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대학생광고대상(KOSAC) 대상 수상팀의 SM C&C 인턴 생활
광고계동향 기사입력 2022.04.29 04:16 조회 775

대학생광고대상(KOSAC) 대상 수상팀의
SM C&C 인턴 생활
“좁은 시야 넓혀 준 렌즈 같았던 소중한 경험”
글  천효진


 지난해 대한민국 대학생광고대회(KOSAC)에서 대상을 거머쥔 서강대학교 ‘구해줘 내 식당’ 팀원 5명(김예윤, 김재영, 김현지, 최유심, 하지영) 전원이 부상으로 주어진 광고회사에서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았다. 
 대상 수상팀이 인턴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곳은 요즘 가장 ‘힙’한 지역으로 꼽히는 성수동에 위치한 SM C&C. 이들 5명은 첫 출근 전날, 서로 무슨 옷을 입어야 할지, 어떤 준비물을 챙겨갈까를 고민하며 잠을 이루지 못했었다며 오래되고 재밌는 추억을 꺼내듯 깔깔거렸다. 광고회사에서 일해본 경험이 아직 대학생인 이들에게 어떤 의미로 체득되었을까? 사원증을 목에 걸고 발랄하게 회의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5명의 인턴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 한다.



“정말 걱정을 많이 했어요! 회사 출근이니 정장을 입어야하지 않을까 해서요. 구두를 샀다니깐요! 그런데 출근해서 보니, 다들 운동화신고, 편하게 입고 계셔서 너무 좋았어요.” 
 
광고회사의 흔한 첫인상(?)일 텐데, 대학생들인 이들에겐 회사 안에서 운동화에 청바지, 후드티, 모자, 수염, 염색 등 개성 있고 자유로워 보이는 광고인들을 직접 보는 것 자체가 신기한 일인 셈이다. 이들은 SM C&C의 배려로 기획과 제작팀에서 한 달씩 총 2개 월간 로테이션을 하며 관련 업무를 경험했다. MZ세대 소비 트렌드를 조사하거나 소셜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과 모델 조사, 광고 카피 작성, 캠페인 아이데이션 등 20대 대학생들의 시각에서 자료를 찾아내고 의견을 개진하는 등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김현지 하지영 최유심
 
“학교 동아리 활동이나 전공 수업은 이론에 치중되어 현장의 실무 경험을 접하는 데 한계가 있었는데, 인턴십을 통해서 어떻게 광고 제작이 이뤄지는지 몸소 겪어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학교에서는 점수 잘 받는 게 중요해서 실행 가능성보다는 과제를 위한 아이디어를 많이 냈었다”며, “현업에서는 집행까지 고려해야만 하고 그 과정에서 결정해야하는 요소들이나 챙겨야 할 디테일한 부분들이 너무 많고 다양해서 놀랐어요.”  
 
하지영과 김현지 두 학생이 경험한 현업은 학교에서 배웠던 지식에 더해 현업에서는 더 많은 이해관계자들과 상황을 고려하고 설득하고 준비해야 하는 과정이었다. 최유심 학생은 특히, 제작팀장(CD)을 본받고 싶은 선배라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고 말했다.

“아이데이션 할 때 너무 평범한 아이디어 같아 고민이 많았어요. 그때, CD님이 아이디어를 평범함에서 벗어나려면 딱 한 발짝만 옆으로 가면 된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시는 CD님의 응원 덕에 아이디어를 내는 방식에 대해 배운 것 같아요.”


 
김재영 김예윤

김재영 학생 역시, “카피 회의를 한 적이 있었는데, 어떤 과정을 통해 해당 카피가 나왔는지를 이야기 나누면서 CD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수정하다보니, 카피의 완성도가 점점 높아지는 짜릿한 경험을 느꼈어요.” 카피의 매력을 알게 되면서 동시에 소비자가 어떤 경험을 통해 캠페인에 대해 어떤 인상을 갖게 될 것인지를 연구해 본 것도 인상적이었고, 보람됐다고 말했다. 
 
광고회사의 제작팀 회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팀원들이 자발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팀 회의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다. 인턴 학생들은 “아이디어를 디벨롭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항상 유쾌하게 회의를 이끌어가는 팀장의 리더십과 함께 팀원들 모두 일에 대한 진심과 애정을 느꼈다”고 말했다.
 
대학 3학년인 김예윤 학생은 이번 인턴십에서 기획과 제작팀 두 곳에서 모두 경험한 결과, 본인의 진로 방향을 ‘기획’ 쪽으로 확실히 정했다고 밝혔다. 자신이 잘하는 것과 부족한 능력을 마주하고 보완할 점을 찾은 김현지 학생과 인턴 생활을 통해 시야가 넓어지고 해석 능력이 확장됐다는 하지영 학생, 1시간 반의 출근길 지옥철을 경험했지만 회사 오는 게 즐거웠다는 최유심 학생,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인이 되면 지금의 ‘보물’ 같이 값진 인턴 경험이 두고두고 생각 날 것 같다는 김재영 학생까지 2개월간의 짧은 인턴 경험이었지만 이번 KOSAC 인턴십 프로그램은 사회생활을 예행 연습한 동시에 본인들에게 어울리는 직무를 탐색하고 진로를 결정할 수 있었던 의미가 됐다.


차이커뮤니케이션, THE SMC그룹에서도 인턴 채용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학생광고대회(KOSAC)은 전국의 광고 관련 전공 학생들에게는 지도교수와 대학의 이름을 걸고 대규모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상하는 만큼 가장 명예롭고 받고 싶은 상이다. 
 지난해는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코로나19 위기극복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전국 128개 대학, 427개 학과가 참가했으며 참가인원은 전년 대비 109% 증가한 총 2,758명, 출품작은 전년 대비 110% 증가한 총 714편이 접수됐다. 특히, 차이커뮤니케이션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코엑스에서 마지막 결승전인 전국대회 행사를 진행하고, 대상 수상팀은 프로 광고인들의 축제인 ‘대한민국광고대상’ 무대에 올라 특별상을 받는 영예도 주어졌다. 전국대회에서는 다양한 광고회사 대표 및 임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데, 학생들의 기량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공모전이 끝난 후 인재들을 스카우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회가 끝나고 SM C&C 외에도 차이커뮤니케이션과 The SMC그룹에서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아이디어를 실행했을 때 실제로 사람들이 참여할까? 만약 내가 우연히 이 이벤트를 마주한다면 나는 참여할까?”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언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피드백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킨 것이 지난해 KOSAC에서 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대상을 받은 비결이라고 전했다. 2022년 대한민국대학생광고대상은 코로나 상황으로 서류심사로 대체했던 지역대회가 다시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더욱 현장의 참여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계동향 ·  #KOSAC ·  #SMC&C ·  #인턴십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3. 판타지 맵 여행하기
  “대체 거기서 뭘 하며 노는 거야?”   제일매거진 메타버스 체험기를 통해 우리는 아바타 만들기, 인테리어 꾸미기 등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체험기를 읽은 주변 어른 세대 동료들은 여전히 궁금증이 많더군요. 주로 메타버스에서 뭘 하고 노느냐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메타버스 안내서에선 MZ 세대가 아니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맵을 탐험해 볼 예정입니다.   제페토에선 미니 공간 개념으로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인증샷 찍는 데 최적화된 맵, 뛰고 구르는 게임에 가까운 맵 등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그중엔 판타지 공간을 구현해 놓은 것들도 제법 많은데요. 인기 판타지 맵을 통해 메타버스에서 이용자들이 뭘 하고 노는지. 그리고 추가로 경험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판타지 IP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Interview]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시대 흐름에 맞는 최적의 콘텐츠 제작 역량으로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글 천효진
기획특집 - 2. 광고회사의 지향점
21세기 초반 10년간은 광고회사의 체질을 강화하는 시기라고 판단하고 싶다. 경제의 성장과 침체의 주기가 빨라진 가운데 온탕 냉탕을 두루 거치면서 경기변화에 적절히 대처해 낼 수 있는 안정적 경영구조가 된 것이다. 수익중심의 경영체제가 뿌리를 확고히 내렸다. 하지만 광고회사의 수익에 대한 광고주의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 바로 광고보상체계에 대한 개선요구이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Interview]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시대 흐름에 맞는 최적의 콘텐츠 제작 역량으로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글 천효진
기획특집 - 2. 광고회사의 지향점
21세기 초반 10년간은 광고회사의 체질을 강화하는 시기라고 판단하고 싶다. 경제의 성장과 침체의 주기가 빨라진 가운데 온탕 냉탕을 두루 거치면서 경기변화에 적절히 대처해 낼 수 있는 안정적 경영구조가 된 것이다. 수익중심의 경영체제가 뿌리를 확고히 내렸다. 하지만 광고회사의 수익에 대한 광고주의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 바로 광고보상체계에 대한 개선요구이다.
[Case study] 인류를 위한 선물, 테라 스푸너
 100% 리얼탄산을 경험하는 또 다른 방법, 인체고막적 리얼사운드! 인류를 위한 선물, 테라 스푸너   글 신정수 CDㅣ차이커뮤니케이션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Interview]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시대 흐름에 맞는 최적의 콘텐츠 제작 역량으로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글 천효진
기획특집 - 2. 광고회사의 지향점
21세기 초반 10년간은 광고회사의 체질을 강화하는 시기라고 판단하고 싶다. 경제의 성장과 침체의 주기가 빨라진 가운데 온탕 냉탕을 두루 거치면서 경기변화에 적절히 대처해 낼 수 있는 안정적 경영구조가 된 것이다. 수익중심의 경영체제가 뿌리를 확고히 내렸다. 하지만 광고회사의 수익에 대한 광고주의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 바로 광고보상체계에 대한 개선요구이다.
[Case study] 인류를 위한 선물, 테라 스푸너
 100% 리얼탄산을 경험하는 또 다른 방법, 인체고막적 리얼사운드! 인류를 위한 선물, 테라 스푸너   글 신정수 CDㅣ차이커뮤니케이션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Interview]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시대 흐름에 맞는 최적의 콘텐츠 제작 역량으로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글 천효진
기획특집 - 2. 광고회사의 지향점
21세기 초반 10년간은 광고회사의 체질을 강화하는 시기라고 판단하고 싶다. 경제의 성장과 침체의 주기가 빨라진 가운데 온탕 냉탕을 두루 거치면서 경기변화에 적절히 대처해 낼 수 있는 안정적 경영구조가 된 것이다. 수익중심의 경영체제가 뿌리를 확고히 내렸다. 하지만 광고회사의 수익에 대한 광고주의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 바로 광고보상체계에 대한 개선요구이다.
[Case study] 인류를 위한 선물, 테라 스푸너
 100% 리얼탄산을 경험하는 또 다른 방법, 인체고막적 리얼사운드! 인류를 위한 선물, 테라 스푸너   글 신정수 CDㅣ차이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