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잡지광고상>

일본잡지광고협회, <일본잡지광고상> 최종 선정
선전회의 기사입력 2013.10.11 04:14 조회 9061

일본잡지광고협회, <일본잡지광고상> 최종 선정
일본잡지광고협회가 도쿄 마루노우치의 스카이룸에서 제56회 <일본잡지광고상> 최종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영예의 최고상인 경제산업대신상은 LVJ그룹 루이비통 재팬 컴퍼니의 ‘루이비통 쥬얼리 컬렉션’이 선정되었다. 수상수 등 현저한 실적을 나타낸 광고주에게 주어지는 종합상에는 ‘아지노모토’가 결정되었다. 일본잡지광고협회의 가맹 출판사로부터 응모된 총 4,146점을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1차 심사위원회에서 342점으로 선정했으며, 나가토모 게이스케(長友啓) 심사위원장(아트 디렉터/일러스트레이터), 와세다 대학의 온조 나오토(恩藏直人) 교수, 타니야마 마사카즈(谷山雅計) 카피라이터 등 9명 최종 심사위원이 심사를 하여, 금상 15점, 은상 16점을 선정했으며, 모든 입상 작품 중에서 경산 대신상 1점을 최종 선정했다. 경산 대신상을 수상한 루이비통 재팬 컴퍼니의 작품은 새나 달팽이를 배치한 압도적인 박력 있는 사진으로 구성했다. 이 작품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놀라움이나 임팩트, 스토리성이 있이 때문에 소비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퀼리티가 높이가 평가되었다.


일본신문협회, 신문주간 행사 일정 공지

일본신문협회가 금년에 개최되는 신문주간의 행사 일정을 공지했다. 메인 행사인 제66회 ‘신문 대회’는 카고시마시에서 개최한다. 또한, 제56회 ‘신문 광고의 날’ 기념식 행사는 도쿄에서 개최되며, 이 기념식 행사에서 제33회 ‘신문 광고상’ 시상식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제66회 ‘신문 대회’는 카고시마 시민문화 홀에서 개최된다. 식전행사에서는 카고시마 지사와 시라이시 코지로(白石興二? 요미우리 신문 사장) 회장의 인사말, 신문 대회 결의 채택, 신문협회상 시상식 등 후에 쿄토대 방재 연구소 부속 화산활동 연구 센터의 이구치 마사토(井口正人) 교수가 ‘사쿠라지마 화산의 관측 연구로부터 예상되는 향후의 활동과 재해-재해에 있어서 신문의 역할’을 테마로 기념 강연을 할 예정이다. 계속 해서, 연구 좌담회의 테마는 ‘신문업계가 직면한 과제’(가제)이다. 시라이시 코지로(白石興二?) 회장이 코디네이터를 맡았으며, 기무라 다다카즈(木村伊量 아사히 신문사 사장), 아사히나 유타카(朝比奈豊 마이니치 신문사 사장), 가와사키 타카오(川崎隆生 서일본 신문사 사장), 사카세가와 쇼분(逆?川?文 미나미니혼 신문사 사장) 등 4명이 패널리스트로서 참가한다. 또한, ‘신문 광고의 날’에 앞서 기념식 행사가 미나토구의 도쿄 프린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신문 광고상이나 2013년도 ‘신문광고 크리에이티브 콘테스트’의 시상식 등도 개최된다. 이 밖에도 신문주간에 맞추어, 관련 기념모임을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 4개 지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일본광고심사기구, 뉴TV CM 등 전개


일본광고심사기구(JARO)가 새로운 TV CM을 전개하고 있다. CM의 메인 모델로는 배우 후지오카 히로시(藤岡邦弘)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속으로 기용했다. CM ‘전화’편의 배경은 일본광고심사기구(JARO)의 사무실이다. 성실하고 열의가 넘치는 직원 역할을 맡은 후지오카 히로시(藤岡邦弘)는 ‘이 전화를 통해 소비자들의 광고에 대한 의견이 전해진다. 그리고 나는 그 의견을 광고주에게 전달하여 보다 좋은 광고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라고 혼자 생각하며 전화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마침 그때 전화가 오고, 후지오카 히로시(藤岡邦弘)는 의욕 넘치게 받지만, 잘못 걸린 전화이다. 자막을 통해 JARO의 전화번호를 안내하면서 ‘번호는 틀림없이 이 번호로…’라고 호소한다.



덴츠, 제1회 Wellness 세미나 <셀프·헬스케어 시대의 미래 창조> 개최
덴츠가 도쿄 시오도메의 덴츠 홀에서 제1회 덴츠 Wellness 세미나 <셀프·헬스케어 시대의 미래 창조 : 사회·지역·건강을 생각한다>를 개최했다. 고령화에 수반하는 공적 의료보험의 한계로부터 셀프·헬스케어가 주목받아 온 것을 배경으로 하여, 프로젝트 ‘덴츠 팀 Wellness’가 기획한 것으로, 신사업이나 관·민 제휴의 사례를 참고하여, 관련 비즈니스의 방향성을 찾았다. 세미나 처음에, 혈당치 등 1항목을 500엔으로 검사할 수 있는 ‘원 코인 건강 진단’을 전개하는 카와조에 다카시(川添高志) 케어 프로가 ‘헬스케어 산업에 있어서의 소셜 비즈니스를 어떻게 파악할까?’라는 연제로 강연을 했다. 카와조에 다카시(川添高志) 케어 프로는 강연을 통해 성인병 예방이나 의료비 경감을 위해서 시작한 사업이 5년간 이용자 약 18만 명까지 늘어난 배경에 대해 소개했다. “소셜 비즈니스는 항상 의문을 가지고 진행해야합니다. 그것에 커다란 가치가 있습니다.”라고 말했으며, 프랜차이즈 전개나 건강 데이터 관리, 해외 진출에 대한 의욕을 나타냈다. 계속 해서, 마츠사카시의 야마나카 미츠시게(山中光茂) 시장이 ‘마츠사카시에서 관·민 제휴노력에 대하여…’라는 연제로 강연을 했다. 야마나카 미츠시게(山中光茂) 시장은 강연에서 60대의 소비를 연구하는 ‘GS세대 연구회’ 등 기업과 행정의 제휴 사업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시민들과 기업에 역할과 책임을 가져다줍니다.”라고 하며, 방침이나 그 성과를 설명했다. 또한, “시민, 기업, 지역이 각각의 역할을 의식하고, 논의해, 서로 배려하는 것이 지역 활성화, 행복 만들기의 원점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덴츠 비즈니스 창조국 미래 창조 그룹의 구니미 아키히토(?見昭仁) 시니어 플래닝 디렉터가 ‘미래를 창조하는 방법’이라는 연제로 강연을 했다. 구니미 아키히토(?見昭仁) 디렉터는 “Wellness란 ‘미소 띤 얼굴’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건강을 발상의 기점으로 하여 비즈니스를 생각하면 확대에 한계가 있습니다. ‘미소 띤 얼굴을 만든다’라고 하는 시점에서 파악하면 비즈니스 찬스가 분명히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일본경제신문사, <호시 신이치 어워드> 창설 기념 심포지엄 개최
일본경제신문사는 도쿄 오테마치의 니케이홀에서 <호시 신이치 어워드> 창설 기념 심포지엄 <발상을 좀 더 발전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개최했다. <호시 신이치 어워드>는 이과의 발상력, 상상력을 묻는 문학상으로 응모를 개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고 호시 신이치(星新一)의 차녀인 호시 마리나(星マリナ)가 오프닝 스피치를 실시했다. <호시 신이치 어워드> 창설에 대해 감사함을 전하며, ‘흰옷 입은 남자’ 등 호시 신이치(星新一)가 만든 SF 센류(일본 시의 형식) 5편을 소개하며,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운 작품의 응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하며 기대감을 말했다. 계속 해서, 우주항공 연구개발기구(JAXA)의 가와구치 준이치로(川口淳一?) 시니어 펠로우가 ‘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아내 도전하는 것이 독창성을 만족시킨다’를 테마로 하여 기조 강연을 실시했다. 소행성 탐사기 ‘하야부사(매)’ 프로젝트 등의 경험을 근거로 하여, ‘성공보다 어려움에 어떻게 임했는지’, ‘단념하지 않는 마음이 결실을 본다’, ‘Originality가 원동력’ 등 과제 해결에 있어서의 마음가짐을 우주 개발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할 수 없는 이유가 아니고, 영감과 개혁으로 ‘할 수 있는 이유’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좌담식 공개 토론에는 가와구치 준이치로(川口淳一?) 시니어 펠로우와 만화가 우라사와 나오키(浦?直樹), IHI의 아사쿠라 케이(朝倉啓) 상무, 하코다케 미래대의 마츠바라 진게(松原仁?) 교수가 참여하였으며, 일본경제신문사의 타키 준이치(?順一) 논설위원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만화가 우라사와 나오키(浦?直樹)는 창작 활동에 있어서 자신의 발상에 대해 “항상 아이디어를 계속 만들어내는 것이 영감을 받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합니다.”라고 말했으며, 아사쿠라 케이(朝倉啓) 상무는 제조 기업에 있어서 기술개발 현장에서의 경험이나 실적을 설명했다. 마츠바라 진게(松原仁?) 교수는 컴퓨터 장기나 로봇 축구 등 일찍부터 인공지능의 연구에 임해 온 성과를 소개했다. 가와구치 준이치로(川口淳一?) 시니어 펠로우는 “자금, 스탭, 시간 등의 제약으로부터 결과가 나옵니다. 결과적으로 분주한 사람만이 해결력이 높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코로 플라스틱, <퀴즈 RPG 마법사와 검은 고양이 위즈> CM 전개
게임의 플랫폼 운영이나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운영 등 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코로 플라스틱은 퀴즈&카드 배틀 롤플레잉 게임(RPG) ‘퀴즈 RPG마법사와 검은 고양이 위즈’의 TV CM을 전개하고 있다. ‘퀴즈 RPG 마법사와 검은 고양이 위즈’는 지난 7월에 안드로이드 전용, 8월에 iOS 전용을 제공을 한 이래, 현재까지 400만 다운로드를 넘은 인기 있는 RPG이다. ‘방’편에서는 게임에 열중한 여성에게 ‘또 퀴즈 하고 있네’하며 내레이션이 나온다. 그러자 여성이 몹시 기쁜 듯이 ‘보세요, 보세요…’라고 하며 하고 있는 게임 화면을 보이면서 카메라에 접근한다. 이어서 검은 고양이를 안아 올리는 여성의 모습이 되면서 이야기하기 하고 있던 상대가 실제 고양이였다고 알게 된다. '인간은 퀴즈를 좋아한다'라는 자막으로 제품을 소구하고 있다. 또한, ‘거리’편이나 ‘카페’편도 순서대로 전개 예정에 있으며, 뉴CM 전개를 기념하여 게임 상의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함께 실시하고 있다.




가방 제조업체 사보이, ‘Savoy’ 뉴CM 전개

여성전용 가방 브랜드 ‘Savoy’를 제조, 판매하고 있는 사보이가 뉴TV CM을 전개하고 있다. ‘Fight’편에서는 사보이의 매장과 힘이 센 복면 레슬러가 싸우는 링의 영상이 교차적으로 반복되면서 전개된다. 다양한 디자인의 가방이 진열되어 있는 매장에서는 젊은 여성 고객이 진열대에서 자신의 기호에 맞는 가방을 고른 후 양손으로 들어보며 비교해본다. 이후 다른 진열대로 이동한다. 매장 점원이 인기 있는 제품을 권해보지만, 고객은 더욱 더 선택이 복잡해진다. 한편, 프로레슬링 영상에서는 여성이 한 번씩 골라봤던 가방을 머리에 쓴 복면 레슬러가 차례차례로 등장하며, 격렬한 배틀을 펼친다. ‘선택하는 것은 큰일입니다’, ‘매월 새로운 제품 500개 이상, 사보이!’라는 자막과 내레이션으로 알리며 풍부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음을 각인시키고 있다. 가방 선택으로 고민하는 여성 고객의 갈등을 프로레슬링으로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며, 타겟층의 공감을 얻고자 하고 있다.



코세, ‘Visee’ 뉴CM 발표회 개최

화장품 전문업체 코세가 도쿄 시부야구의 오모테산도 힐즈에서 메이크업 브랜드 ‘Visee’의 뉴CM 발표회를 개최했다. 모두(冒頭)에서, 소토 히데토(外尾秀人) 이사가 “비세는 1994년 발매 이래, 2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매우 인기가 있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현재 일본의 경제적 상황과 여성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가격대로 출시했으며,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여성을 연출하는 제품으로 리뉴얼했습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계속 해서, CM ‘성인들의 비세’편이 상영되었다. CM에서는 메인 모델로 기용된 탤런트 타키자와 로라(?澤ロ?ラ)가 메이크업을 하는 모습 등이 보인다. 상영 후 단상에 등장한 타키자와 로라(?澤ロ?ラ)는 “CM의 메인 모델로 선정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CM의 촬영 장소는 마치 외국과도 같은 멋진 세트에서 촬영했습니다. 소비자들이 로맨틱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기분을 느끼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타키자와 로라(?澤ロ?ラ)는 신제품을 사용해 여성에게 메이크업을 해주면서, 효과적인 사용법을 참가자들에게 설명하기도 했다. 이번 신제품 광고는 TV CM 외에 잡지, 인터넷 등에서 전개될 예정이다.



렉서스, 브랜드 체험 스페이스 ‘Intersect By Lexus’ 1호점 개설

렉서스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Amazing In Motion’의 일환으로써 브랜드 체험 스페이스 ‘Intersect By Lexus’ 제 1호점을 도쿄 아오야마에 오픈했다. Intersect의 네이밍에는 ‘거리, 사람이나 재능과 계속 교감하는 장소’라는 의미를 담았다. 다양한 목적으로 사람들이 모이는 써드 플레이스로써 활용할 수 있는 장소를 목표로 하여, 많은 사람들이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실시하고 있다. ‘Intersect by Lexus-Tokyo’의 1층에는 노르웨이의 깊은 역사가 있는 커피바가 감수(監修)한 커피 스탠드나 자동차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인 ‘Garage’를 마련했다. 2층에는 ‘지금 시대의 도쿄 후드’를 콘셉트로 한 라이브러리 라운지와 패션 제품이나 소품, 잡화 등 일본의 전통적인 장인의 정교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숍 ‘Crafted For Lexus’를 설치했다. 또한, 워크숍이나 전시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을 통해 브랜드 활동의 발신 거점으로 할 예정이다. ‘Intersect By Lexus’는 이 도쿄 1호점에 이어, 뉴욕, 두바이에도 전개할 예정이다.


산토리 식품, ‘BOSS’ 가을 캠페인 기자 회견 개최

산토리 식품이 미나토구의 더 리츠칼튼 도쿄에서 <2013년 가을 산토리 커피 BOSS 뉴캠페인 기자 회견>을 열었다. 모두(冒頭)에서 야마자키 유지(山?雄嗣) 전무는 “도쿄증권에 상장을 완수하여 모든 고객들의 풍족한 생활 문화에 공헌해 나가고 싶습니다. 최상의 품질로 독특한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음료 기업으로서 성장하는데 있어서, 보스는 제일 중요한 브랜드입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서, 스다 오토(須田良人) 이사는 ‘그랜 아로마 향이 나는 보스’에 대해서 “지금까지 없던 고급스러운 커피 향을 실현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이번 캠페인에 메인 모델로 기용된 인기 그룹 SMAP의 5명이 등장했다. 멤버인 키무라 타쿠야(木村拓哉)는 발매 21년 된 보스와 결성 25주년된 SMAP의 공통점에 대해서 “그것은 항상 바로 옆에 있다고 하는 존재감이며, 보스와 SMAP 모두 주위의 스태프들과 사랑해 주는 사람들에 의지하고 있는 것입니다.”이라고 말했다. 그랜 아로마의 TV CM은 ‘개발’편과 ‘꽃집’ 등 2편이다. SMAP는 대표곡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을 모티프로 하여, 좋은 향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독특한 캐릭터로서 등장한다. SMAP는 또한, ‘보스 레인보우 마운틴 브랜드’ CM에도 출연하였다. ‘콘서트’편에서는 배우 토미 리 존스가 우주인 역할을 맡아 SMAP의 콘서트에 경비원으로서 잠입하여, SMAP의 매력을 조사한다.



브라더스 판매, 뉴 ‘프리비오’ CM발표회 개최

브라더스 판매가 도쿄 츄오구의 도쿄 컨벤션 홀에서 잉크젯 프린터 ‘Privio’의 신제품 및 뉴CM발표회를 개최했다. 모두(冒頭)에서 카타야마 ?스케(片山俊介) 사장은 “신제품은 하드웨어의 진화에 더해서, 프린터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에 역량을 집중시켰습니다.”라고 인사말을 했으며, 미시마 츠토무(三島勉) 이사는 “클라우드 제휴 서비스를 ‘Brother Online’으로써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사와 토시아키(大澤敏明) 마케팅 추진부장은 PC가 없어도 연하장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연하장 어플리케이션’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어서, 코미디언 야마자키 히로나리(山崎弘也)가 인기 애니메이션 ‘내일의 죠’의 복싱 트레이너 코스프레로 등장했다. 야마자키 히로나리(山崎弘也)는 뉴TV CM ‘내일의 상식’편, ‘미래의 연하장’편에서 탄계(丹下) 역의 성우로 기용되었다. CM에서는 주인공인 아부키죠(矢吹丈)와 탄계(丹下)가 코믹 컬한 대화를 통해, A3프린트의 기능 등을 소구했다. 야마자키 히로나리(山崎弘也)는 프리비오로 프린트 한 A3의 포스터나 연하장을 소개하며, “지금까지 프린터의 상식을 바꾸는 미래의 프린터입니다.”라고 소개하며, “PC가 없이도 연하장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라고 말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북돋웠다.



토요타 자동차, 고급 하이브리드 세단 ‘SAI’의 신형 발표회 개최

도요타 자동차가 도쿄 시나가와 인터 시티홀에서 고급 하이브리드 세단 ‘SAI’의 신형 발표회를 개최했다. 카토 토루(加藤亨) 제품 기획 본부 심사관은 “신사가 지니고 있는 성적 매력을 테마로 스타일을 크게 변화시켜, 선진감과 고급감을 표현했습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시바타 슈이치(柴田秀一) 디자인실 실장은 차량의 품격 향상을 노린 외관 디자인의 테마를 소개하는 것과 동시에 내장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했다. 행사장에는 뉴TV CM에 메인 모델로 기용된 여배우의 마키 요코(?木よう子)가 등장했으며,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차량은 매우 근사합니다. SAI를 타고 어딘가 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시승소감을 말했다. CM ‘연가’편에서는 어두운 밤, 해안가의 주차장에서 붉은색 SAI 차량의 조수석에 앉는 마키 요코(?木よう子)가 ‘보드라운 살결 들끓는 뜨거운 피 아쉽지 않나…’라고 하며 요사노 아키코(?謝野 晶子)의 노래를 흥얼거린다. 드라이버인 남성에게 ‘알고 있겠죠?’라고 속으로 물어본다. 남성을 계속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저를 어서 설득해주세요’라고 하지만,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남성. ‘좋은 남자에게는 색이 있다’라는 자막에 이어서, 마키 요코(?木よう子)는 ‘조금 까다롭게 해버릴까?’라고 중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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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차정환 작시스코리아 상무     인터넷 세상, 모바일 세상이라고 말한다. TV 대신 인터넷 동영상을 즐기고, 신문 대신 인터넷 뉴스를 본다고 한다. 우리나라야 인터넷 강국이라 하니 그렇다고 쳐도, 과연 다른 나라들도 그럴까? 얼마 전 이것을 확인해 줄 흥미로운 보고서가 발간되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발간한 「2015 글로벌 온라인 트렌드 조사보고서」가 바로 것인데, 한국관광공사에서 세계 주요 13개국의 온라인 트렌드를 조사한 것도 흥미롭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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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기획, 김시래 대표이사 선임
  농심기획은 지난 1월 1일 김시래 고문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시래 대표이사는 중앙대학원 광고학 석사 및 호서대학원 정보경영학 박사를 졸업했고, 제일기획 그룹장과 SK플래닛 본부장, 한컴 상무를 지내며, 삼성생명 ‘인생은 길기에’, S-OIL ‘100인의 카레이서’, 해찬들 ‘맛있게 맵다’ 등의 광고로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경기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와 카톨릭관
[Global Creative 1] 광고, 새로운 옷을 입다
광고주들을 만나다 보면 이런 광고를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눈에 띄는 새롭고 신선한 광고 만들어주세요.” 말은 쉽지만 소비자의 눈에 띄고 회자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죠. 사실 모든 크리에이터가 가장 치열하게 고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 온라인과 스마트폰 기술의 급성장에 발맞춰 그런 갈증을 해결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을 찾게 되었는데요, 바로 광고에 새로운 기술의 옷을 입히는 방법입니다. 아무리 뻔한
[Special Issue 2] 트렌드 발굴과 마케팅 방향 수립
인류 최고의 발명이라고 할 수 있는 '언어'는 인간이 향유하고 있는 고도의 지적 활동이다. 이러 언어는 디지털 기기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텍스트화되어 기록되고 저장되고 검색된다. 특히 모바일의 확대와 소셜미디어의 확산은 소비자들이 자신들의 생각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게 하는 촉매 역할을 하게 되면서, 소비자들의 의견과 생각의 기록들을 '빅데이터화'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뉴스] 업사이클링 아이디어로 장마철 일회용 우산 비닐 줄인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과 네파(대표이사 이선효)가 업사이클링(up-cycling)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일회용 우산 비닐 커버 사용 줄이기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