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좋게 gram하다! 2023년 그램 신제품 캠페인 후기
HS Ad 기사입력 2023.02.22 09:54 조회 1830
 


그램의 혁신은 계속된다
 
23년, 엔데믹이 본격화되면서 곳곳에서 그동안 억눌려왔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죠. 도전을 함께 하는 아이템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아무래도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는 ‘노트북’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램은 이런 시기적 무브먼트에 발맞춰 소비자들의 도전을 함께할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여전히 가벼우면서 강력한 그래픽 성능을 탑재한 [그램]과 홀로그램 글래스를 탑재하여 기존의 미니멀한 화이트 컬러와는 색다른 느낌을 선사하는 [그램 스타일]입니다. 23년 캠페인은 하나의 캠페인 안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제품의 혁신성을 잘 전달하고, 이를 통해 초경량 노트북 시장의 혁신 선두 주자다운 리더십을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보기 좋게 그램의 혁신을 담다
 
이번 캠페인의 전략적 핵심은 각 제품의 매력을 개별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새로운 그램만의 통합된 가치로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혁신을 더 크게 보이게 하는 시너지 효과를 통해 또 한 번의 놀라운 진화로 느껴지게 하기 위함이었죠. 특히 이는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그램 스타일, 그래픽 성능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그램을 골라!’라는 식의 선택지 중 하나로 보이는 전략적 함정을 피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자칫 서로의 장단점을 비교하면서 특정 부분을 포기하고 구매해야 하는 다운그레이드처럼 보여지면 안 되니까요!

이러한 전략적 포인트를 잘 전달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에서 통합된 가치를 하나의 문구 혹은 문장으로 규정하는 작업이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만의 스타일이나 감성을 표현할 줄 아는 모습, 새로운 시도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면 어떤 표현이 떠오르시나요? 참 보기 좋다고 생각되지 않으신가요?

이번 캠페인에서는 [보기 좋다]라는 관용적 표현을 통해 두 제품을 하나의 통합된 가치로 묶어주었는데요! 그램과 함께라면 나만의 스타일도, 고성능 작업도 보기 좋게 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하고 싶은 것도 다양하고, 해내고 싶은 것도 많은 우리 소비자들에게 초경량 노트북 시장의 리더인 그램이 꼭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인 것 같습니다!

그 메시지가 어떻게 캠페인 영상에 담겼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실까요?


LG gram : 스타일도 고성능도 그램답게 가볍게 편 / 출처: LG전자 공식 유튜브
 

보기 좋게 담기기까지, 캠페인 비하인드

이번 캠페인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사실 경쟁 PT 당시에는 그램 스타일 단일 품목으로 캠페인을 준비했으나, 수주 후 실제 진행 단계에서 그램 스타일 외에 성능 중심의 그램이 추가되어 2가지 품목으로 진행되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아예 새로운 캠페인을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다시 하나씩 스터디를 하기도 했답니다. 품목이 2가지가 되다 보니, 두 제품이 하나의 제품으로 오인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두 제품의 혁신 콘셉트를 명확하게 규정할 뿐만 아니라, 비주얼적으로도 차별점을 두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특히, 그램 스타일, 그램을 각자 다른 공간에서 즐기던 모델들이 워킹을 하면서 분할된 공간이 하나로 합쳐지는 포인트가 있었는데요. 캠페인 영상을 보니, 다른 두 제품이라는 점이 확실히 인지되시나요?

이 외에도 이번 캠페인은 진행 단계에서 고려해야 하는 점이 많았습니다. 그중 하나가 TVC 캠페인과 이와 별도로 CC팀에서 진행되는 디지털 캠페인 등 그램 신제품과 관련된 전방위적 캠페인 메시지가 Align이 되길 바라는 광고주의 니즈였습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영상이자, 시기적으로 가장 먼저 오픈되어야 하는 TVC에서 핵심 메시지가 먼저 결정되었어야 했기 때문에 메시지를 구축하는 데도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했답니다. 각자 파트의 담당자들끼리 진행 내용을 밀접하게 공유하면서 함께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 23년 그램 신제품을 위한 하나의 메시지가 담긴 전방위적 캠페인이 완성된 것 같네요!
 



LG gram : 스타일도 고성능도 그램답게 가볍게 편 캡처 / 출처: LG전자 공식 유튜브
 

23년, 스타일도 고성능도 그램답게 가볍게
 

새롭게 시작된 23년, 여러분은 어떤 변화나 도전을 꿈꾸고 계신가요? 10년의 혁신을 쌓아온 그램은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할 도전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다채로운 스타일 변화도, 강력한 퍼포먼스도 그램과 함께라면 여러분도 가볍게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워진 그램과 함께 보기 좋게 빛날 여러분의 23년을 응원합니다~
HS애드 ·  LG ·  LG그램 ·  LG전자 ·  뉴진스에디션 ·  뉴진스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2023년 광고 시장 결산 및 2024년 전망
2023년 연초 광고 시장에 드리웠던 불안한 예감은 현실이 됐다. 지난 2021년 20.4%라는 큰 성장 이후 2022년 5.4% 재 성장하며 숨 고르기로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던 광고 시장이었다. 하지만 발표된 다수의 전망들은 2023년 광고 시장의 축소를 내다보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2023년 광고비는 전년 대비 3.1%p 하락으로 전망됐고, 이중 방송 광고비는 17.7% 감소가 예상됐다.
[캠페인 하이라이트] MCC 고베식당을 이야기하다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실행을 담보로 할 수 있을 것인가? ‘MCC 고베식당’ 프로젝트는 둘로 나뉘어진다. 바로 컨설팅과 실행이다. 그 둘이 함께 붙어 있기에 힘을 발휘한 프로젝트였고, 또한 둘로 나뉘어 있기에 어려운 프로젝트기도 했다. 2010년 4월 27일 매일유업에서 날아든 굵직한 숙제 하나. “우유하던 우리가 카레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 할지… 총체적으로 해봐!” 그렇게 시작된 숙제는 제일기획으로서는 새로운 ‘제품 컨설팅’ 의 영역이었다. 지금 이 시점, ‘ 크리에이티브 컨설팅’이라 명명된 우리만의 USP(Unique Selling Point)가 되어가고 있지만 초기만해도 가뜩이나 압도적 독점브랜드가 있는 시장 상황 속에 제품개발도 완결되지 않은, 유통도 가격도 결정되지 않은 실로 막막한 프로젝트였다.
[월간 2024밈] 4월 편 - 잼얘해봐?
  오늘 점심 떵개했다?  HSAD 광고 사건  펠꾸 모음  카카오톡 미니 이모티콘  잼얘 해봐.   오늘 점심 떵개했다 음식을 맛있게 먹기로 유명한 유튜브 먹방 유튜버 떵개떵. 출처: 유튜브 떵개떵  음식을 맛있게 먹는 떵개떵의 이름에서 따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떵개했다'라는 말을 사용해요! '오늘 점심
이노션, <디스커버리 2024> 성료
  이노션이 해외법인의 현지인 리더급 임원들을 한국에 초청, 이노션의 조직문화를 체험하게 하고 각국의 역량을 교류할 수 있는 ‘디스커버리(Discovery) 2024’를 실시했다. ‘디스커버리’는 해외 현지인 리더급 직원들이 이노션 본사에 직접 방문해 한국과 이노션만의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법인 별 역량 교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시너지를 창출하는 이노션만의 특별한 사내 프로그램이다. 코로
알바몬 올여름 알바몬으로 알박아, 알바여
알바몬은 ‘1억 알바머니 챌린지’라는 통 큰 프로모션을 홍보하기 위해, 전국민 대상 ‘알바몬으로 누구든 쉽게 알바를 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알바와는 가장 거리가 멀어 보이는 시골 어르신들을 주인공으로 정하고, ‘알바’라는 단어가 생소한 시골 어르신들이 ‘알바 가’를 ‘알박아’로, ‘알바여’를 ‘알 빠여’로 잘못 알아듣고 생긴 소동을 영상으로 담아내 재미와 신선함으로 좋은 평을 받았다.
2023년 광고 시장 결산 및 2024년 전망
2023년 연초 광고 시장에 드리웠던 불안한 예감은 현실이 됐다. 지난 2021년 20.4%라는 큰 성장 이후 2022년 5.4% 재 성장하며 숨 고르기로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던 광고 시장이었다. 하지만 발표된 다수의 전망들은 2023년 광고 시장의 축소를 내다보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2023년 광고비는 전년 대비 3.1%p 하락으로 전망됐고, 이중 방송 광고비는 17.7% 감소가 예상됐다.
[Special] 커뮤니케이터가 일하며 꼭 알아야 할 Bible Site
생각의 축을 쌓아 가속도를 붙여야 할 순간, 방전된 배터리처럼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분, 마케팅 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늘 트렌드에 앞서야 한다는 중압감을 갖고 계신 분, 쌓이는 일감 앞에 한 호흡 길게 쉬어가는 여유가 필요하신 분 우리가 ‘커뮤니케이터’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며 몰라서는 안 될 Bible Site를 각 영역별 전문가가 추천합니다.
[캠페인 하이라이트] MCC 고베식당을 이야기하다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실행을 담보로 할 수 있을 것인가? ‘MCC 고베식당’ 프로젝트는 둘로 나뉘어진다. 바로 컨설팅과 실행이다. 그 둘이 함께 붙어 있기에 힘을 발휘한 프로젝트였고, 또한 둘로 나뉘어 있기에 어려운 프로젝트기도 했다. 2010년 4월 27일 매일유업에서 날아든 굵직한 숙제 하나. “우유하던 우리가 카레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 할지… 총체적으로 해봐!” 그렇게 시작된 숙제는 제일기획으로서는 새로운 ‘제품 컨설팅’ 의 영역이었다. 지금 이 시점, ‘ 크리에이티브 컨설팅’이라 명명된 우리만의 USP(Unique Selling Point)가 되어가고 있지만 초기만해도 가뜩이나 압도적 독점브랜드가 있는 시장 상황 속에 제품개발도 완결되지 않은, 유통도 가격도 결정되지 않은 실로 막막한 프로젝트였다.
고고한 메인스트림에 날리는 서브컬처의 통쾌한 펀치! ? QWER에 영향을 준 캐릭터들
    걸밴드 QWER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QWER의 미니 1집 앨범 수록곡 <고민중독>은 음악방송 출연 없이 1위 후보에 올랐을뿐더러, 발매 2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멜론 차트 4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QWER의 위아래로 하이브, 카카오엔터, SM과 같은 대형자본이 제작한 노래들만 있다는 점에서 더욱 놀라운 결과입니다. QWER의 인기를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아래 영상)도 있습니다. 저는 그
당신과 친밀감 느끼는 사이
사람은 만나면 서로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야기가 통하면 친해지고 친밀감을 느끼게 됩니다. 관계가 단단해지기 위해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하며, 공감할 수 있어야 하죠.
2023년 광고 시장 결산 및 2024년 전망
2023년 연초 광고 시장에 드리웠던 불안한 예감은 현실이 됐다. 지난 2021년 20.4%라는 큰 성장 이후 2022년 5.4% 재 성장하며 숨 고르기로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던 광고 시장이었다. 하지만 발표된 다수의 전망들은 2023년 광고 시장의 축소를 내다보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2023년 광고비는 전년 대비 3.1%p 하락으로 전망됐고, 이중 방송 광고비는 17.7% 감소가 예상됐다.
[Special] 커뮤니케이터가 일하며 꼭 알아야 할 Bible Site
생각의 축을 쌓아 가속도를 붙여야 할 순간, 방전된 배터리처럼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분, 마케팅 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늘 트렌드에 앞서야 한다는 중압감을 갖고 계신 분, 쌓이는 일감 앞에 한 호흡 길게 쉬어가는 여유가 필요하신 분 우리가 ‘커뮤니케이터’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며 몰라서는 안 될 Bible Site를 각 영역별 전문가가 추천합니다.
[캠페인 하이라이트] MCC 고베식당을 이야기하다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실행을 담보로 할 수 있을 것인가? ‘MCC 고베식당’ 프로젝트는 둘로 나뉘어진다. 바로 컨설팅과 실행이다. 그 둘이 함께 붙어 있기에 힘을 발휘한 프로젝트였고, 또한 둘로 나뉘어 있기에 어려운 프로젝트기도 했다. 2010년 4월 27일 매일유업에서 날아든 굵직한 숙제 하나. “우유하던 우리가 카레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 할지… 총체적으로 해봐!” 그렇게 시작된 숙제는 제일기획으로서는 새로운 ‘제품 컨설팅’ 의 영역이었다. 지금 이 시점, ‘ 크리에이티브 컨설팅’이라 명명된 우리만의 USP(Unique Selling Point)가 되어가고 있지만 초기만해도 가뜩이나 압도적 독점브랜드가 있는 시장 상황 속에 제품개발도 완결되지 않은, 유통도 가격도 결정되지 않은 실로 막막한 프로젝트였다.
고고한 메인스트림에 날리는 서브컬처의 통쾌한 펀치! ? QWER에 영향을 준 캐릭터들
    걸밴드 QWER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QWER의 미니 1집 앨범 수록곡 <고민중독>은 음악방송 출연 없이 1위 후보에 올랐을뿐더러, 발매 2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멜론 차트 4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QWER의 위아래로 하이브, 카카오엔터, SM과 같은 대형자본이 제작한 노래들만 있다는 점에서 더욱 놀라운 결과입니다. QWER의 인기를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아래 영상)도 있습니다. 저는 그
당신과 친밀감 느끼는 사이
사람은 만나면 서로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야기가 통하면 친해지고 친밀감을 느끼게 됩니다. 관계가 단단해지기 위해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하며, 공감할 수 있어야 하죠.
2023년 광고 시장 결산 및 2024년 전망
2023년 연초 광고 시장에 드리웠던 불안한 예감은 현실이 됐다. 지난 2021년 20.4%라는 큰 성장 이후 2022년 5.4% 재 성장하며 숨 고르기로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던 광고 시장이었다. 하지만 발표된 다수의 전망들은 2023년 광고 시장의 축소를 내다보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2023년 광고비는 전년 대비 3.1%p 하락으로 전망됐고, 이중 방송 광고비는 17.7% 감소가 예상됐다.
[Special] 커뮤니케이터가 일하며 꼭 알아야 할 Bible Site
생각의 축을 쌓아 가속도를 붙여야 할 순간, 방전된 배터리처럼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분, 마케팅 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늘 트렌드에 앞서야 한다는 중압감을 갖고 계신 분, 쌓이는 일감 앞에 한 호흡 길게 쉬어가는 여유가 필요하신 분 우리가 ‘커뮤니케이터’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며 몰라서는 안 될 Bible Site를 각 영역별 전문가가 추천합니다.
[캠페인 하이라이트] MCC 고베식당을 이야기하다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실행을 담보로 할 수 있을 것인가? ‘MCC 고베식당’ 프로젝트는 둘로 나뉘어진다. 바로 컨설팅과 실행이다. 그 둘이 함께 붙어 있기에 힘을 발휘한 프로젝트였고, 또한 둘로 나뉘어 있기에 어려운 프로젝트기도 했다. 2010년 4월 27일 매일유업에서 날아든 굵직한 숙제 하나. “우유하던 우리가 카레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 할지… 총체적으로 해봐!” 그렇게 시작된 숙제는 제일기획으로서는 새로운 ‘제품 컨설팅’ 의 영역이었다. 지금 이 시점, ‘ 크리에이티브 컨설팅’이라 명명된 우리만의 USP(Unique Selling Point)가 되어가고 있지만 초기만해도 가뜩이나 압도적 독점브랜드가 있는 시장 상황 속에 제품개발도 완결되지 않은, 유통도 가격도 결정되지 않은 실로 막막한 프로젝트였다.
고고한 메인스트림에 날리는 서브컬처의 통쾌한 펀치! ? QWER에 영향을 준 캐릭터들
    걸밴드 QWER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QWER의 미니 1집 앨범 수록곡 <고민중독>은 음악방송 출연 없이 1위 후보에 올랐을뿐더러, 발매 2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멜론 차트 4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QWER의 위아래로 하이브, 카카오엔터, SM과 같은 대형자본이 제작한 노래들만 있다는 점에서 더욱 놀라운 결과입니다. QWER의 인기를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아래 영상)도 있습니다. 저는 그
당신과 친밀감 느끼는 사이
사람은 만나면 서로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야기가 통하면 친해지고 친밀감을 느끼게 됩니다. 관계가 단단해지기 위해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하며, 공감할 수 있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