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가 한 끼가 된다고? 요거 모야~? 덴마크 요거밀!
HS Ad 기사입력 2021.07.15 12:00 조회 2943
 

학창 시절 학교에서 점심이나 저녁으로 급식을 먹을 때, 떠먹는 과일 요거트가 후식으로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요거트는 간식에 불과했죠. 과일이 주를 이루었던 1세대, 건강과 기능성을 강조한 2세대를 지나 2021년, 요거트는 3세대를 맞이했습니다. 용량은 커지고, 들어가는 재료가 다양해지며 간편대용식(CMR)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는데요. 동원F&B가 ‘덴마크 요거밀’로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첫인상은 두 번 줄 수 없으니까


▲ 요거, 요거~ 덴마크 요거밀 NEW 광고 모델은 누굴까? 맞혀봐! (동원F&B 유튜브 바로가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3세대 호상 요거트(떠먹는 형태의 발효유 제품)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갖고, 제품 출시 3년 만에 처음으로 광고를 제작하게 된 ‘덴마크 요거밀’. 덴마크 요거밀은 ‘덴마크 요거밀 곡물’, ‘덴마크 요거밀 샐러드’, ‘덴마크 요거밀 플립’으로 다양한 맛을 출시해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 잡은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광고를 제작하는 건 2018년 제품 출시 후 처음이었는데요. 이번 광고를 통해 요거밀이라는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고 ‘요거밀 곡물’, ‘요거밀 샐러드’, ‘요거밀 플립’을 모두 ‘요거밀’이란 브랜드로 통일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덴마크 요거밀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그것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 최적의 모델을 찾아 나섰습니다.
 
 
맛있는 요거트 한 끼, 덴마크 요거밀

▲ 산뜻한 요거트에 든든한 토핑이 가득한 덴마크 요거밀

▲ 브레이브걸스의 맛있는 요거트 한 끼! 덴마크 요거밀 SONG (출처: 동원F&B 유튜브)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가장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맛있는 요거트 한 끼, 덴마크 요거밀’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한 끼를 챙기기 힘든 현대인들에게 덴마크 요거밀이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적합한 한 끼라는 걸 전달하고자 했죠.
 
비슷한 호상 요거트 제품들이 많은 경쟁상황 속에서,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는 바로 그 시점에 ‘요거밀’이 떠오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덴마크 요거밀은 중독성 있는 ‘요거밀송’을 만들어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제작팀에서 제안한 ‘요거 뭐야 요거 뭐야’라는 반복되는 가사로 개사된 CM송이 탄생한 순간 박수를 쳤습니다. 팀원들 모두 어느샌가 흥얼흥얼 따라부르고 있었거든요.
 

다양한 맛의 요거밀, 4인 4색 브레이브 걸스와의 운명적 만남


▲ 브레이브걸스 개인편 – 나랑 한 끼 할래? (유정) (동원F&B 유튜브 바로가기)


▲ 브레이브걸스 X 덴마크 요거밀 – 셀프캠 인터뷰 (은지) (동원F&B 유튜브 바로가기)


▲ 덴마크 요거밀 광고모델로 만난 브레이브걸스

여기 올해 초부터 심상치 않게 역주행하기 시작한 그룹이 있습니다. 4년 전 나온 ‘롤린’부터 ‘운전만해’까지 음원차트를 휩쓴 브레이브걸스. 4인 4색의 매력이 가득한 그녀들과 다양한 맛이 매력적인 덴마크 요거밀이 만났습니다.
 
그 결과, 수능 금지송 수준으로 중독성 있는 요거밀 X 브레이브걸스의 요거밀 CM송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음으로 만들어진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1시간 재생 음원을 요청하는 댓글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더불어 멤버들 개인의 반복 먹방 영상과 셀프캠 인터뷰까지! 팬분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준비되었는데요. 브레이브걸스와 요거밀의 찰떡궁합 덕분에 입소문만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요거트향 가득했던 촬영 현장


▲ 브레이브걸스 덴마크 요거밀 광고 촬영 현장 (동원F&B 유튜브 바로가기)
 
대세 아이돌의 스케줄은 굉장히 빽빽했습니다. 어렵게 성사된 광고 촬영 날, 숨 돌림 틈 없이 진행되는 현장에서 만난 브레이브걸스는 매 순간 프로다운 모습이었습니다. ‘롤린’부터 ‘운전만해’ 등 브레이브걸스의 곡들이 울려 퍼지는 촬영 현장에서 즐겁게 촬영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맛있는 한 끼 요거밀과 함께 브레이브걸스의 치맛바람이 여러분의 입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요거트 한 끼 하세요.
 
#2021 #HS애드 #브레이브걸스 #덴마크 #요거밀 #동원F&B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3. 판타지 맵 여행하기
  “대체 거기서 뭘 하며 노는 거야?”   제일매거진 메타버스 체험기를 통해 우리는 아바타 만들기, 인테리어 꾸미기 등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체험기를 읽은 주변 어른 세대 동료들은 여전히 궁금증이 많더군요. 주로 메타버스에서 뭘 하고 노느냐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메타버스 안내서에선 MZ 세대가 아니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맵을 탐험해 볼 예정입니다.   제페토에선 미니 공간 개념으로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인증샷 찍는 데 최적화된 맵, 뛰고 구르는 게임에 가까운 맵 등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그중엔 판타지 공간을 구현해 놓은 것들도 제법 많은데요. 인기 판타지 맵을 통해 메타버스에서 이용자들이 뭘 하고 노는지. 그리고 추가로 경험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판타지 IP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Interview]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시대 흐름에 맞는 최적의 콘텐츠 제작 역량으로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글 천효진
기획특집 - 2. 광고회사의 지향점
21세기 초반 10년간은 광고회사의 체질을 강화하는 시기라고 판단하고 싶다. 경제의 성장과 침체의 주기가 빨라진 가운데 온탕 냉탕을 두루 거치면서 경기변화에 적절히 대처해 낼 수 있는 안정적 경영구조가 된 것이다. 수익중심의 경영체제가 뿌리를 확고히 내렸다. 하지만 광고회사의 수익에 대한 광고주의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 바로 광고보상체계에 대한 개선요구이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테마 심리학] 기존에 없는 범주에 대해 인간은 왜 매력을 느끼는가?
그야말로 비주류의 발굴 시대인 것 같다. 최근의 트렌드를 살펴보면 사람이든 상품이든 무엇이든 기존에 없던 것들을 결합시킨 것들이 주목받는다. 지난여름을 강타했던 스포츠 용품 휠라와 막대 아이스크림 메로나의 결합처럼 말이다. 이는 ‘정상적 범주의 편견을 깨고 있는 사람이나 물건’에 대해 우리가 매력을 느끼거나 심지어 열광하는 현상이다.   범주,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식   도대체 그런 현상의 이유는 무엇일까? 의외로
[Commerce]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에 응답, ‘포켓몬빵’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에 응답, ‘포켓몬빵’ 1998 추억은 그대로 하지만 새롭게! 글 윤민석 과장ㅣSPC삼림 베이커리마케팅팀 안혜민 과장, 김보하 대리ㅣSPC삼립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Brand] 롯데홈쇼핑, 자체 캐릭터 ‘벨리곰’
 롯데홈쇼핑, 자체 캐릭터 ‘벨리곰’…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통했다! 자료제공 롯데홈쇼핑|글 편집부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테마 심리학] 기존에 없는 범주에 대해 인간은 왜 매력을 느끼는가?
그야말로 비주류의 발굴 시대인 것 같다. 최근의 트렌드를 살펴보면 사람이든 상품이든 무엇이든 기존에 없던 것들을 결합시킨 것들이 주목받는다. 지난여름을 강타했던 스포츠 용품 휠라와 막대 아이스크림 메로나의 결합처럼 말이다. 이는 ‘정상적 범주의 편견을 깨고 있는 사람이나 물건’에 대해 우리가 매력을 느끼거나 심지어 열광하는 현상이다.   범주,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식   도대체 그런 현상의 이유는 무엇일까? 의외로
[Commerce]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에 응답, ‘포켓몬빵’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에 응답, ‘포켓몬빵’ 1998 추억은 그대로 하지만 새롭게! 글 윤민석 과장ㅣSPC삼림 베이커리마케팅팀 안혜민 과장, 김보하 대리ㅣSPC삼립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Brand] 롯데홈쇼핑, 자체 캐릭터 ‘벨리곰’
 롯데홈쇼핑, 자체 캐릭터 ‘벨리곰’…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통했다! 자료제공 롯데홈쇼핑|글 편집부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테마 심리학] 기존에 없는 범주에 대해 인간은 왜 매력을 느끼는가?
그야말로 비주류의 발굴 시대인 것 같다. 최근의 트렌드를 살펴보면 사람이든 상품이든 무엇이든 기존에 없던 것들을 결합시킨 것들이 주목받는다. 지난여름을 강타했던 스포츠 용품 휠라와 막대 아이스크림 메로나의 결합처럼 말이다. 이는 ‘정상적 범주의 편견을 깨고 있는 사람이나 물건’에 대해 우리가 매력을 느끼거나 심지어 열광하는 현상이다.   범주,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식   도대체 그런 현상의 이유는 무엇일까? 의외로
[Commerce]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에 응답, ‘포켓몬빵’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에 응답, ‘포켓몬빵’ 1998 추억은 그대로 하지만 새롭게! 글 윤민석 과장ㅣSPC삼림 베이커리마케팅팀 안혜민 과장, 김보하 대리ㅣSPC삼립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Brand] 롯데홈쇼핑, 자체 캐릭터 ‘벨리곰’
 롯데홈쇼핑, 자체 캐릭터 ‘벨리곰’…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통했다! 자료제공 롯데홈쇼핑|글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