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연속 세계판매 1위에 대한 자신감 부각!
2007년 새롭게 선보인 휘센이 광고부터 제품, 모델까지 기존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

[LG전자] 휘센, 이영애의 바람을 이루어주다!
기사입력 2007.02.20 03:08 조회 7540
‘드림에어 프로젝트’ 부각시킨 2007년 휘센의 첫 광고
 7년 연속 세계판매 1위에 대한 자신감 부각
 

2007년 새롭게 선보인 휘센이 광고부터 제품, 모델까지 기존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광고는 순백의 커튼 속에 당당하게 등장하는 모델 이영애, 그리고 강렬한 칼러의 2007년 휘센 신제품을 역동적으로 교차 편집해 소비자의 눈길을 강하게 끌어당긴다. 커튼이 날리는 몽환적인 배경은 향상된 휘센의 미래기술에 대한 환상과 기대감마저 느끼게 한다. 또한 전체적으로 모노톤을 사용함으로써 절제감과 고급감을 극대화시켰고, 빠른 비트의 탱고풍 배경음악을 통해 신선함과 역동성을 강조했다. 

한편 고급스러운 블랙컬러 의상과 스와로브스키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악세서리, 이영애의 어깨에 새겨진 크리스탈 타투 등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해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다.  모델 이영애는 지금까지 시청자들이 만나왔던 정형화된 모습에서 탈피, 모던하면서도 도시적인 세련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이는 휘센의 신제품의 이미지와 연동되면서 더욱 극적인 변화로 느껴진다. 


 



이렇듯 광고에서부터 모델까지 광고 전반에 나타나는 강렬한 변화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제품에서 찾을 수 있다. 이미 지난해 7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라는 큰 목표를 달성한 휘센은 세계 정상의 에어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의 에어컨 기술과 차별되는 신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이는 ‘드림에어 프로젝트’라고 명명됐고, 결국 ‘가장 깨끗하고 쾌적한 바람’을 만들어냈다. 

또한 기존 에어컨 대비 2배 이상 섬세해진 온도조절과 5단계 풍량조절 기능으로 125가지 바람의 타입을 자유롭게 골라 쓸 수 있게 만들었고, 힘들고 귀찮은 필터청소를 에어컨 스스로 해결하는 자동청소로봇 내장, 에커컨 습기 속의 미세세균까지 잡아주는 자동건조 기능 등으로 공기의 질을 높였다. 이외에도 환절기 난방기능도 추가해 사계절 에어컨으로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세계적인 크리스탈 명품 브랜드인 스와로브스키의 패턴을 적용해 디자인도 최고급 에어컨의 격에 맞췄다.


 


해마다 1월은 에어컨 예약판매 시기이자,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기간이다. 하지만 휘센은 이미 올 봄 이후에 찾아올 본격적인 에어컨 성수기 광고를 준비하고 있는데,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표현기법을 통해 휘센의 새로운 변화와 꿈의 기술을 표현하게 될 것이다.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광고에 이은 후속 광고가 기대되는 이유다.    <광고 보러가기>


휘센 ·  이영애의 바람을 이루어주다 ·  휘센 ·  에어컨 ·  광고뒷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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