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밴드 라이브 9월호] 이렇게 더운 날 엄홍길 대장이랑 등산해봤어요?
BIG BAND 기사입력 2021.11.01 03:26 조회 532
 이렇게 더운 날 엄홍길 대장이랑 등산해봤어요?

(사진 출처 = 광동 공진단 캠페인 유튜브) 
광동제약은 지난 6월부터 광동 공진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엠버서더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으로 3편의 브랜드 영상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전 캠페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접근방법을 통해 광동제약의 ‘프리미엄 가치’와 ‘고집’을 표현했습니다.

프리미엄 위의 프리미엄 ‘광동 공진단’
(사진 출처 = 광동 공진단 패키징 실제 촬영 모습)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광동의 고집을 빚어내다, 광동 공진단’으로, 공진단 시장 내 1위 브랜드인 광동 공진단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공진단의 VIP 타깃 층인 4060세대에게 광동 공진단만의 가치와 효능, 효과를 간접적으로 전하기 위해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섭외했는데요. 엄홍길 대장의 정상을 향한 철학과 광동 공진단의 반세기 넘은 건강 철학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 이번 브랜드 영상 캠페인의 핵심 과제였습니다.

정상에 오르는 비결, ‘원칙지키기

(언박싱 편 영상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2JMGa0oxXjc)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는 엄홍길 대장이 정상을 향해 도전을 이어나가는 비결을 엿볼 수 있는데요. 최고의 산악인답게 언제라도 정상에 오를 수 있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준비 과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에 대한 철저한 원칙’을 지키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건강에 대한 원칙을 지키며 끊임없이 정상에 도전하는 엄홍길 대장의 모습은, 반세기에 걸쳐 귀한 원재료를 선별하고 깐깐한 검수과정을 거쳐 공진단을 만들어온 광동제약의 고집스러운 원칙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폭염을 이겨낸 뜨거운 열정 


(사진 : 광동 공진단 캠페인 촬영 현장 )
 
이번 캠페인을 위해 인터뷰 편, 언박싱 편, 북한산 Vlog 편 등 총 3개의 브랜드 영상을 제작했는데요. 이 중 북한산 Vlog 편 촬영을 위해서는 한여름 폭염 속에 무거운 촬영 장비를 들고 북한산 정상까지 오르며 촬영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번 캠페인을 담당한 2본부 4팀 김민정 차장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현장 에피소드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Q : 올해 7월은 기상청 관측이래 손꼽힐 만큼 더웠다고 하는데, 날씨와의 싸움으로 더 고생하셨을 것 같아요. 
A. 장마 시즌에 촬영 일정이 잡혀 촬영 전까지 수시로 날씨를 체크를 하며 노심초사했어요. 다행히 촬영일에 비는 오지 않았지만, 너무 더운 것이 문제였죠. 엄홍길 대장님은 물론이고 함께 산에 오른 촬영 스텝과 광고주 모두 땀을 정말이지 비 오듯 흘렸는데요. 특히 무거운 장비를 짊어지고 산에 오르며 촬영까지 한 촬영팀이 정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Q : 산에서 내려온 후에는 상황이 조금 나아졌나요? 인터뷰 편, 언박싱 편에서는 오히려 가을이 느껴졌어요. 
A. 그게 또 그렇지가 않았어요. 장소 이동 후 이어진 인터뷰 영상 촬영은 장면 구성 상 전체 문과 창문을 다 열어 놓고 진행하는 바람에 에어컨 없이 저녁 늦게까지 이어졌어요. 장마 소식부터 폭염까지, 날씨와의 역대급 사투를 벌인 촬영이었습니다.
 
Q : 듣기만 해도 힘든 촬영이었을 것 같은데, 촬영 후 소감이 있으시다면? 
A : 체력적으로 가장 힘든 촬영이었는데요. 고생은 했지만 다행히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고,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어 기분이 좋습니다.  브랜드 영상 3편은 유튜브 발행 1주 만에 전체 조회수가 6만 2천회 이상 기록했을 정도로 높은 인기와 관심을 받았어요. 개인적으로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캠페인일 것 같습니다.
 
이번 광동 공진단 캠페인은 올해 12월까지 계속될 예정인데요. 한여름의 더위 속에서도 캠페인 성공을 위해 열정을 불태운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보니 영상에 대한 감회도 조금 더 새롭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진행될 광동 공진단 캠페인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광동제약 #공진단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2021년 상반기 광고 시장 결산 및 하반기 전망
 제일기획 이혜미 프로 (미디어퍼포먼스 3팀)     21년 상반기, 경기 회복 기대로 인한 광고 시장 성장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4월 발표에서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년 -3.3%에서 21년 6.0%로 반등할 것이며, 국내 경제성장률 역시 3.6%에 이를 것이라 내다봤다. 지난해 전 세계적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팬데믹 선언 이후,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전 산업이 급속히 디지
<스우파>부터 <오징어게임>까지 콘텐츠에서 시작된 요즘 뜨는 밈 총정리
  밈은 SNS와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작됩니다. 최근에는 OTT 플랫폼 속 K-콘텐츠에서 시작된 밈이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MZ세대가 모이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핫한 프로그램!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화제의 중심이 되는 콘텐츠 속 요즘 뜨는 밈을 소개합니다!         K-댄서 열풍의 시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 ▲첫 방
MZ 세대가 좋아하는 SNS 콘텐츠 A to Z
 제일기획 최지은 프로 (소셜팀)   Q. 다음 중에서 MZ 세대가 좋아하는 콘텐츠를 고르시오. A. ①K-POP 관련 영상 ②일상 브이로그 ③컨셉 놀이 ④먹방 ⑤쇼핑 라이브 방송 ⑥신제품 리뷰   정답은 전부다. 만약 보기가 100개가 있다면 100개 보기 모두가 정답일 것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트위터 등 SNS 플랫폼에선 기본 기능 외에도 숏폼 영상, 채팅, 음성 서비스 나아가 메타버스까지 다양한
인터넷 광고가 오프라인 판매에 미치는 함수 관계는? - 윤정근 리얼미디어코리아 이사
기업이 광고를 하는 목적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집행하는 광고가 과연 판매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는지 정확히 측정하기 어렵다. 물론 인터넷 광고를 통한 인터넷상의 판매를 광고서버의 도움으로 상세히 측정할 수는 있지만, 우리가 제공하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가 모두 인터넷 상에서 판매하기 적합한 것은 아니다. 특히나 씨리얼, 샴푸, 비누, 스낵, 냉동 식품, 세제, 과자, 음료, 미용 제품과 같이 우리가 슈퍼마켓에서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스우파>부터 <오징어게임>까지 콘텐츠에서 시작된 요즘 뜨는 밈 총정리
  밈은 SNS와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작됩니다. 최근에는 OTT 플랫폼 속 K-콘텐츠에서 시작된 밈이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MZ세대가 모이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핫한 프로그램!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화제의 중심이 되는 콘텐츠 속 요즘 뜨는 밈을 소개합니다!         K-댄서 열풍의 시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 ▲첫 방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쇼핑의 뉴노멀, 라이브커머스의 시대
 2018년 봄, 이른 휴가를 앞두고 방문한 백화점 면세점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매장 상품을 소개하고 있는 중국인들을 보며 ‘저렇게도 물건을 팔고 사는구나……’하며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만 하더라도 라이브커머스는 국내에서 낯선 개념으로 일명 ‘왕홍’이라고 불리는 중국 인플루언서가 라이브를 통해 물건을 판매하는 중국 시장 특유의 독특한 쇼핑 형태로 여겨진 방식이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데이터가 말해주는 컨버터블 노트북 시장
‘컨버터블 노트북’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래 노트북 사진을 보면 한 번쯤은 접했거나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노트북일지도 모릅니다. 컨버터블 노트북(Convertible Notebook)은 화면이 360도 회전하는 노트북으로, 태블릿과 노트북의 두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기 때문에 보다 확장성이 강화된 노트북입니다.
<스우파>부터 <오징어게임>까지 콘텐츠에서 시작된 요즘 뜨는 밈 총정리
  밈은 SNS와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작됩니다. 최근에는 OTT 플랫폼 속 K-콘텐츠에서 시작된 밈이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MZ세대가 모이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핫한 프로그램!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화제의 중심이 되는 콘텐츠 속 요즘 뜨는 밈을 소개합니다!         K-댄서 열풍의 시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 ▲첫 방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쇼핑의 뉴노멀, 라이브커머스의 시대
 2018년 봄, 이른 휴가를 앞두고 방문한 백화점 면세점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매장 상품을 소개하고 있는 중국인들을 보며 ‘저렇게도 물건을 팔고 사는구나……’하며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만 하더라도 라이브커머스는 국내에서 낯선 개념으로 일명 ‘왕홍’이라고 불리는 중국 인플루언서가 라이브를 통해 물건을 판매하는 중국 시장 특유의 독특한 쇼핑 형태로 여겨진 방식이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데이터가 말해주는 컨버터블 노트북 시장
‘컨버터블 노트북’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래 노트북 사진을 보면 한 번쯤은 접했거나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노트북일지도 모릅니다. 컨버터블 노트북(Convertible Notebook)은 화면이 360도 회전하는 노트북으로, 태블릿과 노트북의 두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기 때문에 보다 확장성이 강화된 노트북입니다.
<스우파>부터 <오징어게임>까지 콘텐츠에서 시작된 요즘 뜨는 밈 총정리
  밈은 SNS와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작됩니다. 최근에는 OTT 플랫폼 속 K-콘텐츠에서 시작된 밈이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MZ세대가 모이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핫한 프로그램!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화제의 중심이 되는 콘텐츠 속 요즘 뜨는 밈을 소개합니다!         K-댄서 열풍의 시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 ▲첫 방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쇼핑의 뉴노멀, 라이브커머스의 시대
 2018년 봄, 이른 휴가를 앞두고 방문한 백화점 면세점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매장 상품을 소개하고 있는 중국인들을 보며 ‘저렇게도 물건을 팔고 사는구나……’하며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만 하더라도 라이브커머스는 국내에서 낯선 개념으로 일명 ‘왕홍’이라고 불리는 중국 인플루언서가 라이브를 통해 물건을 판매하는 중국 시장 특유의 독특한 쇼핑 형태로 여겨진 방식이었다.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데이터가 말해주는 컨버터블 노트북 시장
‘컨버터블 노트북’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래 노트북 사진을 보면 한 번쯤은 접했거나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노트북일지도 모릅니다. 컨버터블 노트북(Convertible Notebook)은 화면이 360도 회전하는 노트북으로, 태블릿과 노트북의 두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기 때문에 보다 확장성이 강화된 노트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