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타일24 스타일24 플랫폼 리뉴얼
펜타브리드 기사입력 2021.10.13 12:00 조회 124
 

아이스타일24’라는 한세실업의 자사 몰 패션 플랫폼의 리뉴얼을 맡아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단순 Front만 바꾸는 것이 아닌 BOS(Back Office System)까지 전면 수정하는 범위로 완전히 새롭게 구축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기존 플랫폼이 오래전에 구축되어 트렌드에 맞지 않는 플랫폼으로 최대한 트렌디한 모습과 서비스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1. 자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강화



기존 한세실업의 자사 브랜드들이 있음에도 적극적으로 노출되지 않아, 방문자들도 쉽게 인지할 수 없었던 부분이 있어 자사 브랜드 방문자들이 쉽게 파악할 수 있고 해당 브랜드샵으로 이동할 수 있게 구조를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브랜드별 페이지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에 브랜드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싶은 콘텐츠를 편집하고 노출하여 개별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하였습니다.
 
 

2. 생동감 있는 패션 플랫폼



보통의 플랫폼 메인은 플랫폼을 구축한 후 콘텐츠 내용으로만 관리가 되기에 새로움과 생동감이 떨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이에 펜타브리드는 메인 및 기획전 콘텐츠도 관리자의 의도에 의해 순서와 내용을 편집이 가능하도록 각 콘텐츠를 모듈화하여 플랫폼의 생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3. 효과적인 이미지 정보의 활용



텍스트 정보도 중요하지만, 효과적인 이미지 정보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더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도록 직사각형의 이미지 사이즈를 사용하였습니다. 이에 모델의 이미지가 들어갔을 때 더욱 극대화가 되어 정보의 전달력이 높아지고 이미지가 더 크게 부각되어 사용자가 빠르게 정보를 캐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타사 플랫폼보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대한 트렌디한 모습을 갖추도록 개편하였습니다. 또한, 탐색에서 구매까지의 여정이 간편하도록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구축하였습니다. 펜타브리드가 진행한 아이스타일24 플랫폼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더 많은 사용자가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조현민 리더 / PM
 
작년 7월 수주 소식으로 핫프로젝트에 소개된 이후 프로젝트를 착수하고 완료하기까지 1년이 걸렸네요. 첫 커머스 프로젝트라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한 거 같습니다. 긴 시간 동안 같이 수행한 리더님들 정말 고생 많았는데 정말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수인 리더 / Planner
 
e커머스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프로젝트의 볼륨이 생각보다 커서 진땀을 많이 흘렸는데요, 오픈하고 보니 어느새 1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ㅎㅎ 함께 프로젝트 진행한 리더님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권정주 리더 / Designer
 
쇼핑을 좋아하는 소비자의 관점에서 출발해 다양한 시도를 하려 노력했습니다. 많이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겪은 만큼 애착이 많이 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제한된 일정 속에 최선을 다해준 TFT 팀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지연 리더 / Designer
 
스타일24가 드디어 오픈을 한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중간 투입이라 짧았지만 재미있게 작업했던 거 같습니다. 3주간 파견지에서 고생했던 시간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오픈까지 함께 고생한 리더님들과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된 모든 관계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펜타브리드 #아이스타일24 #플랫폼 #리뉴얼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2021년 상반기 광고 시장 결산 및 하반기 전망
 제일기획 이혜미 프로 (미디어퍼포먼스 3팀)     21년 상반기, 경기 회복 기대로 인한 광고 시장 성장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4월 발표에서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년 -3.3%에서 21년 6.0%로 반등할 것이며, 국내 경제성장률 역시 3.6%에 이를 것이라 내다봤다. 지난해 전 세계적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팬데믹 선언 이후,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전 산업이 급속히 디지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스우파>부터 <오징어게임>까지 콘텐츠에서 시작된 요즘 뜨는 밈 총정리
  밈은 SNS와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작됩니다. 최근에는 OTT 플랫폼 속 K-콘텐츠에서 시작된 밈이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MZ세대가 모이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핫한 프로그램!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화제의 중심이 되는 콘텐츠 속 요즘 뜨는 밈을 소개합니다!         K-댄서 열풍의 시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 ▲첫 방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Trend] 광고계 부캐 열풍
 광고계는 지금 부캐 열풍  출처: ‘빙그레’, ‘농심’ 최근 광고업계에서 ‘부캐’ 열풍이 불고 있다. 부캐만의 독특한 세계관에 열광하는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서다. ‘부캐’는 본래 게임 이용자가 주력으로 키우는 캐릭터인 ‘본캐’가 아닌 부차적으로 키우는 캐릭터, 일명 ‘부계정’을 의미하는
2021년 상반기 광고 시장 결산 및 하반기 전망
 제일기획 이혜미 프로 (미디어퍼포먼스 3팀)     21년 상반기, 경기 회복 기대로 인한 광고 시장 성장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4월 발표에서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년 -3.3%에서 21년 6.0%로 반등할 것이며, 국내 경제성장률 역시 3.6%에 이를 것이라 내다봤다. 지난해 전 세계적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팬데믹 선언 이후,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전 산업이 급속히 디지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Trend] 광고계 부캐 열풍
 광고계는 지금 부캐 열풍  출처: ‘빙그레’, ‘농심’ 최근 광고업계에서 ‘부캐’ 열풍이 불고 있다. 부캐만의 독특한 세계관에 열광하는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서다. ‘부캐’는 본래 게임 이용자가 주력으로 키우는 캐릭터인 ‘본캐’가 아닌 부차적으로 키우는 캐릭터, 일명 ‘부계정’을 의미하는
<스우파>부터 <오징어게임>까지 콘텐츠에서 시작된 요즘 뜨는 밈 총정리
  밈은 SNS와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작됩니다. 최근에는 OTT 플랫폼 속 K-콘텐츠에서 시작된 밈이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MZ세대가 모이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핫한 프로그램!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화제의 중심이 되는 콘텐츠 속 요즘 뜨는 밈을 소개합니다!         K-댄서 열풍의 시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 ▲첫 방
인간은 인지적 구두쇠… 게으른 뇌를 위한 ‘스티커 메시지’와 ‘전략적 입소문’
 [Insight] 인간은 인지적 구두쇠… 게으른 뇌를 위한 ‘스티커 메시지’와 ‘전략적 입소문’   광고계에는 전설처럼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이 있다. 그 중 대형 통신 광고주 프레젠테이션에서 여러 개의 귤을 한꺼번에 던진 용감한 선배에 관한 이야기는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회자되는 에피소드다. 던진 것이 귤이 아니라 골프공이었다느니 광고주 임원의 머리에 맞았다느니 하는
2021년 상반기 광고 시장 결산 및 하반기 전망
 제일기획 이혜미 프로 (미디어퍼포먼스 3팀)     21년 상반기, 경기 회복 기대로 인한 광고 시장 성장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4월 발표에서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년 -3.3%에서 21년 6.0%로 반등할 것이며, 국내 경제성장률 역시 3.6%에 이를 것이라 내다봤다. 지난해 전 세계적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팬데믹 선언 이후,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전 산업이 급속히 디지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Trend] 광고계 부캐 열풍
 광고계는 지금 부캐 열풍  출처: ‘빙그레’, ‘농심’ 최근 광고업계에서 ‘부캐’ 열풍이 불고 있다. 부캐만의 독특한 세계관에 열광하는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서다. ‘부캐’는 본래 게임 이용자가 주력으로 키우는 캐릭터인 ‘본캐’가 아닌 부차적으로 키우는 캐릭터, 일명 ‘부계정’을 의미하는
<스우파>부터 <오징어게임>까지 콘텐츠에서 시작된 요즘 뜨는 밈 총정리
  밈은 SNS와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작됩니다. 최근에는 OTT 플랫폼 속 K-콘텐츠에서 시작된 밈이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MZ세대가 모이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핫한 프로그램!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화제의 중심이 되는 콘텐츠 속 요즘 뜨는 밈을 소개합니다!         K-댄서 열풍의 시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 ▲첫 방
인간은 인지적 구두쇠… 게으른 뇌를 위한 ‘스티커 메시지’와 ‘전략적 입소문’
 [Insight] 인간은 인지적 구두쇠… 게으른 뇌를 위한 ‘스티커 메시지’와 ‘전략적 입소문’   광고계에는 전설처럼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이 있다. 그 중 대형 통신 광고주 프레젠테이션에서 여러 개의 귤을 한꺼번에 던진 용감한 선배에 관한 이야기는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회자되는 에피소드다. 던진 것이 귤이 아니라 골프공이었다느니 광고주 임원의 머리에 맞았다느니 하는
2021년 상반기 광고 시장 결산 및 하반기 전망
 제일기획 이혜미 프로 (미디어퍼포먼스 3팀)     21년 상반기, 경기 회복 기대로 인한 광고 시장 성장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4월 발표에서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년 -3.3%에서 21년 6.0%로 반등할 것이며, 국내 경제성장률 역시 3.6%에 이를 것이라 내다봤다. 지난해 전 세계적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팬데믹 선언 이후,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전 산업이 급속히 디지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Trend] 광고계 부캐 열풍
 광고계는 지금 부캐 열풍  출처: ‘빙그레’, ‘농심’ 최근 광고업계에서 ‘부캐’ 열풍이 불고 있다. 부캐만의 독특한 세계관에 열광하는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서다. ‘부캐’는 본래 게임 이용자가 주력으로 키우는 캐릭터인 ‘본캐’가 아닌 부차적으로 키우는 캐릭터, 일명 ‘부계정’을 의미하는
<스우파>부터 <오징어게임>까지 콘텐츠에서 시작된 요즘 뜨는 밈 총정리
  밈은 SNS와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작됩니다. 최근에는 OTT 플랫폼 속 K-콘텐츠에서 시작된 밈이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MZ세대가 모이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핫한 프로그램!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화제의 중심이 되는 콘텐츠 속 요즘 뜨는 밈을 소개합니다!         K-댄서 열풍의 시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 ▲첫 방
인간은 인지적 구두쇠… 게으른 뇌를 위한 ‘스티커 메시지’와 ‘전략적 입소문’
 [Insight] 인간은 인지적 구두쇠… 게으른 뇌를 위한 ‘스티커 메시지’와 ‘전략적 입소문’   광고계에는 전설처럼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이 있다. 그 중 대형 통신 광고주 프레젠테이션에서 여러 개의 귤을 한꺼번에 던진 용감한 선배에 관한 이야기는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회자되는 에피소드다. 던진 것이 귤이 아니라 골프공이었다느니 광고주 임원의 머리에 맞았다느니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