부가가치를 높여줌으로써 경쟁력을 제고하는 기업 지원 산업으로서 그 역할과 기능이 크다. 이에 서비스산업으로서의 광고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해본다.
[광고로 생각하기] 뒤집어 보기, 돌려보기, 조금은 다르게 보기
해마다 이맘때면 잊지 않고 찾아보게 되는 광고가 바로 미국의 수퍼볼 광고입니다. 수퍼볼에 열광하는 미국 국민들뿐 아니라 전 세계 광고인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으니 만드는 사람들도 긴장할만한, 광고제와는 또 다른 성격의 광고계 이벤트임이 분명하니까요. 그런데 저의 이번 수퍼볼 광고에 대한 관전평은 ‘살짝실망’입니다. 멋지거나 감동적이거나 쇼킹하거나 암튼 이슈거리가 꽤 있던 수퍼볼 광고를 기대한 저로서는 &
[AE의 아침]파트너십 네트워크
세상에는 수많은 프로 스포츠가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경기를 지켜보며 희로애락을 느낍니다. 우리나라 역시 이제는 어느 나라 못지않은 프로 스포츠가 있으며, 특히 프로야구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은 지 오래 됐습니다. 그런데 ‘글로벌’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골프가 큰 역할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물론 야구를 포함한 많은 종목들을 절대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자 선수들은 물론 올해 개막전과 2번째 대회까지 우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2] 중구 난방 라디오 카피 수칙
예나 지금이나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어떻게 하면 카피라이터가 돼요?”다. 카피는 실무를 하면서 카피로 크는 거란 말을 수도 없이 하지만, 그래도 뭔가 방법이 따로 있지 않을까 계속 묻는다. 어떻게 하든 들어만 간다면 카피로 크는 길에 들어선다. 어떻게 클까? 여기 어리버리한 여자 카피라이터가 광고회사에 신입으로 들어가, 지금은 남아있지 않은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을 받으며 커가는 과정을 소소하게 풀어봅니다.
[탁톡 (Tack talk)] '오만과 편견'의 커뮤니케이션 시대가 저물다.
제인 오스틴(Jane Austin)의 대표 소설 <오만과 편견 (Pride and Prejudice)>이 탄생 200주년을 맞이 했다. 1813년 집필된 이 작품은 여성이 출세하는 길이 라고는 돈 많고 기품 있는 남자에게 시집가는 것이 전부였던 당시의 상황과는 맞지 않게 당당한 여성상을 드러내서 페미니즘 소설로도 널리 읽히고 있다.
[탁톡 (Tack talk)]우리 모두는 원본으로 태어났다
[PR코드]'레 미제라블'의 문화 현상 만들기
우연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김연아 선수가 피겨 무대에 복 귀하 며 들 고 나 온 롱 프 로 그램의 음악도 뮤지컬<레 미제라 블 >에서 나왔던 곡이다. 국내에서는 10여 개 출판사에서 내놓은 소설 <레 미제라블>도 잘 팔린다고 한다. 또한 국내 순회공연 중인 뮤지컬 <레 미제라블>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어느 순 간 에 불 어닥 친 레 미제라 블 열 풍 이 뜨겁다. <매일경제>는 ‘대한민국의
[Book Relay] [작업실] 생각이 녹아 있는 공간, 공간이 말하는 사람
작업실, 작업실이라는 책은 단순히 작업실의 주인이 작업실 인테리어를 어떻게 하고, 얼마나 정돈을 잘 해놓았고.. 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작업실을 작업실 주인이라는 사람과 연결지어, 이 사람이 작업실을 통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당신의 공간은 어떠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