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푸른약속” TVCF Story
기사입력 2006.10.17 03:07 조회 6927

10억보다 값진 푸른 약속 

어느 날 갑작스럽게 소중한 가족의 한 사람을 잃었다.
남들 얘기지 설마 내게는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던 일이 바로 나에게 벌어졌다.
그 죽음이 한 가정의 가장의 것이라면
그 가족의 슬픔과 함께 삶에 대한 막막함은 더욱 크게 다가올 것이다.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사고를 당한다면...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은 어떻게 될까?

소비자에게 있어 보험을 드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만약’을 위한 대비이다.
내가 죽은 후 남게 되는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
보험의 역할 또한 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주기 위함이다.

10억의 보험금을 받았다는 미망인의 내레이션으로 푸르덴셜의 CF는 시작된다. 실제 푸르덴셜 고객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색된 이 스토리는 소비자에게 더욱 호소력 있게 다가간다. 화면이 요란스럽지도 않고, 음악이 시끄럽지도 않지만 가족사랑을 영원히 지키겠다라는 ‘진실’이 담긴 이야기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로 소비자에게 감동을 전달한다.

 

# 10억의 보험금.

사람들의 눈과 귀에 10억이라는 카피만이 강하게 들어올지 모른다.
푸르덴셜생명에게도 10억은 큰 돈이다.
하지만 푸르덴셜은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회사의 철학과 모든 시스템이 보험금지급에 초점이 맞춰진 생명보험사가 바로 푸르덴셜생명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과의 처음약속을 끝까지 지켜내는것이 생명보험이 세상에 존재하는 단 하나의 이유라고 생각하는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들.

이들을 통해 지켜지는 고객과 푸르덴셜 사이의 변하지 않는 푸른 약속.

이번 CF는 실제 보험금 지급사례를 통해 고객과 한번 맺은 약속을 변함없이 이행하는 푸르덴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칫 어둡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현실을 부각하기 보다 보험을 통해 그 여려움을 딛고 꿋꿋이 미래를 설계하는 희망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했다.



▒ 문의 : 그레이월드와이드 이학재(hjlee@greyworldwide.co.kr)

 


 

푸르덴셜생명 ·  푸른약속 ·  광고뒷이야기 ·  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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