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마케팅협회(JMA), 제14회 ‘일본 마케팅대상’ 시상식 개최
기사입력 2022.09.19 02:16 조회 1379

 

 일본마케팅협회(JMA)는 제14회 ‘일본 마케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14회째가 되는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활동이 제약되는 가운데, 작년을 웃도는 131건의 프로젝트가 응모했다. 그 중에서 그랑프리·준그랑프리 각 1건, 장려상 5건, 지역상 3건이 최종 선정되었다. 그랑프리는 아사히맥주의 '슈퍼 드라이 이노베이티브 마케팅~ with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맥주 음용 가치~'가 선정되었다.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집에서 마시기 수요 확대를 전망해, 발 빠른 온라인 모임을 개최한 속도감. 생맥주 캔이라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능에 의한 신상품 투입. 맥주시장을 활성화하는 시책 등 임팩트, 독자성, 브랜드 정착성에서 현저한 성과를 거둔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일본 마케팅대상은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기업·지자체·단체 등 조직에 있어서의 새로운 마케팅이나 커뮤니케이션 수법,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적극적으로 촉구하는 것으로, 소비자의 생활 향상과 경제·사회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활동을 장려하고 마케팅의 프레스티지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2007년에 창설되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2022 ·  #일본마케팅협회 ·  #일본마케팅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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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를 통한 영상, 이미지 생성은 이제 새로운 기술이 아니다. 미드저니(Midjourney), 달리(DALLE) 등 이미 사람들은 많은 생성형 AI 툴을 통해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다. 이런 생성형 AI의 등장이 광고 사진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오랫동안 광고 사진업에 종사하며 전자 제품, 화장품 등의 광고 사진을 찍어왔고, 최근에는 AI를 접목한 광고 사진 영역에 뛰어들고 있는 스튜디오 준세이(JUNSEI)의 대표 박윤철 포토그래퍼를 인터뷰했다.
성공적인 기업 마케팅 은 브랜드를 지속케 하 는 컨셉에서 나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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