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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Work] 이성보다는, 감성을 파고들 수 있도록
갤럭시 시리즈가 새롭게 공개될 때면, 사람들은 스펙에 대해 가장 먼저 궁금해한다. 카메라는 얼마나 발전했는지,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무엇인지. 하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기술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시점에, 일반 소비자가 기존 제품과 신제품의 성능 차이를 직관적으로 알아채기란 쉽지 않다.
팬데믹 이후의 시대, 디지털 마케팅을 여는 여섯 가지 키워드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단어의 의미와 적합성이 새삼 논의의 대상이 될 정도로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계속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팬데믹은, 그 변화를 누구도 가늠할 수 없는 수준으로 가속하고 있습니다.
DESIRE 2021_ 1부 욕망의 방향이 바뀌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의 본질은 시대가 변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법이다. 그러나 ‘무엇이 더 필요하고 덜 필요한가’라는 가치 판단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다. 또한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론이라든가 경로, 과정 같은 것들 역시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Insight] 더 많이, 더 오래: 소비자 경험 지속을 위한 서비스 전쟁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구독 경제가 높은 성장을 이루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타인과 제품을 공동으로 소유해 일부를 지불하는 공유 경제가 큰 반향을 일으키더니, 비대면 일상의 정착으로 타인과의 공유가 아닌, 서비스 경험의 이용 대가를 지불하는 구독 경제가 주목을 받게 된 것이다. 구독 경제 개념을 제기한 주오라(Zurora)는 구독 경제 지표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 하에서도 구독 서비스 기업들의 매출은 오히려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제 북미 지
Be Stupid!
Be Stupid. Stupid는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한 도전. Smart한 이들은 뇌가 있지만, Stupid들은 배짱이 있다. Smart는 계획이, Stupid는 이야기가 있다 Smart들은 비판하지만 Stupid는 행동한다. 당신은 Stupid를 앞설 수 없다. Stupid는 머리보다 심장의 명령을 따른다. 지금의 실패를 즐겨라, 그리고 똑똑한 이들은 가끔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는 Stupid하다 Be Stupid.
[Insight] 비즈니스 진화의 열쇠, 구독경제
구독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에 자리 잡고 있었다. 우리는 십여 년 전만 해도 신문과 우유를 구독했다. 매일 아침 대문 밑엔 신문이, 대문에 달린 주머니엔 우유가 있었다.
[Insight] 고객과 밀당하는 OTT 서비스 마케팅
코로나 사태로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소비자들의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시장이 커지고 볼만한 콘텐츠들도 많아지면서 뭘 볼지, 어떤 서비스를 구독할지 소비자들의 고민도 함께 깊어지고 있다.
[유럽/선진국 옥외광고물 동향] 이탈리아편
    태양광전지 제품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그린플렉스 에너지(Greenflex Energy Ltd, www. greenflex.com)는 프랑스에 본부를 둔 다국적기업이다. 그린플렉스는 지난 9월 이탈리아 최대의 광고매체사그룹인 미디어원(Media One Srl, www.media-one.it)과 시험적으로 리미니 (Rimini)에서 버스쉘터 운영을 위한 태양광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긍정적 결과를
[Insight] 더 많이, 더 오래: 소비자 경험 지속을 위한 서비스 전쟁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구독 경제가 높은 성장을 이루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타인과 제품을 공동으로 소유해 일부를 지불하는 공유 경제가 큰 반향을 일으키더니, 비대면 일상의 정착으로 타인과의 공유가 아닌, 서비스 경험의 이용 대가를 지불하는 구독 경제가 주목을 받게 된 것이다. 구독 경제 개념을 제기한 주오라(Zurora)는 구독 경제 지표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 하에서도 구독 서비스 기업들의 매출은 오히려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제 북미 지
Be Stupid!
Be Stupid. Stupid는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한 도전. Smart한 이들은 뇌가 있지만, Stupid들은 배짱이 있다. Smart는 계획이, Stupid는 이야기가 있다 Smart들은 비판하지만 Stupid는 행동한다. 당신은 Stupid를 앞설 수 없다. Stupid는 머리보다 심장의 명령을 따른다. 지금의 실패를 즐겨라, 그리고 똑똑한 이들은 가끔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는 Stupid하다 Be Stupid.
[Insight] 비즈니스 진화의 열쇠, 구독경제
구독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에 자리 잡고 있었다. 우리는 십여 년 전만 해도 신문과 우유를 구독했다. 매일 아침 대문 밑엔 신문이, 대문에 달린 주머니엔 우유가 있었다.
[Insight] 고객과 밀당하는 OTT 서비스 마케팅
코로나 사태로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소비자들의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시장이 커지고 볼만한 콘텐츠들도 많아지면서 뭘 볼지, 어떤 서비스를 구독할지 소비자들의 고민도 함께 깊어지고 있다.
[유럽/선진국 옥외광고물 동향] 이탈리아편
    태양광전지 제품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그린플렉스 에너지(Greenflex Energy Ltd, www. greenflex.com)는 프랑스에 본부를 둔 다국적기업이다. 그린플렉스는 지난 9월 이탈리아 최대의 광고매체사그룹인 미디어원(Media One Srl, www.media-one.it)과 시험적으로 리미니 (Rimini)에서 버스쉘터 운영을 위한 태양광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긍정적 결과를
[Insight] 더 많이, 더 오래: 소비자 경험 지속을 위한 서비스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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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Stupid!
Be Stupid. Stupid는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한 도전. Smart한 이들은 뇌가 있지만, Stupid들은 배짱이 있다. Smart는 계획이, Stupid는 이야기가 있다 Smart들은 비판하지만 Stupid는 행동한다. 당신은 Stupid를 앞설 수 없다. Stupid는 머리보다 심장의 명령을 따른다. 지금의 실패를 즐겨라, 그리고 똑똑한 이들은 가끔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는 Stupid하다 Be Stupid.
[Insight] 비즈니스 진화의 열쇠, 구독경제
구독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에 자리 잡고 있었다. 우리는 십여 년 전만 해도 신문과 우유를 구독했다. 매일 아침 대문 밑엔 신문이, 대문에 달린 주머니엔 우유가 있었다.
[Insight] 고객과 밀당하는 OTT 서비스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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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선진국 옥외광고물 동향] 이탈리아편
    태양광전지 제품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그린플렉스 에너지(Greenflex Energy Ltd, www. greenflex.com)는 프랑스에 본부를 둔 다국적기업이다. 그린플렉스는 지난 9월 이탈리아 최대의 광고매체사그룹인 미디어원(Media One Srl, www.media-one.it)과 시험적으로 리미니 (Rimini)에서 버스쉘터 운영을 위한 태양광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긍정적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