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기획 10월 새 소식
대홍기획 기사입력 2023.11.14 05:49 조회 462
가상관광 플랫폼 <메타라이브> 출시 한 달 만에 앱 다운로드 10만 돌파


맞춤형 여행경로, 추천 관광지 소개 등 3D 가상공간과 라이브 배경의 조합으로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메타라이브>
 

대홍기획과 메타버스 전문기업 오썸피아가 개발한 가상관광 메타버스 플랫폼 ‘메타라이브(MetaLive)’가 서비스 론칭 1개월 만에 앱 다운로드 10만 건을 돌파했다.

올 9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메타라이브는 제주도를 방문하는 여행객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다운로드 수가 빠르게 증가했다. 특히 사용자들은 가상월드 체험 외에도 맞춤형 여행경로 추천과 여행지 정보가 함께 제공되는 것을 장점으로 꼽았다. 메타라이브는 가상공간이 아닌 실제 관광지를 메타버스에 구현해 실시간 여행지 정보와 여정을 제공한다. 제주 지역에서는 백록담, 성산일출봉, 협재 해수욕장 등 200곳 이상의 유명 관광지 라이브 영상 및 360도 영상을 볼 수 있으며, 장소를 검색하면 현재 날씨, 파도 상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여행을 떠나기 전에 메타라이브 앱의 가상월드에 접속하면 유용한 정보와 팁을 얻을 수 있어 월간 활성 사용자(MAU)도 전월 대비 150% 이상 성장했다. 현재 메타라이브에서는 제주도와 대구지역 가상관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디지털 망원경 보라(BORA) 설치와 연계해 전국으로 여행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국내 최초, 웰니스 소비자 유형 분석 <웰니스 사피엔스의 탄생> 리포트 발간
 

 

대홍기획이 국내 최초로 웰니스 소비자 유형을 분석한 <웰니스 사피엔스의 탄생> 리포트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에서 대홍기획은 웰니스 소비자를 8가지 페르소나로 분류한 ‘W-BTI’를 개발하고 유형별 특성과 마케팅 전략을 제시했다.

정신과 신체의 건강을 의미하던 웰니스는 팬데믹 이후 그 의미가 일상의 더욱 넓은 범위로 확장됐다. 웰니스는 이제 단순한 건강 추구에서 벗어나 정신적 안정과 외적인 아름다움까지 포괄하는 전방위적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새로운 소비문화의 중심이 되고 있다. 전 세계 웰니스 시장은 2025년 약 7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한국은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세계 웰니스 협회, 2022).

웰니스 시장의 확대는 이를 중시하는 소비자, 즉 웰니스 사피엔스의 등장을 가능케 했다. 이들은 개별적인 경험, 가치관, 사회문화적 배경 등에 따라 웰니스에 대한 인식이 다양하게 나뉜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웰니스를 다양한 관점에서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고, 세분화된 소비자의 선호와 니즈를 파악하면 웰니스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이에 대홍기획은 선호 성향을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과 행동 특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웰니스 소비자 페르소나를 분류한 ‘W-BTI(Wellness-Based Type Indicator)’ 지표를 개발했다. ‘W-BTI’는 3가지 주요 선호 지표(목적, 방향, 행동)를 기준으로 ▲ 셀러브리티형 ▲ 럽마이셀프형 ▲ 나는자연인형 ▲ 내적탐구자형 ▲ 하모니스트형 ▲ 평화추구자형 ▲ 프로규칙러형 ▲ 보헤미안형 등 8가지 페르소나를 유형화하고 유형별 특성과 행동 경향, 관심 산업을 분석한 것이다.

이어서 리포트는 웰니스 페르소나의 특성과 행동 경향에 따라 그들이 주목하고 있는 웰니스 산업과 연결점을 제시하고, 이를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한다. 리포트를 발간한 대홍기획 인사이트1팀 최문경 팀장은 “이번 리포트는 국내 최초로 웰니스 소비자의 페르소나 유형을 도출하고 각각의 특성과 행동적 경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것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성향과 트렌드를 정확하게 파악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홍기획은 2021년 <데이터로 읽는 비거니즘 맥락>, 2022년 <달라진 시대 새로운 브랜딩 반려마크> 등 소비자 특성과 행동의 맥락을 분석해 새로운 산업이나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는 리포트를 발간하고 있다. 대홍기획 데이터인사이트 부문은 웰니스 분야에 대한 다양한 강의 및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시와 웹3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

 


대홍기획과 인천광역시가 웹3(Web3.0)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선다. 대홍기획은 웹3 대중화라는 방향성 아래 티켓, 멤버십, 브랜드 캐릭터 등 다양한 분야에 NFT(대체불가능토큰)를 접목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대홍기획은 앱토스(APTOS), 애니모카브랜즈(Animoca Brands), 사이버커넥트(CyberConnect) 등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공격적인 파트너십을 맺으며 브랜드 협업 및 기존 레거시 마케팅 연계 등 브랜드의 웹3 연착륙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인천광역시는 올해 5월 인천 블록체인 허브센터를 개소하고 ‘2023 글로벌 블록체인 인천 컨퍼런스’를 개최한 데에 이어, 지난달에는 세계 최초 도시 주도형 NFT인 ‘인천히어로즈’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2026년까지 블록체인 기술 허브도시 조성을 통해 디지털 경제 시장에 대응하고 관련 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대홍기획의 네트워크와 노하우, 그리고 인천광역시가 보유한 공공 인프라를 바탕으로 블록체인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기업과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홍기획은 롯데그룹 광고회사로 인천시와 상호 프로젝트 간 브랜딩 연계 및 비즈니스 협업 등을 통해 협력 및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블록체인을 활용해 펼쳐갈 도시 브랜딩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애니모카 브랜드’와 손잡고 웹3 게임·커뮤니티·티켓 사업 본격화

 


대홍기획이 웹3 게임 소프트웨어 기업이자 벤처캐피털인 ‘애니모카 브랜드(Animoca Brands)’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대홍기획은 ‘벨리곰/벨리랜드’ NFT 프로젝트에서의 게이미피케이션 경험 확대,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등 NFT 티켓 비즈니스 연계, NFT 블루칩 프로젝트인 ‘모카버스’와의 생태계 협업을 필두로 국내외 Web3.0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며 영향력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애니모카 브랜드는 P2E 게임 ‘더 샌드박스(The Sandbox)’의 모회사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 운영하는 글로벌 리딩 기업이다. 자체 생태계인 모카버스 NFT 컬렉션을 550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성장시킨 바 있으며 오픈씨, 대퍼랩스, 유가랩스 등 대표적인 Web3.0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게임·커뮤니티·티켓을 중심으로 웹3 사업 확장을 위한 상호 협력 및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우선 대홍기획의 벨리곰/벨리랜드 NFT와 애니모카 브랜드의 모카버스 프로젝트의 생태계가 연결된다. 이를 통해 모카버스 NFT 홀더도 이달 초 민팅(발행)한 벨리곰 NFT 프로젝트의 두 번째 컬렉션 ‘벨리랜드’의 다양한 게임과 미션, 보상체계를 즐길 수 있다. 이번 교류를 계기로 각 NFT 프로젝트의 견고한 커뮤니티가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롯데그룹의 PFP(Picture For Profile) 프로젝트 및 블록체인 비즈니스에서의 긴밀한 협업도 기대된다.
NFT비즈니스 ·  PFP ·  가상관광 ·  메타라이브 ·  벨리랜드 ·  애니모카브랜드 ·  여행앱 ·  웰니스리포트 ·  웰니스소비자 ·  웹3사업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캠페인 하이라이트] MCC 고베식당을 이야기하다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실행을 담보로 할 수 있을 것인가? ‘MCC 고베식당’ 프로젝트는 둘로 나뉘어진다. 바로 컨설팅과 실행이다. 그 둘이 함께 붙어 있기에 힘을 발휘한 프로젝트였고, 또한 둘로 나뉘어 있기에 어려운 프로젝트기도 했다. 2010년 4월 27일 매일유업에서 날아든 굵직한 숙제 하나. “우유하던 우리가 카레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 할지… 총체적으로 해봐!” 그렇게 시작된 숙제는 제일기획으로서는 새로운 ‘제품 컨설팅’ 의 영역이었다. 지금 이 시점, ‘ 크리에이티브 컨설팅’이라 명명된 우리만의 USP(Unique Selling Point)가 되어가고 있지만 초기만해도 가뜩이나 압도적 독점브랜드가 있는 시장 상황 속에 제품개발도 완결되지 않은, 유통도 가격도 결정되지 않은 실로 막막한 프로젝트였다.
[AD Information] 광고인들에게 추천하는 사이트
  방대한 양의 최신 해외광고를 만날 수 있는 곳 ADS OF THE WORLD » http://adsoftheworld.com/   ‘Ads of the world’는 미디어 정보 사이트 Media Bistro가 운영하는 광고 아카이브 블로그다. 매일 전 세계의 최신 광고가 업로드되어 지금까지 게시된 광고의 양이 매우 방대하다. Forum 게시판에 광고를 올리면 전 세계의 사이트 이용자들과 함께 해당 광고
[HS슈퍼캘린더] 광고인이라면 알아두어야 할 03월의 디데이
이번 달엔 뭐가 있지?2030과 MZ세대는 무슨 날을 챙기지?소재 고갈, 새로운 아이템을 갈구하는 당신! 광고인이라면 알아 두어야 할 03월의 디데이를 모아모아!? 100여 개 사이트를 긁어모아, 슈퍼캘린더를 준비 ㅎH S쓰! ?   바탕화면 박제용 03월 캘린더?         3월 1일(금) #삼일절??         1919년 3월 1일,
[Special] 커뮤니케이터가 일하며 꼭 알아야 할 Bible Site
생각의 축을 쌓아 가속도를 붙여야 할 순간, 방전된 배터리처럼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분, 마케팅 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늘 트렌드에 앞서야 한다는 중압감을 갖고 계신 분, 쌓이는 일감 앞에 한 호흡 길게 쉬어가는 여유가 필요하신 분 우리가 ‘커뮤니케이터’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며 몰라서는 안 될 Bible Site를 각 영역별 전문가가 추천합니다.
[광고로 읽는 심리학] 광고음악이 소비자를 움직인다
때론 친근한 리듬으로 소비자의 귀를 중독시키고, 때론 진한 감성으로 소비자의 의심과 불안을 무장해제하는 광고음악. 사람의 심리를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음악은 언제나 광고의 든든한 구원 투수다.
2023년 광고 시장 결산 및 2024년 전망
2023년 연초 광고 시장에 드리웠던 불안한 예감은 현실이 됐다. 지난 2021년 20.4%라는 큰 성장 이후 2022년 5.4% 재 성장하며 숨 고르기로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던 광고 시장이었다. 하지만 발표된 다수의 전망들은 2023년 광고 시장의 축소를 내다보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2023년 광고비는 전년 대비 3.1%p 하락으로 전망됐고, 이중 방송 광고비는 17.7% 감소가 예상됐다.
[월간 2024밈] 2월 편 - 잠들면 안대... 진실게임하자 좋아하는 밈있어?
이건 아니지예 버츄얼 아이돌 HOT ITEM? 너 나 좋아하지 않아?리를빗 챌린지? (with New 챌린지?) 잠들면 안대... 진실게임하자좋아하는 밈 있어? 너와 나의 음식 취향은?음식 취향 템플릿?
‘한국OOH협회’로 이름 바꾸고, 중소옥외광고사업자 위한 글로벌 시장 공략 강- 우창훈 한국OOH협회 회장
한국전광방송협회가 올해 한국OOH협회로 이름을 바꾸고, 전광방송뿐만 아니라 옥외 범주에 들어가는 모든 옥외광고산업의 이익을 보호하고 촉진하는데 발 벗고 나섰다. 특히, 최근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이 지정됨에 따라 중소옥외광고사업자들과 상생 방안으로 매체 개발에도 나섰다.
롯데껌, 레트로의 중심에서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다! 난 오늘 낭만을 씹는다 캠페인
“좋은 사람 만나면 나눠주고 싶어요~ 껌이라면 역시 롯데껌~” 마치 추억이 가득한 유행가처럼. 우리 곁에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한 소절만 들으면 누구나 따라 부르게 돼버리는 마성의 CM Song으로 기억되는 광고들이 있습니다. 롯데껌도 바로 그 주인공 중 하나이죠. 시대를 초월하고 세대를 넘어, 가사만 들으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같은 멜로디를 흥얼거리게 되다니… 노래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애드이야기/신숙자 CD의 해외 크리에이티브] 같은 편이 된다는 것
누군가 얘기합니다. 대학교를 자퇴했고, 서른에 회사에서 해고를 당했으며, 48세에 암 진단을 받았다고. 수많은 눈과 귀가 그 사람의 말에 집중했습니다. 그의 말은 계속 이어졌고, 후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 명언으로 남았죠. 무엇이 그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했을까요?
2023년 광고 시장 결산 및 2024년 전망
2023년 연초 광고 시장에 드리웠던 불안한 예감은 현실이 됐다. 지난 2021년 20.4%라는 큰 성장 이후 2022년 5.4% 재 성장하며 숨 고르기로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던 광고 시장이었다. 하지만 발표된 다수의 전망들은 2023년 광고 시장의 축소를 내다보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2023년 광고비는 전년 대비 3.1%p 하락으로 전망됐고, 이중 방송 광고비는 17.7% 감소가 예상됐다.
[월간 2024밈] 2월 편 - 잠들면 안대... 진실게임하자 좋아하는 밈있어?
이건 아니지예 버츄얼 아이돌 HOT ITEM? 너 나 좋아하지 않아?리를빗 챌린지? (with New 챌린지?) 잠들면 안대... 진실게임하자좋아하는 밈 있어? 너와 나의 음식 취향은?음식 취향 템플릿?
‘한국OOH협회’로 이름 바꾸고, 중소옥외광고사업자 위한 글로벌 시장 공략 강- 우창훈 한국OOH협회 회장
한국전광방송협회가 올해 한국OOH협회로 이름을 바꾸고, 전광방송뿐만 아니라 옥외 범주에 들어가는 모든 옥외광고산업의 이익을 보호하고 촉진하는데 발 벗고 나섰다. 특히, 최근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이 지정됨에 따라 중소옥외광고사업자들과 상생 방안으로 매체 개발에도 나섰다.
롯데껌, 레트로의 중심에서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다! 난 오늘 낭만을 씹는다 캠페인
“좋은 사람 만나면 나눠주고 싶어요~ 껌이라면 역시 롯데껌~” 마치 추억이 가득한 유행가처럼. 우리 곁에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한 소절만 들으면 누구나 따라 부르게 돼버리는 마성의 CM Song으로 기억되는 광고들이 있습니다. 롯데껌도 바로 그 주인공 중 하나이죠. 시대를 초월하고 세대를 넘어, 가사만 들으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같은 멜로디를 흥얼거리게 되다니… 노래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애드이야기/신숙자 CD의 해외 크리에이티브] 같은 편이 된다는 것
누군가 얘기합니다. 대학교를 자퇴했고, 서른에 회사에서 해고를 당했으며, 48세에 암 진단을 받았다고. 수많은 눈과 귀가 그 사람의 말에 집중했습니다. 그의 말은 계속 이어졌고, 후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 명언으로 남았죠. 무엇이 그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했을까요?
2023년 광고 시장 결산 및 2024년 전망
2023년 연초 광고 시장에 드리웠던 불안한 예감은 현실이 됐다. 지난 2021년 20.4%라는 큰 성장 이후 2022년 5.4% 재 성장하며 숨 고르기로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던 광고 시장이었다. 하지만 발표된 다수의 전망들은 2023년 광고 시장의 축소를 내다보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2023년 광고비는 전년 대비 3.1%p 하락으로 전망됐고, 이중 방송 광고비는 17.7% 감소가 예상됐다.
[월간 2024밈] 2월 편 - 잠들면 안대... 진실게임하자 좋아하는 밈있어?
이건 아니지예 버츄얼 아이돌 HOT ITEM? 너 나 좋아하지 않아?리를빗 챌린지? (with New 챌린지?) 잠들면 안대... 진실게임하자좋아하는 밈 있어? 너와 나의 음식 취향은?음식 취향 템플릿?
‘한국OOH협회’로 이름 바꾸고, 중소옥외광고사업자 위한 글로벌 시장 공략 강- 우창훈 한국OOH협회 회장
한국전광방송협회가 올해 한국OOH협회로 이름을 바꾸고, 전광방송뿐만 아니라 옥외 범주에 들어가는 모든 옥외광고산업의 이익을 보호하고 촉진하는데 발 벗고 나섰다. 특히, 최근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이 지정됨에 따라 중소옥외광고사업자들과 상생 방안으로 매체 개발에도 나섰다.
롯데껌, 레트로의 중심에서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다! 난 오늘 낭만을 씹는다 캠페인
“좋은 사람 만나면 나눠주고 싶어요~ 껌이라면 역시 롯데껌~” 마치 추억이 가득한 유행가처럼. 우리 곁에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한 소절만 들으면 누구나 따라 부르게 돼버리는 마성의 CM Song으로 기억되는 광고들이 있습니다. 롯데껌도 바로 그 주인공 중 하나이죠. 시대를 초월하고 세대를 넘어, 가사만 들으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같은 멜로디를 흥얼거리게 되다니… 노래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애드이야기/신숙자 CD의 해외 크리에이티브] 같은 편이 된다는 것
누군가 얘기합니다. 대학교를 자퇴했고, 서른에 회사에서 해고를 당했으며, 48세에 암 진단을 받았다고. 수많은 눈과 귀가 그 사람의 말에 집중했습니다. 그의 말은 계속 이어졌고, 후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 명언으로 남았죠. 무엇이 그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