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동향
2012년에는 포털 위주의 플랫폼이 모바일, 소셜, N스크린 동영상, TV 플랫폼으로 다변화되었고, 2013년은 이들 멀티플랫폼들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는 한 해가 될 예정이다. 따라서 올해에는 멀티플랫폼의 특성을 융합해서 활용하려는 여러 회사들의 크로스 플랫폼 마케팅 활동이 본격화될 것이다.
광고계동향
지난 3월 3째 주 태국 파타야에서 3일간 진행된 아시아태평양광고제(ADfest 2013) 세미나의 큰 줄기를 이뤘던 부분은 금번 행사의 슬로건인 ‘Connecting the dots’와도 상당히 함수관계가 있는 ‘소셜 미디어’라는 키워드가 단연 눈에 띄는 부분이었다.
광고계동향
요즈음 광고계에서 TV 특히 지상파TV의 영향력이 감소되고 온라인이나 모바일 등의 약진에 주목하는 분위기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경향성을 보여주는 지표들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이 지상파TV 시청률의 감소세이다. 닐슨 코리아의 TV시청률 자료에 의하면 최근 10년 동안 가구전체나 개인전체 모두 TV 시청률이 감소 추세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13년 1월의 TV시청률은 10년 전인 2004년 1월과 비교하면 가구는 약 19% 감소하고 개인은 약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계동향
예전에는 신입 카피라이터를 채용했을 때 반드시 훈련시키는 게 있었다. 당연히 우선은 카피를 쓰는 훈련이고, 두번째는 타겟 프로필을 스토리로 엮어보게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카피라이터는 스토리텔링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디자이너들이나 AE나 마케터들이나 각 분야에서 능력있는 사람들을 보면 스토리텔링 능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지난매거진 목록

일본광고업협회, <2012 Creator of the Year> 이토 키미카즈(伊藤公一) CD 선정
일본광고업협회, <2012 Creator of the Year> 이토 키미카즈(伊藤公一) CD 선정 일본광고업협회(JAAA)는 <2012 Creator of the Year>에 덴츠의 이토 키미카즈(伊藤公一) CD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광고업협회 회원사 중에서 지난 1년 동안 가장 뛰어난 크리에이티브 활동을 실시한 광고인을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 24번째를 맞이했다. 각 회원사의 심사를 거친 22개사 33명중에
[Column] 신뢰가 전략이다
사례 1 대표적 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며 전 국민의 폭넓은 신뢰를 쌓은 송해를 광고모델로 활용한 IBK기업은행. 신뢰감 높은 모델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유도했다. 신뢰란 도대체 무엇인가? 어찌 보면 신뢰라는 단어처럼 정의하기 어렵고, 뜬구름 잡는 듯 손에 안 잡히는 개념도 드문 것 같다. 일상생활에서도 신뢰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지만, 막상 이를 정의하려고 하면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 학계에서도 다
[Special Issue] ADFEST 2013 'Connecting the dots'
아시아태평양 광고제(AdFest 2013)가 올해 'Connecting the dots'라는 주제로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되었다. KFAA는 아시아광고연맹(Asia Federation of Advertising Associations, 이하 AFAA) 회원으로 매년 출품 지원과 한국 참가단을 모집, 파견하고 있다.
[The Best Creative] 잡코리아, '효과빠른 잡코리아' 캠페인
4월 베스트 크리에이티브 광고로 잡코리아의 ‘효과빠른 잡코리아’캠페인이 선정되었다. 광고회사 ‘대홍기획’과 프로덕션 ‘퍼플레인’이 제작한 이번 선정작은 3월 한 달 간 방영된 TVCF 400여 편을 대상으로 네티즌 및 광고업계 종사자들의 투표와 지난 4월 9일 개최된 베스트 크리에이티브 선정위원회(주요광고회사 CD 10인으로 구성)의 최종심사를 통해 4월 베스트 크리에이티브 광고로 결정되었다.
[광고人] 제일기획 민주홍 프로
다음(DAUM)의 인기 웹툰 ‘미생’을 보면 바둑의 한 수 한 수처럼 펼쳐지는 인턴 장그래의 직장생활 적응기가 그려져 있다. 이야기는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종합상사의 직장생활이 신입사원 장그래와 일 중독 오 과장, 든든한 멘토 김대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아직 살아 있지 못한 ‘미생’에서 언젠가 도달할 ‘완생’을 향해 오늘도 한 수 한 수 걸어가는 대한민국 직장인들, 그 중에서도 우리 광고인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는가?
[Special Issue] ADFEST 2013 'Connecting the dots'
아시아태평양 광고제(AdFest 2013)가 올해 'Connecting the dots'라는 주제로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되었다. KFAA는 아시아광고연맹(Asia Federation of Advertising Associations, 이하 AFAA) 회원으로 매년 출품 지원과 한국 참가단을 모집, 파견하고 있다.
[Interview] 더 나은 온라인광고 생태계를 만들어나갈 것
지난 3월 28일 한국온라인광고협회(Korea Onlinead Association; KOA, 이하 온광협)는 이사회를 통해 서건 다츠커뮤니케이션 대표를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서회장은 온라인 광고 불모지였던 1996년, 1세대 온라인 광고대행사인 ‘다츠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해 온라인 광고의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고, 온라인광고발전에 기여한 바가 커 이번 인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월간 광고계동향 5월호에서는 서건 신임회장을 만나 올해 협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중장기 계획 등을 들어보았다.
[Interview] 부富는 변화하는 세상과 끊임없이 대화한다
큰 파도에 몸을 맡겨야 돈의 흐름이 보인다 ‘10억원 만들기’ ‘부자 아빠’로 대표되는 재테크 비책이 출판가는 물론 우리 사회 전반을 잠식한 지도 10년이 넘었다. 종잣돈 500만원으로 10억을 만들었다는 내 이웃의 부자들은 돈과 투자의 비밀만 알면 당신도 10억원을 모을 수 있다고, 부자 아빠가 될 수 있다고 속삭였고, IMF 외환 위기를 힘겹게 통과해온 이들은 이에 반색했다. 부자 아빠를 꿈꾸는
[광고人] 제일기획 민주홍 프로
다음(DAUM)의 인기 웹툰 ‘미생’을 보면 바둑의 한 수 한 수처럼 펼쳐지는 인턴 장그래의 직장생활 적응기가 그려져 있다. 이야기는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종합상사의 직장생활이 신입사원 장그래와 일 중독 오 과장, 든든한 멘토 김대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아직 살아 있지 못한 ‘미생’에서 언젠가 도달할 ‘완생’을 향해 오늘도 한 수 한 수 걸어가는 대한민국 직장인들, 그 중에서도 우리 광고인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는가?
[Interview] 더 나은 온라인광고 생태계를 만들어나갈 것
지난 3월 28일 한국온라인광고협회(Korea Onlinead Association; KOA, 이하 온광협)는 이사회를 통해 서건 다츠커뮤니케이션 대표를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서회장은 온라인 광고 불모지였던 1996년, 1세대 온라인 광고대행사인 ‘다츠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해 온라인 광고의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고, 온라인광고발전에 기여한 바가 커 이번 인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월간 광고계동향 5월호에서는 서건 신임회장을 만나 올해 협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중장기 계획 등을 들어보았다.
[Interview] 부富는 변화하는 세상과 끊임없이 대화한다
큰 파도에 몸을 맡겨야 돈의 흐름이 보인다 ‘10억원 만들기’ ‘부자 아빠’로 대표되는 재테크 비책이 출판가는 물론 우리 사회 전반을 잠식한 지도 10년이 넘었다. 종잣돈 500만원으로 10억을 만들었다는 내 이웃의 부자들은 돈과 투자의 비밀만 알면 당신도 10억원을 모을 수 있다고, 부자 아빠가 될 수 있다고 속삭였고, IMF 외환 위기를 힘겹게 통과해온 이들은 이에 반색했다. 부자 아빠를 꿈꾸는
[Stormer] 나와 대홍이 함께 나아가는 방향
보람을 느낀 프로젝트가 있다면? AE 하면서 교원을 10년 정도 담당했다. 교원 ‘빨간펜’을 경쟁 PT를 통해 영입했는데, 2년쯤 후 제일기획이 하던 ‘구몬학습’까지 우리에게 맡겼다. 또 몇 년 후 신규 사업으로 화장품을 론칭하면서 그것도 우리에게 줬다. 10년간 경쟁 PT 없이 광고주로 유지하고 중간에 타 대행사가 하던 품목까지 넘겨받았으니, AE로서는 광고주에게 비교적 양호한 평가를 받았기
[광고人] 이승호 캐러트 코리아 국장
다음(DAUM)의 인기 웹툰 ‘미생’을 보면 바둑의 한 수 한 수처럼 펼쳐지는 인턴 장그래의 직장생활 적응기가 그려져 있다. 이야기는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종합 상사의 직장생활이 신입사원 장그래와 일 중독 오팀장, 든든한 멘토 김대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아직 살아 있지 못한 ‘미생’에서 언젠가 도달할 ‘완생’을 향해 오늘도 한 수 한 수 걸어가는 대한민국 직장인들, 그 중에서도 우리 광고인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는가? 월간 광고계동향에서는 인적자원이 전부인 광고계의 구성원 ‘사람(人)’에 초점을 맞춰 업계 각 단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들, 광고인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아보고자 한다. 본 코너는 릴레이 추천 형식으로 진행되며 한 다리만 건너면 다 안다는 좁은 광고계에서 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 광고계동향의 쉼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다. 4월호에서는 지난 3월호 CJ E&M 정재민 차장의 추천으로 캐러트 코리아 이승호 국장을 만나보았다.
[Column] 신뢰가 전략이다
사례 1 대표적 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며 전 국민의 폭넓은 신뢰를 쌓은 송해를 광고모델로 활용한 IBK기업은행. 신뢰감 높은 모델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유도했다. 신뢰란 도대체 무엇인가? 어찌 보면 신뢰라는 단어처럼 정의하기 어렵고, 뜬구름 잡는 듯 손에 안 잡히는 개념도 드문 것 같다. 일상생활에서도 신뢰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지만, 막상 이를 정의하려고 하면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 학계에서도 다
[AD History] 1911년 종로에 카페가 생겼다?
한일합병 이듬해인 1911년 6월 7일 매일신보(每日申報)에는 우리말로 쓴 부인다옥 박정애의 ‘고백’이란 광고가 게재되었는데 아직 고백(告白)이라는 말을 사용하던 무렵이었다. 헤드라인은 “한번 구경하시오”. 길지도 않으니 모두 옮겨 본다.
[Column] 온라인 광고회사의 도전과 사회적 가치
지난 10년 사이에 온라인 광고 산업만큼 꾸준히 고성장을 지속해 온 산업이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온라인 광고 산업은 2007년 1조를 넘어선 이후 전세계적인 금융위기와 장기 불황 속에서도 최근 4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16%를 넘어 2012년에는 2조를 넘어섰다고 한다. 2013년 올해도 방송과 인쇄 광고가 역성장할 것이라는 전망과는 대조적으로 온라인 광고는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어 15% 가까운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AD History] 한국 최초의 광고대행사는?
한국 최초의 광고대행사는 일본 덴츠(電通)였다. 1906년 4월 3일(메이지. 明治 39년; 사진 1 참조) 현재 서울 신세계백화점 부근 아사히마찌(旭町)라고 부르던 곳에 일본전보통신사(日本電報通信社. 이하 덴츠) 경성(京城. 서울)지국이 창립되었다. 1955년에 이름을 덴츠로 바꾸고 지금은 일본 최대의 광고회사가 된 덴츠는 한일강제병합 이듬해에 한국에 진출해서 통신과 광고대행 업무를 시작했다. (덴츠가 통신 업무를 그만두고 광고회사 전문으로 바뀐 것은 1936년이었다.)
Series - 애드버게임과 게임 캐릭터
새로운 광고매체 중에 ‘애드버 게임’이라는 것이 있다. 광고(Advertising)와 게임(Game)을 혼합해 만들어진 용어로, ‘게임 속에 삽입된 광고 메시지’를 일컫는다. 마케터들은 TV·라디오·신문·잡지를 이용한 전통광고보다 애드버게임이 더 효과가 있다고 믿는 경향이 있는데, 아마도 소비자가 직접 게임에 참여함으로써 생겨나는 부가적 효과 -주의 집중이나 엔터테인먼
[Issue & Character] 코리언 갱스터, 못 말리는 그놈의 인기
영화 <친구>와 <올드보이>의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 거칠고 험한 남자들이 관객을 사로잡은 뒤부터 우리 영화와 드라마에는 종래의 착하고 모범적인 ‘도련님’ 대신 강한 성격의 ‘나쁜 남자’들이 대세를 이뤄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 분위기는 올해 개봉한 영화 <범죄와의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신세계>와 드라마 <추노> <야왕>으로
WiseBell - 광고의 神
1492년, 콜럼부스 신대륙 발견! 공부를 그리 열심히 하지 않았음에도 연대까지 아직 기억하고 있는 걸 보면 꽤나 중요한 사건이었던 것 같다. 지구는 평평해서 가다 보면 낭떠러지로 뚝 떨어질 거라는 통설을 깨고 과감히 전진을 했던 이 모험가는 위인전의 단골손님이었던 걸로도 기억되는데, 나이가 들면서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역사라며 그이를 마구 비난했던 기억도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인디언 입장에서 보면 참으로 황당한 사건이고 허무맹랑한 날조
[탁톡 (Tack talk)]우리 모두는 원본으로 태어났다
다른X닮음
[그림 한창수 Chief AD, 글 남원준 CW]
[AE의 아침] 절묘한 타이밍
'참 절묘한 타이밍이네!'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합니다. 그 결과는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습니다만 '도대체 왜 이 순간에'라는 탄식과 함께 '절묘한 타이밍'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이와 비슷하게. 뭔가 일이 안 풀리는 와중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또 하나의 문제가 불쑥 생기거나, 일상의 진행이 나에게만 유독 불공평하게 진행될 경우 우리는 '머피의 법칙'을 자주 인용하곤 하지요. 대형 마트에 가서 계산을 위해 줄을 섰는데, 내가 선 줄만
[Research] 2013년 온라인 플랫폼의 진화로 크로스 플랫폼 마케팅의 시대가 열렸다!
2012년에는 포털 위주의 플랫폼이 모바일, 소셜, N스크린 동영상, TV 플랫폼으로 다변화되었고, 2013년은 이들 멀티플랫폼들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는 한 해가 될 예정이다. 따라서 올해에는 멀티플랫폼의 특성을 융합해서 활용하려는 여러 회사들의 크로스 플랫폼 마케팅 활동이 본격화될 것이다.
[Research] 2013 CF프로덕션 현황조사
강한 종이 살아 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찰스 다윈의 진화론) 현재의 CF제작 환경의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게 아니다. 돌이켜보면 그 변화는 IMF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어느 기업이나 구조조정의 아픔을 겪게 되지만 그 중에서도 광고회사는 가장 큰 직격탄을 맞게된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기업은 광고홍보 비용부터 줄이게 되고 그 여파는 광고회사에 가장 빠르고 직접적으로 파급되기 때문이다. 그 결과 광고회사에서 많은 CF프로듀서들이 설 자리를 잃게 되었다. 그들이 회사를 나와 새로운 형태의 CF제작사를 설립하게 되었으며 그것이 프로듀싱 컴퍼니라는 이름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기존의 감독중심의 CF프로덕션과, 새로운 형태의 CF제작사들이 진화와 생존을 위한 무한경쟁을 하고 있다.
[Special Issue] 2013 메가트렌드 ‘빅데이터(Big Data)’와 광고마케팅
빅데이터는 말 그대로 큰 데이터이다. 단위를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축적된 엄청난 용량(volume), 숫자-글자-사진-동영상과 같은 다양성(variety), 지금 이 순간에도 1초에 수천 기가바이트씩 쌓이고 있는 엄청난 속도(velocity). 흔히 3V로 요약되는 빅데이터는, 이미 많이 축적되어 있고, 앞으로는 그보다 훨씬 더 빨리 축적될 ‘생각을 넘어서는 큰 데이터’이다.
[Research] 2013 광고회사 현황조사
한국광고협회는 지난 2월 1일부터 20일까지 총 20일간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매체대행사 포함)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51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Close Up 1] 한국광고협회, 중소기업광고컨설팅 지원시스템 구축 사업진행
2011 광고산업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광고산업 사업체 수는 5,011개(2010년 기준)로, 이중 100인 이상 사업체와 300억 이상 평균 취급액을 광고산업계의 대기업으로 분류하면, 전체의 98.5%인 4,932개 사업체가 중소기업에 해당된다. 이들 사업체의 취급액 규모는 4조 4,078억 원으로 전체 대비 42.7%의 구성비를 나타내며 또한 50인 미만 사업체 전체의 취급액 평균을 산출하면 업체당 8.94억 정도의 평균 취급액이 나온다. 이는 전체 사업체 평균인 20.6억의 43%밖에 미치지 못하는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