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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스포츠로 거듭난 한국 e스포츠 산업의 현주소
2019.03.08 12:00 | HS Ad
많은 사람이 'e스포츠 강국'하면 한국을 떠올립니다. 빠르게 발전한 한국의 e스포츠 산업은 지금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게임을 의미하는 ‘e스포츠’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정도로 그 시장이 커졌죠.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e스포츠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봅니다.
[INSIDE/CAMPAIGN]기대 이상의 매력을 BOOM 내다, LG G7 씽큐 ‘BOOM YOUR SOUND’
2018.07.02 12:00 | HS Ad
'신형 스마트폰'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시즌이 되면 어김없이 쏟아져 나오는 스마트폰. 마켓에서 '혁신'이라는 말은 그 의미를 잃어버린 지 오래됐습니다. 그 때문에 더욱 본질에 집중하고 기본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LG전자 스마트폰의 전략은 이유 있는 변화이기도 합니다.    LG G7 씽큐의 'BOOM'한 매력 속으로 붐붐!    그리하여 2018년 6월, 본질에 충실한 LG G7 씽큐(Th
[creativity] AR 미세먼지 측정 애플리케이션, 더스트씨(DustSee)
2018.04.16 12:00 | CHEIL WORLDWIDE
봄이 왔다는 반가움도 잠시, 이맘때면 늘 찾아오는 불청객 ‘미세먼지’ 때문에 답답하고 괴로운 요즘입니다. 쉴 새 없이 울려 대는 미세먼지 경보와 뿌연 하늘은 우리의 몸과 마음도 흐리게 만드는데요.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보다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서울시와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 그리고 제일기획이 나섰습니다.    OECD, 한국 대기오염 수준 ‘최악’    미국 예일대
[Global Insight] 2018년 브랜드가 꼭 알아야 할 6가지 트렌드와 기술
2018.01.10 12:00 | CHEIL WORLDWIDE
기술은 사람들이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뿐 아니라 브랜드에 거는 기대 수준도 바꿔 놓았다. 기술이 진보할수록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어떤 브랜드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구매를 쉽게 만들고 소비자와 더욱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면 다른 브랜드들도 이렇게 높아진 기준에 부응해야 한다. 2018년, 소비자들이 브랜드에게 요구할 6가지 항목과 함께 변화무쌍한 소비자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에 대해 소개한다.       1
[Special Report II] 의미 있는 콘텐츠와 미디어의 조합이 관건
2017.12.12 12:00 | KAA저널
  ‘별이 빛나는 창공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그리고 별빛이 그 길을 훤히 밝혀주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헝가리의 철학자 게오르그 루카치가 ‘소설의 이론’이란 저작에서 던진 화두가, 원문의 맥락과는 다르지만 오늘날 광고업계 종사자들의 입에서도 한숨처럼 나옴직하다. 소비 자들의 매체 이용 패턴이 N스크린으로 확장되는 것을 넘어서
[11월 제일세미나] 디지털 시대의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2017.12.05 12:00 | CHEIL WORLDWIDE
      데이터를 다루고 싶은 마케터… 숫자는 어렵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일기획 DnA센터의 김지수 프로입니다. 저는 제일기획 DnA센터에서 근무 중인데요. DnA센터는 Data & Analytics의 약자로 제일기획의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전문 조직을 의미합니다. 2013년 12월 설립 이후 디지털 시대에 맞는 데이터 분석과 ROI(Return on Investment) 관점에서 효
[미디어와이드뷰]가로 본능에서 세로 본능으로
2017.11.13 12:00 | CHEIL WORLDWIDE
  스마트폰 이용자 대부분은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들고 세로로 화면을 본다. 이러한 세로 중심의 환경에서는 가로형 콘텐츠의 임팩트가 그리 높지 않다.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사용자에게 좀 더 임팩트를 주기 위해서는 세로형 광고 콘텐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급성장하는 모바일 광고 시장 2012년 2,100억 원에 불과했던 모바일 광고 시장은 매년 급성장을 거듭해 2016년에는 1
[Cheil Presents] 알.쓸.신.제 Global 편
2017.11.13 12:00 | CHEIL WORLDWIDE
   
[TREND]데이터를 활용한 위트와 울림, 당신을 너무 잘 아는 사람들
2017.11.02 12:00 | HS Ad
  조지 오웰의 <1984>는 시간이 갈수록 놀라움을 주는 소설입니다. 1984년을 그린 소설을 읽다 보면, 1949년에 어떻게 이런 예측을 했는지 신기합니다. 모든 사람을 감시하는 ‘빅브라더’의 존재는 실제로 디지털로 현실화되었으니까요. 물론 소설 속 빅브라더와 달리 수많은 브랜드가 마케팅을 위해 수집하고 사용하는 정보에 불과하지만요. 하지만 내가 모르는 새, 누군가 나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저장하고 있다는 건 그
[해외 통신원] 일본편 디지털 샤이니지 2020
2017.08.10 12:00 | 한국옥외광고센터
“디지털 샤이니지 2020”. 지속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미디어인 디지털 샤이니지의 기본, 실천 그리고 다가오는 미래의 양상에 대해 설명하는 ‘디지털 샤이니지 컨소시엄’이라는 서적이 발간되어 업계 관련 전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바 이와 관련된 소개를 하고자 한다.   디지털 샤이니지 컨소시엄(DSC)이 설립된지 10주년이 되었다. 10년 전의 양상을 돌이켜보면 ‘전자간판&r
2021년 상반기 광고 시장 결산 및 하반기 전망
 제일기획 이혜미 프로 (미디어퍼포먼스 3팀)     21년 상반기, 경기 회복 기대로 인한 광고 시장 성장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4월 발표에서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년 -3.3%에서 21년 6.0%로 반등할 것이며, 국내 경제성장률 역시 3.6%에 이를 것이라 내다봤다. 지난해 전 세계적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팬데믹 선언 이후,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전 산업이 급속히 디지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스우파>부터 <오징어게임>까지 콘텐츠에서 시작된 요즘 뜨는 밈 총정리
  밈은 SNS와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작됩니다. 최근에는 OTT 플랫폼 속 K-콘텐츠에서 시작된 밈이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MZ세대가 모이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핫한 프로그램!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화제의 중심이 되는 콘텐츠 속 요즘 뜨는 밈을 소개합니다!         K-댄서 열풍의 시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 ▲첫 방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Trend] 광고계 부캐 열풍
 광고계는 지금 부캐 열풍  출처: ‘빙그레’, ‘농심’ 최근 광고업계에서 ‘부캐’ 열풍이 불고 있다. 부캐만의 독특한 세계관에 열광하는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서다. ‘부캐’는 본래 게임 이용자가 주력으로 키우는 캐릭터인 ‘본캐’가 아닌 부차적으로 키우는 캐릭터, 일명 ‘부계정’을 의미하는
2021년 상반기 광고 시장 결산 및 하반기 전망
 제일기획 이혜미 프로 (미디어퍼포먼스 3팀)     21년 상반기, 경기 회복 기대로 인한 광고 시장 성장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4월 발표에서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년 -3.3%에서 21년 6.0%로 반등할 것이며, 국내 경제성장률 역시 3.6%에 이를 것이라 내다봤다. 지난해 전 세계적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팬데믹 선언 이후,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전 산업이 급속히 디지
테크놀로지 발전과 콘텐트 마케팅 #3. 메시지 수용성과 미디어 전략
미디어 역시 소리(예: 종)나 불(예: 봉화 - 烽火)과 같은 signal agents(신호기기)를 사용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13세기 이후에는 금속활자의 발명으로 글의 빠른 복제생산이 가능해졌으며, 거듭된 기술발전 끝에 신속 복제된 글의 공유체계가 사회적 시스템(예: 책방, 우편 서비스, 신문판매대)으로 구축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더 나아가 전자화 및 디지털화를 통해 글의 생산과 공유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글의 생산과 공유는 곧 사람의 생각이나 아이디어의 생각과 공유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내 생각을 불특정 다수의 친구에게 알리고 싶을 때 이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바로 알릴 수 있습니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불가능했던 일이었죠. 
제32회 HS애드 영 크리에이터스 컴피티션 개최
배달의민족, 트립닷컴 캠페인 등으로 광고계를 뜨겁게 달군 HS애드! HS애드에서 예비 광고인에게 실제적인 광고 제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1988년부터 개최해온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이 지난해부터 ‘HS애드 Young Creator’s Competition’으로 대회명을 변경했습니다. 
광고회사의 최전방 공격수! HS애드 미디어바잉팀 인터뷰
우리는 TV, 인터넷, 극장 등 많은 곳에서 광고를 만납니다. 사실 이 광고들은 시청자의 눈에 들어오기까지 무척 많은 과정을 거치는데요. 기획팀과 제작팀의 손에서 제작된 광고 소재는 가장 효과적인 타깃과 만나기 위한 미디어 플래닝을 거치고, 미디어바이어를 통해 비로소 우리가 보는 매체에 전달되죠. 우리에게 다소 낯선 '미디어바이어'가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주인공이랍니다. HS애드의 하이브리드 미디어센터에서 다양한 매체의 구매 및 집행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미디어바이어들을 지금 만나보시죠. 
[Trend] 광고계 부캐 열풍
 광고계는 지금 부캐 열풍  출처: ‘빙그레’, ‘농심’ 최근 광고업계에서 ‘부캐’ 열풍이 불고 있다. 부캐만의 독특한 세계관에 열광하는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서다. ‘부캐’는 본래 게임 이용자가 주력으로 키우는 캐릭터인 ‘본캐’가 아닌 부차적으로 키우는 캐릭터, 일명 ‘부계정’을 의미하는
2021년 상반기 광고 시장 결산 및 하반기 전망
 제일기획 이혜미 프로 (미디어퍼포먼스 3팀)     21년 상반기, 경기 회복 기대로 인한 광고 시장 성장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4월 발표에서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년 -3.3%에서 21년 6.0%로 반등할 것이며, 국내 경제성장률 역시 3.6%에 이를 것이라 내다봤다. 지난해 전 세계적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팬데믹 선언 이후,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전 산업이 급속히 디지
테크놀로지 발전과 콘텐트 마케팅 #3. 메시지 수용성과 미디어 전략
미디어 역시 소리(예: 종)나 불(예: 봉화 - 烽火)과 같은 signal agents(신호기기)를 사용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13세기 이후에는 금속활자의 발명으로 글의 빠른 복제생산이 가능해졌으며, 거듭된 기술발전 끝에 신속 복제된 글의 공유체계가 사회적 시스템(예: 책방, 우편 서비스, 신문판매대)으로 구축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더 나아가 전자화 및 디지털화를 통해 글의 생산과 공유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글의 생산과 공유는 곧 사람의 생각이나 아이디어의 생각과 공유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내 생각을 불특정 다수의 친구에게 알리고 싶을 때 이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바로 알릴 수 있습니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불가능했던 일이었죠. 
제32회 HS애드 영 크리에이터스 컴피티션 개최
배달의민족, 트립닷컴 캠페인 등으로 광고계를 뜨겁게 달군 HS애드! HS애드에서 예비 광고인에게 실제적인 광고 제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1988년부터 개최해온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이 지난해부터 ‘HS애드 Young Creator’s Competition’으로 대회명을 변경했습니다. 
광고회사의 최전방 공격수! HS애드 미디어바잉팀 인터뷰
우리는 TV, 인터넷, 극장 등 많은 곳에서 광고를 만납니다. 사실 이 광고들은 시청자의 눈에 들어오기까지 무척 많은 과정을 거치는데요. 기획팀과 제작팀의 손에서 제작된 광고 소재는 가장 효과적인 타깃과 만나기 위한 미디어 플래닝을 거치고, 미디어바이어를 통해 비로소 우리가 보는 매체에 전달되죠. 우리에게 다소 낯선 '미디어바이어'가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주인공이랍니다. HS애드의 하이브리드 미디어센터에서 다양한 매체의 구매 및 집행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미디어바이어들을 지금 만나보시죠. 
[Trend] 광고계 부캐 열풍
 광고계는 지금 부캐 열풍  출처: ‘빙그레’, ‘농심’ 최근 광고업계에서 ‘부캐’ 열풍이 불고 있다. 부캐만의 독특한 세계관에 열광하는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서다. ‘부캐’는 본래 게임 이용자가 주력으로 키우는 캐릭터인 ‘본캐’가 아닌 부차적으로 키우는 캐릭터, 일명 ‘부계정’을 의미하는
2021년 상반기 광고 시장 결산 및 하반기 전망
 제일기획 이혜미 프로 (미디어퍼포먼스 3팀)     21년 상반기, 경기 회복 기대로 인한 광고 시장 성장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4월 발표에서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년 -3.3%에서 21년 6.0%로 반등할 것이며, 국내 경제성장률 역시 3.6%에 이를 것이라 내다봤다. 지난해 전 세계적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팬데믹 선언 이후,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전 산업이 급속히 디지
테크놀로지 발전과 콘텐트 마케팅 #3. 메시지 수용성과 미디어 전략
미디어 역시 소리(예: 종)나 불(예: 봉화 - 烽火)과 같은 signal agents(신호기기)를 사용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13세기 이후에는 금속활자의 발명으로 글의 빠른 복제생산이 가능해졌으며, 거듭된 기술발전 끝에 신속 복제된 글의 공유체계가 사회적 시스템(예: 책방, 우편 서비스, 신문판매대)으로 구축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더 나아가 전자화 및 디지털화를 통해 글의 생산과 공유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글의 생산과 공유는 곧 사람의 생각이나 아이디어의 생각과 공유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내 생각을 불특정 다수의 친구에게 알리고 싶을 때 이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바로 알릴 수 있습니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불가능했던 일이었죠. 
제32회 HS애드 영 크리에이터스 컴피티션 개최
배달의민족, 트립닷컴 캠페인 등으로 광고계를 뜨겁게 달군 HS애드! HS애드에서 예비 광고인에게 실제적인 광고 제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1988년부터 개최해온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이 지난해부터 ‘HS애드 Young Creator’s Competition’으로 대회명을 변경했습니다. 
광고회사의 최전방 공격수! HS애드 미디어바잉팀 인터뷰
우리는 TV, 인터넷, 극장 등 많은 곳에서 광고를 만납니다. 사실 이 광고들은 시청자의 눈에 들어오기까지 무척 많은 과정을 거치는데요. 기획팀과 제작팀의 손에서 제작된 광고 소재는 가장 효과적인 타깃과 만나기 위한 미디어 플래닝을 거치고, 미디어바이어를 통해 비로소 우리가 보는 매체에 전달되죠. 우리에게 다소 낯선 '미디어바이어'가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주인공이랍니다. HS애드의 하이브리드 미디어센터에서 다양한 매체의 구매 및 집행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미디어바이어들을 지금 만나보시죠. 
[Trend] 광고계 부캐 열풍
 광고계는 지금 부캐 열풍  출처: ‘빙그레’, ‘농심’ 최근 광고업계에서 ‘부캐’ 열풍이 불고 있다. 부캐만의 독특한 세계관에 열광하는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서다. ‘부캐’는 본래 게임 이용자가 주력으로 키우는 캐릭터인 ‘본캐’가 아닌 부차적으로 키우는 캐릭터, 일명 ‘부계정’을 의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