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이 40살로 보이는 굴욕
광고계동향 기사입력 2024.06.20 03:20 조회 886
글 정규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씨세븐플래닝즈

日 꽃미남 기무라 타쿠야 안타까운 근황
헤드라인이 던진 미끼를 덜컥 물고 포털 사이트의 기사를 읽어 내려갔다. 결론은 일본 대표 꽃미남이었던 배우 겸 가수 기무라 타쿠야(木村 拓哉)가 50대가 되어 아저씨 모습이 됐다는 이야기다. 하아-. 나도 모르게 짧은 한숨이 나왔다. ‘이 정도 대스타는 나이를 먹고 아저씨가 된 것만으로도 뉴스가 되는구나?’ 이런 마음도 
짧게 스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진짜 내 신경을 건드린 것은 따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