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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편향이 기후변화 정책 순응과 지지에 미치는 영향 : 위험인식, 감정, 효능감의 매개 효과 중심 분석 | 2019.11.29
기타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인의 문화적 편향과 위험인식의 관련성을 알아보고 기후변화 정책순응과 지지에 대한 영향요인을 검토하는 데 있다. 특히 문화적 편향과 기후변화 위험인식이 유발하는 부정적 감정의 역할을 검토하고 기후변화 정책순응과 지지에 대한 감정과 인지변인의 관련성을 살펴보고자 했다. 연구결과, 문화적 편향에 따른 기후변화 위험인식과 정책순응은 차이를 보였는데, 평등주의가 클수록 기후변화 위험인식은 감소하고 정책순응은 높아졌다. 또한, 운명주의가 클수록 기후변화 위험인식과 정책순응은 감소했다. 부정적 감정은 정책지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나타내지는 않았지만, 효능감을 증대시켜 정책순응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위험의 문화이론을 바탕으로 기후변화 이슈에 대한 한국인의 문화적 편향과 위험인식을 관련지어 기후변화 정책순응과 지지에 대한 감정의 역할과 함께 인지 변인의 역할을 검증한 실증 연구로서 의미를 지닌다. 아울러, 기후변화를 둘러싼 한국인의 인식을 이해함으로써 정책 순응과 지지를 위한 전략적 PR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 연구의 실용적 함의가 있다. This study is to aim at articulating the factors affecting the climate change policy compliance and support. Cultural bias and risk perception were proposed as independent variables. In particular, the study examined the role of negative emotions induced by cultural biases and climate change risk perceptions. Cognitive appraisal theory was adopted as theoretical background. Also the study examined the impact of emotional and cognitive variables on climate change policy compliance and support. As a result, it found that climate change risk perception and policy compliance were different according to cultural bias. The greater the egalitarianism, the less perception of climate change risk and the higher the policy compliance. And the greater the fatalism, the less awareness of climate change risk and policy compliance. In addition, negative emotions did not directly affect policy support, but increased self-efficacy and indirectly increased policy compliance. This study incorporating cultural bias and risk perception as critical variables in policy support, has practical implications in that it provides a strategic communication direction for policy compliance and support by understanding Koreans" perceptions toward climate change.
귀인복잡성과 사후확신편향이 기업 위기에 대한 공중의 책임성 인식에 미치는 영향 | 2019.11.29
기타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본 연구는 기업 위기 책임성을 인식하는 데 있어 공중의 개인적 귀인 특성, 특히 귀인복잡성과 사후확신편향이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귀인복잡성이 위기에 대한 실제적, 도의적 책임성 인식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과, 사후확신편향을 매개로 한 간접적 영향을 검증해보았다. 20-69세 성인남녀 447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으며, 주요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귀인복잡성은 실제적 책임성 인식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도의적 책임성 인식에 유의미한 직접적 영향을 끼쳤다. 둘째, 사후확신편향은 실제적 책임성 인식에는 영향을 미치지만 도의적 책임성 인식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셋째, 실제적 책임성 인식은 도의적 책임성 인식에 유의미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넷째, 귀인복잡성은 사후확신편향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위기 커뮤니케이션에서의 귀인복잡성과 사후확신편향의 영향력에 대한 이론적, 실무적 함의를 논의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the personal attributes of the public, expecially the individual’s attributional complexity and hindsight bias, in perceiving corporate crisis responsibility. To do this, we conducted an online survey of 447 adults.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ttributional complexity did not affect actual responsibility perception, but it had a significant direct effect on moral responsibility perception. In other words, the higher the level of attributional complexity, the higher the perceived moral accountability of the company in a crisis situation. Second, hindsight bias affected actual responsibility perception, but it did not affect moral responsibility perception. In other words, the higher the level of hindsight bias, the higher the perceived actual responsibility of the company in a crisis situation. Third, the actual responsibility perception had a significant effect on moral responsibility perception. Fourth, attributional complexity did not affect hindsight bias. Based on these results, we discuss the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 influence of attributional complexity and hindsight bias on perceived crisis responsibility and the subsequent crisis communication.
방송의 형식적 공정성에 대한 규제 방법 : 프랑스 방송의 정치적 다원주의 규제를 중심으로 | 2019.11.29
기타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방송의 공정성을 규제하는 방법은 나라마다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프랑스는 방송에서 정치적 논의의 균형성을 유지하기 위해 정치인들의 발언 시간 즉, 형식적 공정성을 규제하는 대표적인 국가이다. 이 연구는 방송 공정성 심의 방법의 정당성과 적절성 문제에서 출발해 프랑스 공정성 규제의 목적과 방법을 검토해 봄으로써 이 같은 규제 노력의 본질과 사회적 의미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프랑스 방송의 공정성 규제는 다원주의의 개념에서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헌법과 법률은 다원주의를 방송의 독립성과 적극적 표현의 자유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가치로 규정하고 있다. 첫 번째 형태의 다원주의 규제는 1969년 국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목적으로 도입되었으며, 초기 규제의 목적은 방송에서 야당의 출연이 배제되지 않게 하는 것이었다. 의회의 관점에서 만들어진 정당간의 방송 시간 분배 규칙은 정치 환경의 변화에 따라 사회적 논의를 거치며 현실 정치를 재현하고자 하는 노력을 더해갔으며, 유권자의 의지를 반영해 다양한 정당의 가시성을 보장하는 원칙으로 발전했다. 정치인의 발언시간은 초단위로 철저하게 측정되지만 심의는 편성 정황을 고려해 유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위반 시에는 단계적 제재를 통해 행정처분을 하기 보다는 개선에 초점을 두고 규제 기관의 철저한 감시?감독을 받도록 하면서 표현의 자유와의 충돌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 같은 규제 노력은 프랑스 방송에서 다양한 정당의 가시성을 보장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The regulation method for the guarantee of political fairness in broadcasting varies from one nation to another. French regulation of political fairness is the representative example of the quantitative method based on politician’s speaking time on TV programs. This research attempts to present the nature and social meaning of the political fairness regulation in french broadcasting by tracing its origin and evolution and by examining the concrete regulation method. The regulation’s approach employs the concept of pluralism to well serve the liberty of expression. The highest courts in France supported consistently the value of media pluralism as the essential element of democracy. As the first form of pluralism regulation was introduced to ensure the independence of the state-run broadcasting, its objective was to avoid absence of the opposition party’s exposure on TV. The first rule was established from a perspective of parliament, but it has evolved to consider the equity of diverse political parties’ visibility by reflecting the actual voters’ will. Politician’s speaking time is thoroughly measured in seconds, but the equilibrium is evaluated with flexibility, considering the programming conditions. In the event of a violation, the concerned broadcaster is supervised by the regulatory body until the rule is respected as the purpose of the sanction meant to improve the political pluralism in the broadcasting landscape.
소셜미디어에서의 직·간접적 탈규범 경험이 청소년의 사회 규범 인식에 미치는 영향 | 2019.11.29
기타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이 연구는 중학생 대상 설문조사 자료를 분석하여 부모 세대는 탈규범적이라 규정하는 행동이 어떤 과정을 거쳐 청소년들에게 규범적 행동으로 승인받게 되는지를 설명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시작되었다. 이를 위해 포스트 디지털 세대인 중학생들의 소셜미디어 이용 행태를 조사하고 이 과정에서 기술적 규범과 명령적 규범을 어떻게 경험하는지를 탐색한 후 규범적 요인이 개인의 태도와 함께 개인의 소셜미디어 행동 그리고 오프라인에서의 규범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았다. 주요 분석 변인은 네 가지 온라인 탈규범 행위(언어적 공격, 단축어 사용, 불법 다운로드, 자기 정보 노출)와 관련한 소셜미디어에서의 타인 행동 관찰, 이용자 본인의 태도와 제재 행동 동참여부, 그리고 관련된 규범에 대한 인식이었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타인이 탈규범 행동에 대해 제재하는 것을 많이 볼수록, 태도가 부정적일수록,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의 규모가 클수록, 그리고 대체적으로 여자보다는 남자가 소셜미디어에서 탈규범 행동에 대한 제재 행위에 더 많이 동참한다. 둘째, 소셜미디어에서의 타인의 탈규범 행위 관찰(기술적 규범) 경험과 그러한 행동에 대한 사회적 제재 관찰(명령적 규범) 경험은 오프라인에서 해당 행위를 탈규범으로 인식하는 정도(규범인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러한 인식에 설명력이 가장 큰 변인은 본인의 태도다. 셋째, 주요 변인들 간의 관계는 탈규범 행위별로 차이를 보인다. 탈규범 행동 유형별로 드러난 이러한 차이는 탈규범 행동의 속성이 같지 않음을 의미한다. 각 행위의 평균과 상관관계를 분석해 보면, 네 행위 중에서 상대방을 전제로 하는 행동인 언어적 공격과 단축어 사용이 유사하고 상대방 없이 혼자서 할 수 있는 행동인 불법 다운로드와 자기 정보 노출이 유사함을 발견할 수 있다. 종합해 보면, 소셜미디어에서의 규범 경험은 소셜미디어에서의 자기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이 행동이 장기간 누적되면 실제 생활에서의 규범 인식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진다. This study began with the aim of explaining how abnormative behaviors defined by parental generation are approved as normative behavior for adolescents by analyzing survey data of middle school students. This study investigates social media use behavior of middle school students who are ‘post digital natives’ and explores how they perceive the descriptive norms and inductive norms in experiences on social media. In addition, normative factors are analyzed, which affect individual"s social media behavior and perceptions of the norms in one’s offline life. The main analysis variables were the perception of the user"s attitude toward sanctioning behavior, the observation of other’s behaviors, and related perceptions of the norm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men with a lager social network and more exposed to others’ sanctions to abnormal behaviors are more likely to participate in the same sanctions than women with small social network and less exposed to the sanctions. Second, the experience of observing abnormative behavior of others in social media and the observation of social sanctions on such behavior does not influence perceptions of the norms directly. It is the attitude of the person that has the greatest explanatory power in this perceptions. Thir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ain variables is different according to the type of abnormative behavior. This difference means that attributes of abnormative behavior are not the same.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he normative experience in social media affects their behavior in social media and the long ? term accumulation of such behavior can not rule out the possibility of affecting normative perception in real life.
언론인의 이직 의도 결정요인 분석 : 직무만족도와 직무피로도의 매개 효과를 중심으로 | 2019.11.29
기타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본 연구는 언론인의 이직 의도를 결정하는 요인들의 효과를 분석해보고자 했으며, 기존 연구의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직무만족도와 직무피로도가 언론인의 두 가지 차원에서의 이직 의도-‘타언론사로의 이직’과 ‘타 직종으로의 이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보고자 했다. 이에 더해, 이러한 두 가지 주요 결정요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섯 가지 독립 변인들-‘언론인의 언론에 대한 평가’, ‘국민의 언론에 대한 평가’, ‘업무 자율성’, ‘기사 유통에 있어서의 부담’, ‘언론인-언론사 간의 이념적 괴리’-의 효과 또한 분석하고자 했다. 본 연구는 분석을 위해 한국언론진흥재단이 2017년에 진행했던 〈2017 언론인 의식조사〉 자료를 활용했다. 위계적 회귀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언론인의 언론에 대한 평가’, ‘업무 자율성’, 그리고 ‘언론인-언론사 간의 이념적 괴리’가 유의미하게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피로도는 ‘언론인의 언론에 대한 평가’, ‘업무 자율성’, 그리고 ‘기사 유통에 있어서의 부담’에 의해 유의미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언론인에게 있어서 직무만족도는 이직 의도와 정적인 관계를 보인 반면, 직무피로도는 이직 의도와 부적인 관계를 보였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통해 본 연구는 언론인의 이직 의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의 효과를 보다 철저하게 이해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This research pursued to investigate influential factors of determining journalists’ intention to leave. Based on previous research,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job satisfaction and burnout on journalists’ intention to leave both to another press company and to a different job. In addition, this research paid attention to five predictors (1. journalists’ evaluation about the press, 2. the public’s evaluation about the press, 3. job independence. 4. ideological gap between journalists and their company, 5. burden about news distribution) of job satisfaction and burnout. According to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es, this research found out that three variables including journalists’ evaluation about the press, job independence, and ideological gap between journalists and their company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job satisfaction. Moreover, journalists’ burnout was significantly affected by journalists’ evaluation about the press, job independence, and burden about news distribution. However, unlike the initial expectation, while job satisfaction was significantly and positively associated with journalists’ intention to leave, burnout was negatively associated with journalists’ intention to leave.
북한이탈주민들의 미디어 이용과 사회자본 : 신뢰도, 네트워크 그리고 적응도 분석을 중심으로 | 2019.11.29
기타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본 연구는 북한이탈주민들이 한국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이용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이들의 미디어 수용 행태와 한국사회에 대한 신뢰도(대인 신뢰, 제도 신뢰), 인적 네트워크, 그리고 적응도(체제 적응도, 사회 적응도) 간의 관계를 사회자본의 개념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북한이탈주민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북한이탈주민 실태조사’ 자료를 데이터로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미디어 이용은 제도에 대한 신뢰, 인적 네트워크 형성, 사회 적응과 관계가 깊으며 매체에 따라 그 효과가 상이하다. 둘째, 미디어 이용(TV, 신문)은 제도에 대한 신뢰를 통해 체제 적응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셋째, 신문 구독과 사회 적응 간 직접적 관계가 있으며, 신문과 인터넷 매체는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간접적으로도 사회적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북한이탈주민의 미디어 이용과 사회자본 축적 간 긴밀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본 연구의 결과는 현대사회에서 미디어의 영향력이 단순히 정보 전달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인적 네트워크를 포함하는 사회자본의 영역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가능성의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 Since North Korean refugees are adapting to a new society through their active media use, this study examines North Korean refugees’ behaviors on media use and its association with trust (in terms of inter-personal and institutional trust), network, and their degree of adaptation in South Korean society. For this research purpose, we analyze the survey data for 1,010 representative North Korean refugees conducted by Korea Development Institute in 2016. Our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media use is related to institutional trust, human network formation, and adaptation but its relations are differential by media type. Second, media use in terms of TV or newspaper is indirectly related to adaptation through institutional trust. Third, there is a direct association between newspaper and adaptation while newspaper and internet are indirectly related to adaptation through human network. The results of this study have implications in that the impact of media includes, but is not limited to, simple information sharing as well as accumulation of social capital such as trust and human network in a new society.
메타데이터를 활용한 1960∼2018 〈한국언론학보〉논문 분석 : 다이내믹 토픽 모델링(Dynamic Topic Modeling) 방법을 중심으로 | 2019.11.29
기타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이 연구는 〈한국언론학보〉 창간호부터 2018년까지 논문 전집 메타데이터를 활용하여 두 가지 접근으로 학보의 60년을 분석하였다. 우선 기술통계 분석 결과 〈한국언론학보〉의 총 논문 수는 2,048편, 학보논문 저자는 1,276명으로 나타났다. 2001년 이후 누적 논문 수는 2000년 이전과 비교할 때 양적으로 약 3배 증가하였으나 최근 4년간 논문 수가 급감해 학보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필요함을 제안하였다. 학보 논문의 주요 토픽이 60년간 어떠한 진화 패턴으로 나타나는지 알아보기 위해 시계열 데이터 연산 알고리즘인 다이내믹 토픽 모델링(DTM : Dynamic Topic Modeling)으로 분석한 결과 첫째, 연구영역에서는 저널리즘과 온라인 저널리즘, 보도관련 저널리즘이 발생확률이 높은 토픽으로 추출된 반면, 문화연구는 발생확률이 낮게 나타났다. 둘째, 방법론에서는 경험주의 연구와 실증연구가 지배적 토픽으로 나타났고 컴퓨테이셔널 방법론도 증가추세로 나타났다. 셋째, 이론에서는 프레임, 이용과 충족, 의제설정이 주요 토픽으로 추출되었으며 넷째, 메시지연구는 효과 관련 토픽이, 다섯째, 수용자 연구에서는 정치참여, 텔레비전 시청, 청소년 관련 토픽이 지배적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연구대상에서는 온라인, 소셜미디어, 인터넷 토론 관련 토픽이 지배적으로 나타나 온라인 관련 연구가 활성화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연구는 내용분석 분류 방법과 달리 메타데이터를 활용해 알고리즘과 기계학습으로 토픽을 추출하고 이를 군집화(clustering)하여 학보 논문의 연구경향 분석방법을 새롭게 제안해 논의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nalyzed the 60 years of journals, from the first issue to 2018, of the 〈Korean Journal of Journalism & Communication〉 with two approaches using the metadata of the complete edition of academic articles. First, the descriptive statistics indicated that the journal has 1,276 authors and 2,048 articles. From 2001, the number of articles has increased by threefold than before, but has been decreasing for the last four years. Next, we used Dynamic Topic Modeling (DTM) to understand the developing pattern of the topics by creating DTM of the stored articles every five years in six categories. The result of the field of the study showed that journalism, online journalism, and news-related journalism were frequently found while the cultural study was rare. Second, in the methodology, empirical study was the dominant topics over time and the computational methodology was increasingly used. Third, frame, usage and gratification, and agenda setting theory were extracted as the main theoretical topics, and fourth, in the message study, the effect related topics were dominant. Fifth, in the audience study, political participation, television viewing and teenager-related topics were extracted. Lastly, in the research subject, online, social media, and internet discussion were actively discussed topics, which indicates that this journal was enthusiastic to the online-related research. This study is notable as it suggests a new methodology to analyze the study trend of journal articles by clustering the extracted topics from an algorithm using metadata and machine learning.
Moon, M. (2019). International News Coverage and the Korean Conflict: The Challenges of Reporting Practices | 2019.11.29
기타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Analysis of the Interrelationships among Uses Motivation of Social Media, Social Presence, and Consumer Attitudes in Strategic Communications | 2019.11.29
기타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orrelation between the uses motivation of social media (SNS) and the social presence. The study result shows that there are considerably high statistical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trust and interactivity, trust and social relationship, convenience and interactivity, convenience and social relationship, usefulness and interactivity, and usefulness and social relationship. Also, there is a few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convenience and social ethicality and usefulness and social ethicality. That is, the uses motivation of SNS can affect the formation of the social presence. The regression results in this study suggest practical implications. Among the uses motivation of SNS, trust and convenience affected the attitudes toward the brand (AB), the attitudes toward the product (AP), and purchase intention (PI). Also, of the three factors of social presence, only interactivity affected AB, AP, and PI. This study suggests its theoretical significance in that it investigated the fact that the strategic communications needs to be developed to enhance the social presence since there is a correlation between the uses motivation of SNS and social presence. From practical perspective, this study is expected to provide the useful guideline for brand marketer trying to develop communication strategies using SNS.
The Effect of Negative Product Publicity on Corporate Reputation Depending on the Degree of Crisis Responsibility, the Type of Consumer’s Self-construal and Product-involvement Level | 2019.11.29
기타 |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회)
This study examines how seriously negative publicity about products affects corporate reputation in terms of the degree of direct corporate responsibility, product involvement level, and the type of consumer’s self-construal. The results show that negative media news coverage significantly harmed the corporate image. In particular, the corporate reputation was damaged more seriously when the corporate responsibility for public scandals were perceived to be high. However, corporate reputation was irrelevant to the product involvement. The people of interdependent construal or allocentric consumers responded more critically to the negative publicity and gave significantly lower grades to the companies that had a higher reputation for social responsibility. This study implements a two-by-two factorial design consisting of two different types of corporate responsibility and two types of product involvement. News articles with pictorial account depicting corporate behaviors were presented to on-line surveyees randomly.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are suggested in the concluding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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