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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리온 디자인&광고 공모전
카오리온 디자인&광고 공모전 ●응모 자격 - 고등학생, 대학생(전공무관) - 개별 도는 팀별 응모 가능 (1팀 4명 이하 구성)   ●응모 주제 - 캐릭터 디자인 공모 : '화장품 먹는 여자'캐릭터 디자인   캐릭터 엠블럼 1컷 & 캐릭터 정면/출면/후면 이미지 각 1컷 - 패키지 디자인 공모 : 드 카오리온 브랜드(유기농 라인) 패키지 디자인   클렌징파우더/폼클렌징/토닉/에
[AD History] 단명으로 끝난 1920년대 초 어느 한국 광고대행사
이름은 백영사(百榮社). 서울의 낙원동 256번지가 주소였다. 사업은 광고대리업(廣告代理業). 시대는 1921년. 어떤 일을 했을까? 자기 회사 광고가 3개 남아 있다<그림 1>. 그 내용을 보자. 광고를 내시기 전에 폐사에 하문(下問)하시면 가장 효과 있는 광고를 내실 수 있습니다. 경성 낙원동 256 광고대리업 백영사 문안 도안 작제 광고 서화 판각 목패 조각 간판 (文案圖案作製廣告書畵板刻木牌彫刻看板)
한국광고총연합회 ‘2015 광고인 신년교례회’ 성황리에 개최
한국광고총연합회‘2015 광고인 신년교례회’성황리에 개최 ‘1월 6일(화) 18:00, 소공동 롯데호텔서울 사파이어 볼룸에서 개최’ ‘을미년 양의 기운을 받아 광고계가 지혜를 모아 어려움을 극복해 주기를’ 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이순동)는 1월 6일(화) 18시에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륨에서 광고주, 광고회사, 매체사 등 광고계 종사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광고마케팅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무료교육 참여기업 모집
한국광고총연합회에서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협약기업을 모집합니다. 국내 광고 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인력양성 및 근로자의 직업능력개발을 목적으로 협약 체결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인사/동정] 코마코 인사 外
(주)코마코 ▲ 대표이사사장 이승현 ▲ 상무 문창 제일기획 ▲ CCO전무 말콤포인튼 샴페인 ▲ 상무 안준환
[광고人] 홍인혜 TBWA KOREA 제작8팀 카피라이터 차장
카피라이터로서는 어느덧 차장이라는 책임의 무게가 느껴지는 자리에왔지만, 온라인에서는 여전히 「루나파크」에 거주하는 「사춘기 직장인」인홍인혜 차장. 어느덧 8년이란 시간동안 웹카투니스트로 활동해왔지만「지금이 아니면 안될 것 같아서」 그녀와의 인터뷰를 위해 TBWA로 한달음에 달려갔다. 고등학교 때부터 꿈이 카피라이터 혹은 만화가였다는 그녀. 본래부터 예체능과 창작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카피라이터가 된 지 얼마 되지
[Interview] Lauren Connolly BBDO 뉴욕 EVP 겸 ECD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가 뽑은 광고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여성 33인 중 한 명이자 ‘애드위크(AD Week)’가 선정한 ‘40세 이하 영향력 있는 인물 20인’ 중 한 명인 Lauren Connolly BBDO 뉴욕 EVP(Executive Vice President) 겸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가 2014 부산국제광
[Special II] ‘아홉시반 주(酒)립대학’ 캠페인
인터뷰이 이민규 프로 캠페인 11팀 글 편집실 사진 허동욱 포토그래퍼 개념 있는 소주가 되고 싶다 보해양조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소주 브랜드 ‘아홉시반’은 요즘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알코올 도수를 17.5°(일반 소주는 19°)로 내린 제품이다. 도수가 낮아진다는 얘기는 그만큼 원료 사용이 줄어들어 이익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그런데 보해양조는 도수를 내림으로써 발생하는 영업 이익을 기업이 회수
[광고人] 이승호 캐러트 코리아 국장
다음(DAUM)의 인기 웹툰 ‘미생’을 보면 바둑의 한 수 한 수처럼 펼쳐지는 인턴 장그래의 직장생활 적응기가 그려져 있다. 이야기는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종합 상사의 직장생활이 신입사원 장그래와 일 중독 오팀장, 든든한 멘토 김대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아직 살아 있지 못한 ‘미생’에서 언젠가 도달할 ‘완생’을 향해 오늘도 한 수 한 수 걸어가는 대한민국 직장인들, 그 중에서도 우리 광고인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는가? 월간 광고계동향에서는 인적자원이 전부인 광고계의 구성원 ‘사람(人)’에 초점을 맞춰 업계 각 단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들, 광고인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아보고자 한다. 본 코너는 릴레이 추천 형식으로 진행되며 한 다리만 건너면 다 안다는 좁은 광고계에서 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 광고계동향의 쉼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다. 4월호에서는 지난 3월호 CJ E&M 정재민 차장의 추천으로 캐러트 코리아 이승호 국장을 만나보았다.
[Rising Star] 현명한 소비의 시작, 오브젝트
[트렌드 촉(觸)] 그래픽 노블, 만화 너머를 바라보다
글 박기수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being@hanyang.ac.kr 만화와 소설을 접목한 그래픽 노블이 주목받고 있다. 현대인이 잘 읽지 않는 고전 소설이 그래픽 노블로 재탄생하거나 영화로 제작되는 일도 많다. ‘어른을 위한 만화’로 불리는 그래픽 노블은 작가주의와 예술성이 돋보이는 작품성 위주의 콘텐츠. 국내에선 아직 생소한 장르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엄연한 문학 장르로 인식되고 있다. 과연 그래픽 노블이 갖고 있는 소구
[Column] 저성장시대, 내수부진 경제상황에서의 광고의 역할
글 | 양윤직 오리콤 IMC 미디어본부장   지난 60년 동안 우리나라 경제규모는 약 3만 배 성장했다. 1953년 473억 원에 불과하던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2013년에 1,428조 3,000억 원으로 커졌다. 1962년부터 시작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바탕으로 급성장을 거듭한 한국경제는 70년대와 80년대는 10%대 성장을 여러 차례 달성하기도 했고 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7~8%대 성장률을 보였다. 그러나 수출 중심의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Column] 2014년 광고계를 돌아보며
2014년 갑오년(甲午年)이 저물어가고 있다. 청마(靑馬)의 기운을 받아 에너지 넘치는 한 해를 기대했지만, 그 기운이 너무 과했는지 올 한 해는 많은 사건 사고로 광고업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사회 전체가 침체된 한 해였다. 우리 역사 속 갑오년은 1894년 갑오개혁과 동학운동, 1906년 갑오경장 등 개혁과 격변의 해로 기록되어있다. 이번 갑오년은 어떤 한 해로 역사에 기록될지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내년을 준비해본다. 올 초 광고업계는
[Column] ‘동주공제(同舟共濟)’의 마음으로 모두를 위한 단합된 노력이 필요한 한 해
존경하는 광고인 여러분! 숨 가쁘게 달려온 갑오년이 지나고, 청양의 기운을 받은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선, 새해를 맞아 모든 광고인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 광고계는 특히나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각종 스포츠 행사와 선거 등의 빅이벤트들과 광고 관련 규제 완화에 대한 소식들은 광고 산업에 활기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치열한 대한민국 피자 업계 속에서 미스터피자의 브랜드 가치 찾기
  대한민국 피자 시장은 과거에도 그랬지만 최근들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미스터피자, 도미노피자, 피자헛의 대표 브랜드 이외에도 우후죽순늘어나고 있는 수많은 피자 브랜드들, 그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대부분의 브랜드들은 빠른 신제품 출시와 할인 행사를 통해 과열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내 피자업계의 리딩브랜드 미스터피자, 브랜드 광고를 진행하다! 업계 특성상 치열하게 제품 싸움이 진행되며 대부분의 브랜드가
왜 레고에 전세계는 열광하는가
  최근 맥도날드 어린이용 세트메뉴 해피밀의 프로모션 장난감으로 나온 슈퍼마리오 시리즈가 향수에 젖은 어른들의 구매로 인해 품귀현상이 일어나며 키덜트 문화가 재조명 받았다. 이런 어린이의 감수성과 더불어 구매력까지 갖춘 키덜트들은 중요한 고객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대표적인 브랜드로, 브릭(Bricks) 분야의 ‘레고’를 단연 꼽을 수 있다. 레고에는 이야기가 있다 레고가 항상 인기가 있었던
Convergence의 여정, Madison Ave에서 Silicon Valley까지
Madison Ave. 그리고 Silicon Valley [드라마 <Mad Men>과 영화 <The Internship>] 광고인들께서 주로 보시게 될 이 지면에 언급하기엔 다소 새삼스러운 감이 없지 않지만 광고의 역사를 반추해 보는 것으로 글을 시작하려 한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광고의 역사는 기원전에 만들어 진 것으로 추정되는 로제타 스톤까지 거 슬러 올라가며, 근대에 이르러서는 구텐베르크의 활판 인쇄술
[Hyper zine] Virtual Reality
[AD History] 단명으로 끝난 1920년대 초 어느 한국 광고대행사
이름은 백영사(百榮社). 서울의 낙원동 256번지가 주소였다. 사업은 광고대리업(廣告代理業). 시대는 1921년. 어떤 일을 했을까? 자기 회사 광고가 3개 남아 있다<그림 1>. 그 내용을 보자. 광고를 내시기 전에 폐사에 하문(下問)하시면 가장 효과 있는 광고를 내실 수 있습니다. 경성 낙원동 256 광고대리업 백영사 문안 도안 작제 광고 서화 판각 목패 조각 간판 (文案圖案作製廣告書畵板刻木牌彫刻看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