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동향
2011년 경제성장률은 4%대를 예상하고 있고 2012년에도 유로권 재정위기, 선진국 경기부진 등 대외적 요인의 불안과 국내 가계부채 부담으로 3~4%를 예상하고 있다. 광고시장이 경제성장률과 높은 상관관계에 있어 연동이 되는 경향이 많았으나 2011년과 2012년에는 광고시장이 경제성장률보다 다소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광고계동향
웹2.0 시대에서 키워드는 참여·개방·공유로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이와 더불어 SNS 특징인 커뮤니티 형성과 연결성이라는 것이 더해지면서 사회 곳곳에서 패러다임의 전환이 진행 중이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10.26 재보선이었다.
광고계동향
제일기획 디지털 리더스 포럼은 매년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 이슈를 주제로 개최하고 있으며 광고주 마케팅 현장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해왔다. 2011 디지털 리더스 포럼은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 ‘트리플 미디어’를 주제로 지난 10월 18일 제일기획 본사에서 열렸다. 아래는 이번 행사에서 논의 된 3개의 세미나를 요약·정리한 것이다.
광고계동향
12월 국내 광고시장이 11월과 비교해 보합세를 보일 전망이다.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 사장 이원창)가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매월 발표하고 있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 Korea Advertising Index)’에 따르면 12월 예측지수는 101.5로 나타나, 전월인 11월과 비교해 보합세를 보일 전망이다.

지난매거진 목록

[SPECIAL THEME 3] talk -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아트 마케팅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따라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 마케팅의 한 종류로 볼 수 있다. 광고주는 예술 인프라를 통해 경쟁사와의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그 가치를 브랜드로 끌어들여 문화적 이슈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또 소비자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문화적 혜택과 체험 그리고 감성적 만족을 얻을 수 있으며, 아티스트는 활동 영역의 확대와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한다.
[SPECIAL THEME 2] 해외광고사례 - 아트마케팅으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라
예술은 일종의 문화이기에 지금껏 우리의 삶과 항상 함께해왔다. 따라서 예술이라는 범주가 마케팅과 함께하는 것 또한 당연한 결과로 보인다. 다양한 해외 아트 마케팅 사례를 통해 우리 삶 속에 녹아 있는 아트와 비즈니스의 창조적인 만남을 살펴보자.
[SPECIAL THEME 1] 비즈니스에 아트를 입혀라!
<엔트로피>, <종말> 시리즈로 유명한 경제학자 제레미 리프킨은 “산업생산시대가 가고 문화생산시대가 오고 있다. 앞으로는 상품과 서비스를 파는 사업보다 문화 예술적 체험을 파는 사업이 뜨게 될 것이다”라고 갈파한 바 있다. 같은 뜻에서 문화 비평가 기 소르망은 “상품과 서비스뿐 아니라 문화 예술적 부가 가치도 주고받는 것이 문화 교류의 진짜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문화와 예술, 기업, 브랜드는 이제 따로 존재할 수 없는 공생관계임을 통찰하는 대목이다.
[Making Affair] 지금까지 이런 껌은 없었다! '놀랍도록 오~래가는 껌'
롯데제과 사장님을 등장시키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지. “에버라스트, 이 껌 정말 오래가는데…. 정말 오래가는데….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 에이 그게 아니지. 이렇게 얘기해야지. “이 껌, 남자들한테 딱이야 딱이야 딱이야!” 2011년 하반기, 껌 매대를 장악할 야심 찬 프로젝트가 우리 손에 들어온 날, 기존과 다른 강력한 특징으로 무장한 이 껌을 처음 만난 날, 우리는 이런저런 고민에 빠졌다.
[Campaign View] 마음속으로 즐기는 맛과 여유. 커피 그루브, 칸타타
칸타타는 국내 최초로 ‘캔에 담은 원두커피’라는 컨셉트로 출시된 ‘프리미엄 원두 캔커피’시장의 선두 브랜드로 클래식 음악에서 브랜드 네임이 유래했다. 맛은 물론 커피 음용의 감성적인 만족감까지 전해주는 진정한 의미의 프리미엄 원두커피 칸타타. 칸타타가 전하는 ‘커피 그루브’의 유려한 흐름에 몸을 맡겨보자.
[Cheiler] 결승선을 향해, 멀리 보고 함께 달린다
최고의 마라토너 곁에는 페이스 메이커가 있다. 페이스 메이커는 42.195km의 풀코스 중 30km를 달 릴 뿐이지만, 그가 없다면 눈부신 기록을 가진 1등도 존재하지 않는다. 긴 시간 광고주와 함께 호흡하 며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심한 정유석 프로. No.1이라는 명예는 광고주의 몫이지만, 하나의 결승점을 향해 달려온 그의 가슴에도 뿌듯한 보람이 넘친다.
[Cheilers] 함께하는 즐거움, 따스한 나눔 공감 ‘제일 좋은 친구들!’
사람들은 말한다. 좋은 날 만나서 즐거운 친구보다, 궂은 날 찾아주는 친구가 진정한 벗이라고. 오래알고 지냈다고 해서 진득한 우정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진심으로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고,내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다면, 그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친구가 된다. 그리고 그 따스한 응원 덕분에 다시금 힘을 얻고 세상을 향해 당당히 걸을 수 있다.
[Close-up] HS애드에 뽀느님이 나타났다!?
아이들에게 뽀롱뽀롱 뽀로로가 있다면, HS애드에는 뽈록뽈록 배뽈록이 있나니... 배뽈록 '서 실장' 과 그의 팀원들을 소개합니다! 차기 대선후보로 거론될 만큼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뽀로로, 주전자에 몸이 낀 아이도 119 구급대원을 얌전히 기다리게 했다는 그 뽀롱뽀롱 뽀로로-! 그런데 바로 여기 LG마포빌딩에서 광고계의 뽀로로와 그의 친구들이 일을 하고 있었다. 자 그럼 지금부터 그들을 만나보자!
[Epilogue] 2011년 광고계동향 편집위원 Epilogue
한국광고단체연합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광고계동향’은 광고산업 정보 네트워크 구축과 광고계동향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편집위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편집위원은 광고주, 종합광고대행사, 매체사, 온라인광고회사, 제작사, BTL 대행사 등의 업계 오피니언 리더들로 구성하고 있으며, 매달 편집회의를 통해 업계 소식을 공유하고 광고계동향 안건을 논의한다. 올해 수고해주셨던 편집위원들에게 한 해를 돌아보며 아쉬웠던 점과 보완되어야 할 점들을 에필로그를 통해 들어보았다.
[Interview] 박영응 커뮤니케이션 윌 대표
매년 한국광고대회에서는 광고 산업 발전과 광고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광고인에 대한 정부 포상이 이루어진다. 올해 빛나는 훈장의 주인공은 바로 커뮤니케이션 윌의 수장인 박영응 대표이다. 박 대표는 오페라CM 등 광고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미디어전략 모델 개발 등 광고산업의 전문화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받게 되었다. 박 대표가 광고업계에 몸담아 오면서 느낀 소회와 앞으로 광고인으로서 걸어가야 할 행로에 대해 들어보았다.
[LG WAY ] 순수하게 즐기는 자, 마침내 승리하리니
아주 어렸던 어느 한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봤던 <신상>이라는 인도영화가 있었고,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하지만 그 영화 이래로 나는 인도영화를 보지 않았다.
[Global View 미국] 쇼퍼를 움직이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쇼퍼 마케팅 2.0
미국의 쇼퍼 마케팅은 2004년 이래 매년 20% 이상 고속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미국 유통사 및 제조사의 약 70%가량이 쇼퍼 마케팅이라는 개념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헤드라인 한 줄만 쓰면 돼! 1
예나 지금이나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어떻게 하면 카피라이터가 돼요?”다. 카피는 실무를 하면서 카피로 크는 거란 말을 수도 없이 하지만, 그래도 뭔가 방법이 따로 있지 않을까 계속 묻는다. 어떻게 하든 들어만 간다면 카피로 크는 길에 들어선다. 어떻게 클까? 여기 어리버리한 여자 카피라이터가 광고회사에 신입으로 들어가, 지금은 남아있지 않은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을 받으며 커가는 과정을 소소하게 풀어본다.
[色다른 크리에이티브] 세계에서 통하는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 발상
우리나라 광고는 충분히 아름답다. 이제 아름다움에 충격(Shock)을 더해야 할 때다. 당신의 아이디어에 충격이 있는가?
[off the record] 광고의 무게는 몇 g일까??
새해를 딱 한 달 남겨놓은 이 시점에서 나는 응원해본다. 우리가 하는 일의 무게가, 그리고 그 일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의 무게가 결코 부족하지않기를.
[Creative Seed] 인생의 속도 좀 올려 볼까요?
개인적으로 폭스바겐의 모든 광고를 몹시 좋아합니다. 그 브랜드가 가진 철학, 발신하는 메시지와 따뜻한 톤 앤 매너까지…그 수위가 거의 집착에 가까워서 전 세계 어디선가 어떠한 형태로든 폭스바겐 광고가 뜨면 재빨리 입수하고 감상하고 폴더별로 컬렉션해 두었다가, 가끔 열어 보고 혼자 좋아라 하죠
[박 아트의 24/7] 공간 적응
“이 집은… 우리 가족한테 버림받을 것을 알고 두려워하는 것이다.” 일본의 작가 미야베 미유키의 <이름없는 독>이라는 소설에서 사건의 현장이 된 주인공의 고급 빌라를 보며 등장인물이 내뱉는 말이다.
[최인아의 세상읽기] 지금, 경계선에서
용띠 해입니다. 용꿈 꾸셨는지요. 오늘 사무실 창 밖을 바라보니 붉은 해가 높이 솟아오른 게 보였습니다. 첫날이라 그런지 느낌이 좀 다르더군요. 한동안 해를 바라보았습니다. 새해 첫 책으로 무얼 고를까 생각하다가 <지금, 경계선에서>를 집어 들었습니다. 몇 달 전에 사두었던 책인데 왠지 해가 바뀌는 지금 시점에 읽기 좋을 것 같았습니다.‘ 경계’라는 제목에서부터 다급함이 전해져 오는데 과연 책 내용은
[내가 본 광고이야기] 빨대 부장을 아십니까?’
10여 년 전의 일이다. IMF로 구조조정의 칼날이 몰아치던 무렵, 한 대기업 계열사에서 일하는 최 부장과 밥을 먹게 됐다.오랜만에 만난 그는 꽤 지쳐 보였다.
[박 아트의 24/7] 대담(對談)
사회자 : 여러분 올해도 고생많으셨습니다. 급변하는 ‘세계정세’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길을 가는 여러분의 노력이 두둑한 보너스로 보답받길 기대하면서, 오늘은‘아트’라는 이름으로 불철주야, 주구장창, 고마쌔리… 노력을 아끼지 않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특집 Ⅱ] 2012년 게릴라 연대가 뜬다.
  사람들은 불안하면 모이기 마련이다. 그리고 바로 이런 불안감 증대는 새로운 행태의다양한 연대로 나타난다. 과거의 연대와 현재 나타나는 연대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같은 이익을 중심으로 하는 게릴라성 연대라는 점이다. 이는 2012년 소비자 트렌드로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2011년의 불확실성 속에서 손해 보기 싫어 얌체가 되고, 사회 문제에 무감각해지며, 안으로 움츠러드는 대한민국. 그렇다면, 그안에서 소비자들은 어떻게 행동할까?
[특집Ⅰ] 불 확실성의 대한민국, 새로운 비전을 꿈꾸다.
2012년 새해가 밝았다. 한 해를 시작하면서 우리는 지난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된다, 2012년을 맞이하면서 제일 커뮤니케이션연구소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컨셉트를 찾기 위해 방황하는 제일러들을 위해 2011년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그 안에서 보이는 소비자 트렌드를 살펴보았다.
[특집 Ⅱ 한국광고주대회] 2011 한국광고주대회
국내 주요 광고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고산업의 발전 방안과 광고주의 위상 제고를 논의하는 2011 한국광고주대회가 지난 10월 20일 조선호텔 오키드룸&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특별 세미나와 KAA Awards시상식이 펼쳐진 광고주의 밤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특집Ⅰ2012 미디어 전략 ②] 종편채널의 광고가치와 전망
박현수 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지난 10월 20일 개최된 ‘2011 한국광고주대회’특별 세미나를 통해 종편 출범에 따른 2012년 광고시장을 전망하였다. 이 자리에서 박 교수는 광고주협회에서 진행한 설문조사(대상: 광고실무자 190명)를 바탕으로 종편 예상 광고시청률은 약 0.57%로, 지상파의 1/4수준이며, 종편채널당 예상광고매출액은 2012년 732억, 2013년에는 875억원 정도일 것으로 예측하였다.
[특집 Ⅳ] 춘추전국시대의 승자를 가려라
앱스토어, 카카오톡 그룹채팅, QR코드, 팟캐스트. 1년 전만 해도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생소한 개념이었지만 어느새 일상적으로 보편화된 용어들이다. 주지하다시피, 올 한해 국내 시장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 디바이스의 본격적인 보급화라는 대대적인 지각변동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