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Brief] 업계 주요 소식
광고계동향 기사입력 2021.06.09 12:00 조회 162
  한국 광고아카데미, 특별과정 ‘국제광고제출품반’ 개설



한국광고아카데미가 단기 간에 광고제 출품 및 수상 경력을 쌓고자 하는 예비 광고인을 대상으로 국제광고제출품반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국제광고제출품반은 광고제 출품을 위한 가이드 제공 및 전문 강사의 피드백을 지원한다. 또한,수강생들 에게 작품 제작에 필요한 촬영장비,교육장 스튜디오,편집 프로그램,광고제 출품비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제광고제출품반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6시까지 2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6월 21 일부터 25일까지 20명 내외의 수강생들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과정과 관련한 더욱자세한 사항은 한국광고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다.
 
 
이노션,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기업 ‘디퍼플’ 인수


 
 이노션이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기업 ‘디퍼플’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용우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첫 기업 인수로,이노션은 이를 계기로 디지털 전환(DX)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2011 년 설립된 디퍼플은 국내에서 디지털 마케팅의 일종인 퍼포먼스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업이다. 금융,쇼핑, 여행,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검색광고(SA)와 배너광고(DA) 서비스를 대행하는 등 검색 마케팅,디지털 콘텐츠 전략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다.
 
이노션은 이번 디퍼플 인수를 계기로 디지털 캠페인 실행 역량과 영역 확보 등 다양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 통합 마케팅을 통한 신규 광고주 확대 기회,실적 증대 및 개선 효과,비용 효율성 증대 등 디지털 사업 수익성 제고등이다.
 
 
 

광고총연합회 5월 정기 이사회 개최, 부산국제광고제 일반회원으로 승격
 
한국광고총연합회는 5월 21 일 레이크사이드CC에서 정기이사회를 열어 특별회원 단체인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의 일반회원 단체로의 조정에 대한 의결을 진행한 결과,참석 이사의 만장일치로 가결되었음을 밝혔다. 한편,연합회는 총 17개의 광고 관련 단체들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전광방송협회 •옥외광고미디어협회,
옥외광고물 손해배상책임보험 2중 가입 의무 수용 거부 전달


옥외광고물 피해배상 책임보험의 가입 시한(6월 10일)이 임박함에 옥외광고단체와 업계의 반발이 거세게 일어나고 있다. 특히,전광판 광고매체 사업자단체인 한국전광방송협회와 옥외광고 매체대행 사업자단체인 한국옥외광고미 디어협회는 행정안전부에 공문을 보내 해당 보험 가입의 부당성과 시행시기 유보에 따른 의견을 내고 과태료 등 행정처벌이 내려질 경우 회원사의 법적 대응이 야기될 수 있음을 밝혔다.
 
두 협회는 공문에서 "대행 사업자도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면 동일한 옥외광고물에 제작 사업자와 대행 사업자가 이중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결과를 초래하므로 불합리하고 모순된 법 집행이므로 보험가입에 대해 수용할 수 없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광고물을 제작하지 않는 대행 사업자에게 보험에 가입하지 아니했다고 행정기관으로부터 과태료 등의 처분을 받는다면 이에 대한 행정심판(소송) 등 법적인 다툼의 소지가 다분하다”고 덧붙였다.


나스미디어, 인공지능 기반 쇼핑 전문 CPS 광고 플랫폼 ‘엔브릿지’ 출시 

KT 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랩사 나스미디어가 인공지능(AI) 기반의 CPS 광고 전문 플랫폼 ‘엔브릿지(Nbridge)’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나스미디어는 모바일플랫폼실에서 7년여 간 쌓아온 비식별 행태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체 광고 추천 AI 알고리즘을 고도화했다.
 
이를 내부 모바일플랫폼 가운데 엔브릿지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엔브릿지는 기존 행태 분석 데이터뿐 아니라 자체 트래커를 통해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러한 데이터는 AI 엔진으로 상품을 구매하거나 구매 의사가 있는 사용자를 분석해 맞춤형 상품 혹은 쇼핑몰을 추천한다.
 
엔브릿지는 현재 국내 여러 커머스•라이프스타일 업체에 광고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BC카드,KT핫딜,K쇼핑,KT엠하우스 등 KT 그룹 내 주요 서비스와 연계를 시작으로 광고주•매체 등 CPS 광고 영역을 점차 확장할 계획이다.


이노션, 애드페스트서 韓 광고회사 최초 ‘올해의 디지털 광고회사’ 선정 



 
이노션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광고제인 ‘애드페스트(ADFEST) 2021’에서 ‘올해의 디지털 광고회사 (Digital Agency of the Yea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노션에 따르면 올해의 디지털 광고회사는 매년 애드페스트가 광고계 주요 영역 7개(디지털,제작,미디어,독립, 광고주,통합,네트워크)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거둔 기업에 수여하는 특별상 가운데 하나다.
 
이노션은 지난 4월 8일에 열린 애드페스트 시상식에서 디지털 부문 금상 1 개와 은상 1개를 수상하는 실적을 달성,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대한민국 광고 회사 가운데 최초로 올해의 디지털 광고회사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게 됐다.
 
지난 몇 년간 이노션이 주력해온 디지털 혁신 전략은 2020년 창립 15주년을 모멘텀으 로 가속화되고 있다.


KT ‘올레 tv 키즈랜드’홍보 목적 제일기획과 시트콤 포맷 캠페인 진행



제일기획이 KT의 영유아동 대상 키즈 콘텐츠 ‘올레 tv 키즈랜드’를 소재로 한 가족 시트콤〈쓸모네가족〉을 선보였다.
 
시트콤 포맷을 접목한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영향으로 학부모들의 전문적인 언택트 홈스쿨링에 대한 니즈가 높아진 상황에 발맞춰 ‘올레 tv 키즈랜드’의 유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목적에서 기획됐다.
 
제작에 참여한 제일기획 고은하 CD는 “코미디 드라마인 시트콤과 광고를 접목하여 일상의 웃음 포인트를 살리면서 KT의 키즈 서비스와 상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하였다”고 말했다.
 
시트콤〈쓸모네 가족〉은 KT 공식 유튜브 채널은 물론 KT 올레 tv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6월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디즈니, 인하우스 마케팅 에이전시 신설 

 
세계적인 콘텐츠 기업 디즈니(Disney)가 내부에 마케팅 대행사를 신설하고 디즈니의 브랜디드 TV와 내셔널지오그래픽 (National Geographic) 등의 광고•마케팅 활동을 통합한다.
 
글로벌 광고 전문 매체 애드에이지(Adage)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의 인하우스 마케팅 대행사는 지난해 디즈니에 합류한 제일기획 출신의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얀타 젠킨스(Jayanta Jenkins)가총괄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에 신설되는 인하우스 마케팅 대행사는 크리에이티브 및 캠페인 활동을 펼치기 위한 전문적인 팀 으로 운영된다. 디즈니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디즈니플러스(Disney+)’와 ‘내셔널 지오그래픽 (National Geographic)’에서 제작하는 모든 콘텐츠에 대한 크리에이티브 마케팅과 광고, 출판, 미디어 플래님,이벤트,수상 전략 등을 맡게 된다.


제일기획,‘트레일블레이저’ 신규 캠페인 공개… 박재범과 두번째 콜라보


 
제일기획이 쉐보레의 컴팩트 SUV 모델 ‘트레일블 레이저’의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을 트렌드 아이콘 이자 유명 아티스트인 박재범과의 콜라보로 진행한다. 캠페인은 TV 광고와 디지털영상을 함께 선보이 며 소비자들의 기 대를 모으고 있다.
 
박 재 범 은 이번 콜라보를 위해 캠페인 타이틀곡 ‘SUMMERIDE’를 직접 제작했다. 이 곡은 상쾌한 여름날의 드라이브를 모티브로 경쾌한 비트와 마음을 사로잡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특히,TV 광고와 디지털영상 속에 등장하는 모나코 블루 색상의 트레일블레이저 ACTIV와 어우러져 그동안 코로나로 지치고 답답했던 사람들의 오감을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광고와 디지털영상은 5월 12일부터 TV, 디지털,유튜브,소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캠페인 타이틀곡 ‘SUMMERIDE’는 음원사이트인 멜론,지니 등을 통해 일반에게 동시 공개된다.
 


KOBACO, AI로 광고 만드는 ‘아이작’(AiSAC) 선보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가 인공지능 (AI) 기술 기반으로 광고 창작을 지원하는 웹서 비스 시스템 '아이작,(AiSAC)을 선보였다. 아이작은 과학기술정보 통신부와 한국지 능 정보사회진흥원 (NIA) 이 주관한 ‘2020년도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 지원 과제로 추진됐다. 이 시스템은 KOBACO 광고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광고 영상 1 만8000여 건에 AI 영상인식 기술을 접목,인물과 사물, 장면,랜드마크,브랜드 등 1 천여 종의 데이터를 검출해 아카이브로 제공한다. 장면 단위로 나뉜 영상과 데이터 유형을 정리한 메타 데이터를 서비스하며, 이용자가 직접 올린 영상을 시로 분석하는 이용자 영상 딥러닝 기능도 지원한다.
 
이를 이용하면 지금까지 광고 제작에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했던 단순 반복 작업을 시기술로 대체함으로써 작업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KOBACO는 향후 아이작 시스템을 공익사업과 연계해 공공 부문 및 중소기업의 마케팅 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미 디지털광고 코로나19에도 12% 성장…158조규모

지난해 미국 디지털 광고 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선거와 연말 연휴 쇼핑 시즌 등에 힘입어 1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CNBC 방송이 보도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 하우 스쿠퍼스(FV/C)가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미 광고 시장규모는 1 천398억달러(약 157조7천643억원)로 전년보다 12.2% 증가했다. 코로나19 발발로 광고 예산이 줄었으나 하반기 대선 정치 광고와 연말 연휴 매출 덕분에 이런 감소분을 상쇄하고도 남았다고 CNBC는 설명했다. 
 
분기별로 보면 광고 매출이 지난해 2분기엔 전년 동기 대비로 5.2% 줄었으나, 그해 3분기와 4분기에는 각각 11.7%, 28.7% 늘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증가율(28.7%)은 최근 20여 년간 가장 높은 수치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업종별로는 커넥티드 텔레비전,전자상거래 쇼핑, 가정배달 등의 광고 매출이 늘었다.

 
2021 부산국제광고제,출품 마감 기한 연장

*2021 부산국제광고제’는 오는 5월 15일(토)로 예정되어 있던 출품작 접수 기한을 오는 6월 15일(화)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광고제’는 8월 25일(쉬부터 27일居)까지 온라인 및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현재 홈페이지(vw\w.adstars.o塔)에서 어워드 출품작을 접수 받고 있다. 부산국제광고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세계 각국의 경제활동이 위축된 현 상황을 극복하고자 국내외 광고회사의 캠페인 개발을 통해 보다 다양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도록 71한 연장을 결정하게되었다.
 
전체 출품작은 전 세계 300여 명의 전문 광고인으로 구성된 예 •본선 심사위원단을 통해 심사를 받게 된다. 본선 진출작은 7월 16일(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수상작 발표는 8월 27(금) 온라인 시상식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부산국제광고제의 출품 기한 연장 정보를 포함한 올해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PR협회,PR 맞수 토크 프로그램 ‘PR People DISCUSSION' 개최


 
PR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현안에 대해 관련 전문가를 초청,토론을 진행하는 ‘PR PeopleDISCUSSION’이 한국PR협회 주최로 마련된다. 
 
한국 PR 협회는 오는 6월 7일,최인아책방에서‘PR People DISCUSSIONS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이종혁 광운대 교수와 강영호 사진작가가 초청돼 ‘공공소통과 크리에이티비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한국PR협회의 ‘PR People DISC니SSION’은 PR 및 유관 분야 인사 2인의 좌담 프로그램으로 PR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PR협회는 6월 7일 좌담회를 시작으로 매달 1 회 좌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며,?왜 인플루언서인가? ?Public Democracy kPR 회사의 미래 ?디지털 플 랫 폼 과 커 뮤 니 케 이 션 ? 문 화 커 뮤 니 케 이 션 kP R 과 테 크놀로지 등 PR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다양한 주제가 폭넓게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PR People DISCUSSION’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선착순 30명만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그 외에는 한국PR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트위터도 오디오 시대… 음성 기반 커뮤니티 기능 ‘스페이스’ 론칭 



트위터가 라이브 음성 커뮤니티 기능 ‘스페이스 (Twitter Spaces)’를 런칭했다. 스페이스는 음성 으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능으로,6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이용자는 누구나 타임라인 상단에 있는 ‘플릿(Fleets)’ 영역에서 스페이스를 개설해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스페이스에서는 청취자 관리, 청취자 정렬,스페이스 아바타 인터페이스와 스마일 이모지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스페이스 내에서 트윗을 공유하거나 확인할 수도 있다. 또,전 세계 이용자가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라이브 자막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라01브 자막,I능은 영어만 지원되지만 향후 지원 언어를 확대할 계획이다.
 
트위터는 지난 2020년 12월 @TwitterSpaces 계정을 개설하고 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스페이스 기능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고,올해 3월부터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확대 진행했다. 현재는 팔로워가 어느 정도 확보된 이용자들이 먼저 스페이스를 개설해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상은 계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향후 트위터는 스페이스 기능에 ‘유료 스페이스(Ticketed Spaces)5, ‘스페이스 알림 및 예약 설정(Schedule and set reminders)5, ‘공동호스트(Host with others)^ 등의 기능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트위터는 이용자들이 스페이스 기능을 통해 목소리로 전달되는 보다 진솔한 대화와 소통을 나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편의점부터 명품까지 ‘메타버스 올라탄다
 


네이버제트의 ‘제페토’를 비롯해 3차원(3D) 가상현실 플랫폼을 뜻하는 ‘메타버스’가 군세대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자 유통•패션 업계가 잇달아 메타버스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편의점 C니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서비스하는 네이버제트와 손잡고 가상현실 편의점을 연다고 밝혔다.〔니는 오는 8월 제페토 내 맵인 한강공원에 루프탑 형태의 ‘C니 제페토 한강공원점’ 을 연다. 이용자(아바타)들은 실제 점포에서처럼 즉석 원두커피 기기에서 커피를 내리거나 한강공원 편의점 인기 메뉴인 즉석 조리 라면도 먹을 수 있다.
 
앞서 구찌 •나이키 .MLB 등 주요 글로벌 브랜드들도 제페토에 입점하며 Z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신개념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제페토 이용자들은 이곳에서 현금으로 충전해 얻은 챔(G티네 이나 코인 등을 활용해 유명 브랜드 옷이나 신발 등을 구매해 아바타에 입힐 수 있다.  
 
이처럼 유명 패션 브랜드부터 편의점 등 유통 업체들이 제페토, 즉 메타버스 플랫폼에 주목하는 이유는 주 이용층이 미래의 소비 잠재력을 갖고 있는 Z세대들이기 때문이다. 현재 제페토 가입자 2억 명 중 80%가 Z세대다. 이곳에서 브랜드와 신제품을 홍보해 바이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고,현실 세계에서의 실제 구매로 연결하겠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에코마케팅,안다르 품는다



에코마케팅이 요가복 전문 브랜드 안다르를 인수했다. 에코마케팅은 5월 26일 안다르가 발행한 신주 272만4456주를 193억 원에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거래로 에코마케팅은 안다르 지분 56.37%를 확보해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 김철웅 에코마케팅 대표가 보유한 주식(40만주)까지 합하면 에코마케팅 측의 실질적인 보유 지분은 60%가 넘는다.
 
김철웅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공시 내용에 대해 설명하며 “회사는 (창업가가) 머리로 낳은 또 하나의 자식이다. 인수가 아니라 입양”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다르의 창업자와 함께 손잡고 안다르를 세계 속에 우뚝 세워서 K패션의 선두주자로 만들어 놓겠다”면서 “기존의 부실들은 이미 지난 5개월 동안 대부분 털어냈다. 이미 해외시장으로 태핑(수요예측)도 시작했다”고 말했다.


 
 
 
미른 »위매 정수기 광고 활활
 
 
여름도 성수기를 앞두고 정수기 시장의 광고 경쟁이 치열하다. 최근 한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는 등 때 이른 더위와 코로나19 확 산으로 집콕족이 늘어나면서 치열해지고 있는분위기다.
 
코웨이는 자사 글로벌 모델 방탄소년단을 활용해 홈카페족 공략에 나섰다. 슈가,제이홉,정국이 출연해 홈카페 콘셉트로 코웨이 얼음 정수기 AIS 정수기 3.0 loCare, AIS 정수기 3.0 스파클링의 깨끗함과 편리함을 선보였다. 청호나이스는 생활가전 제품 주 구매층인 중• 장년층 여성들에게 폭 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임영웅을 전속모델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임영웅이 출연한 오리지널 살균 얼음 정수기 ‘세니타’ 15s 의 광고 영상은 게시된지 15일만에 100만뷰를 넘어섰다.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커피머신 정수기는 지난해 등기 대비 올해 1 분기 약 40% 판매가 늘었다. 정수기는 전년대비 약 21 % 증가했다.


 
애플의 개인정보 보호 강화,디지털 광고 시장 직격탄



 
애플이 스마트폰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추적할 땐 반드시 이용자의 사전동의를 얻도록 강제하면서 페이스북 등 개인정보를 활용하는 광고를 사업모델로 하는 기업들에 비상이 걸렸다. 기존에는 아이폰 이용자 앱 이용기록 등을 추적해 취향이나 관심사를 반영한 광고를 곳곳에 심었지만,앞으로는 이용자가 ‘앱에 추적금지 요청을 선택할수 있기 때문이다.
 
애플의 이런 일련의 변화는 추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광고를 집행하며 돈을 버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틱톡 등 과 같은 빅테크 기업에도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페이스 북의 경우 애플이 ATT 정책을 선언한 지난해 12월 애플을 반독점 법으로 고소할 것임을 시사한 바 있다.

 

유튜브,6월부터‘구독자 1명’도광고붙는다

 
작년 11 월부터 미국 현지에서 시행 중인 ‘유튜브 서비스 약관 변경사항’이 국내에도 적용된다. 이를 통해 구독자가 딱 1 명만 있어도 모든 영상에는 광고가 게재될 예정이다.유튜브가 광고 없이 영상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튜브 프리미엄’유료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할머니에 빠진 MZ 세대... 시니어 모델,광고업계 잇단‘러브콜’


 

할머니가 등장하는 광고가 많아졌다. 패션,식품 광고에 배우 윤여정,나문희 등이 잇달아 발탁됐다. 이 광고의 타깃은 MZ세대로 ‘할매니얼’이란 신조어까지 나왔다. 
 
10?20대 여성이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는 모델을 윤여정으로 발탁해 광고를 선보였다. 패션 플랫폼 모델은 2030세대가 한다는 편견을 깨 화제가 됐다. 이 광고는 일주일도 안돼 유튜브 조회수 140만을 넘어섰다. CJ제일제당은 주요 소비층인 MZ세대를 겨냥해 용량을 30% 늘린 ‘햇반컵반 빅(BIG)’을 출시하면서 광고 모델로 나문희를 내세웠다. 지난해 배달의 민족은 ‘배민 오더’의 광고 모델로 배우 문숙을 쓰기도 했다.
 
세대가 할머니에 열광하는 건 할 말은 당당히 하면서 다양한 의견에 대한 포용력이 높은 MZ세 대와 닮았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맞벌이가 많은 X세대를 부모로 둔 군세대가 할머니 손에 자란 경우가 많아 친숙하기 때문이란 분석도 나온다.



틱톡, 연내 국내 서비스 시작... 가열되는 ‘라이브커머스’ 시장

네이버, 카카오,그립의 라이브커머스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틱톡도 국내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뛰어든다. 틱톡은 작년부터 현대백화점,로라메 르시에 등과 협업해 틱톡으로 쇼핑 모습을 생중계하고 구매를 원할 경우 네이버 쇼핑 페이지로 연결해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실험을 진행해 왔다.
 
IT업계 관계자는 “젊은 층은 네이버와 카카오보다는 틱톡을 요즘 라이브커 머스 플랫폼으로 선호 하고 있다”며 “주요 고객인 젊은 층을 중심으로 네이버와 카카오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이탈 현상이 나타날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광고아카데미 # 이노션#KOBACO # 부산국제광고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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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방송 매체의 뉴 스탠더드
  요즘 방송 매체를 집행하는 미디어 플래너는 대부분 변명 중이다. 코로나 초기에 상승했던 방송 시청률도 이젠 제자리를 찾아가는지 코로나 이전인 19년보다도 떨어지는 추세고, 이와 함께 작년 한 해를 참고 기다렸던 방송 매체 청약은 증가하며 ‘효율’이라는 지표가 매우 불안해졌다. 보통 방송 광고의 효율성은 얼마의 예산을 가지고 시청률 1%를 가져오느냐의 싸움이다. 시청률은 당연히 광고 효율에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멀어질수록 가까워지는
  글 CS9팀 황호훈 CⓔM 2020.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 모든 것이 멈췄다. ‘전염’이라는 특성상 우리는 서로 멀어져야만 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하지 않는가. 거리두기 1년. 몸의 거리는 멀어졌어도 마음의 거리만은 가깝게 만든 해외 광고를 소개한다. 이 시간만큼은 가까워져 보자.   동물과 거리 좁히기 IF WE DON’T HAVE
‘지금’과의 소통
    모든 단어 앞에 ‘지금’을 놓으면 가장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됩니다. 지금 친구, 지금 순간, 지금 감정, 지금 여행, 지금 꿈... 지금은 현재이기에 수많은 가능성과 기회가 있습니다. 지금 친구에게 가장 잘해줄 시간이 아직 남아 있고, 지금 감정을 제대로 누릴 순간들이 있고, 지금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 또한 ‘지금밖에’ 없습니다. 하지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방송 매체의 뉴 스탠더드
  요즘 방송 매체를 집행하는 미디어 플래너는 대부분 변명 중이다. 코로나 초기에 상승했던 방송 시청률도 이젠 제자리를 찾아가는지 코로나 이전인 19년보다도 떨어지는 추세고, 이와 함께 작년 한 해를 참고 기다렸던 방송 매체 청약은 증가하며 ‘효율’이라는 지표가 매우 불안해졌다. 보통 방송 광고의 효율성은 얼마의 예산을 가지고 시청률 1%를 가져오느냐의 싸움이다. 시청률은 당연히 광고 효율에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멀어질수록 가까워지는
  글 CS9팀 황호훈 CⓔM 2020.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 모든 것이 멈췄다. ‘전염’이라는 특성상 우리는 서로 멀어져야만 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하지 않는가. 거리두기 1년. 몸의 거리는 멀어졌어도 마음의 거리만은 가깝게 만든 해외 광고를 소개한다. 이 시간만큼은 가까워져 보자.   동물과 거리 좁히기 IF WE DON’T HAVE
‘지금’과의 소통
    모든 단어 앞에 ‘지금’을 놓으면 가장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됩니다. 지금 친구, 지금 순간, 지금 감정, 지금 여행, 지금 꿈... 지금은 현재이기에 수많은 가능성과 기회가 있습니다. 지금 친구에게 가장 잘해줄 시간이 아직 남아 있고, 지금 감정을 제대로 누릴 순간들이 있고, 지금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 또한 ‘지금밖에’ 없습니다. 하지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방송 매체의 뉴 스탠더드
  요즘 방송 매체를 집행하는 미디어 플래너는 대부분 변명 중이다. 코로나 초기에 상승했던 방송 시청률도 이젠 제자리를 찾아가는지 코로나 이전인 19년보다도 떨어지는 추세고, 이와 함께 작년 한 해를 참고 기다렸던 방송 매체 청약은 증가하며 ‘효율’이라는 지표가 매우 불안해졌다. 보통 방송 광고의 효율성은 얼마의 예산을 가지고 시청률 1%를 가져오느냐의 싸움이다. 시청률은 당연히 광고 효율에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멀어질수록 가까워지는
  글 CS9팀 황호훈 CⓔM 2020.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 모든 것이 멈췄다. ‘전염’이라는 특성상 우리는 서로 멀어져야만 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하지 않는가. 거리두기 1년. 몸의 거리는 멀어졌어도 마음의 거리만은 가깝게 만든 해외 광고를 소개한다. 이 시간만큼은 가까워져 보자.   동물과 거리 좁히기 IF WE DON’T HAVE
‘지금’과의 소통
    모든 단어 앞에 ‘지금’을 놓으면 가장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됩니다. 지금 친구, 지금 순간, 지금 감정, 지금 여행, 지금 꿈... 지금은 현재이기에 수많은 가능성과 기회가 있습니다. 지금 친구에게 가장 잘해줄 시간이 아직 남아 있고, 지금 감정을 제대로 누릴 순간들이 있고, 지금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 또한 ‘지금밖에’ 없습니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