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메디우스 브랜딩 개발
펜타브리드 기사입력 2018.12.12 12:00 조회 3964
 
 
메디우스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브랜딩 디자인 개발, 웹사이트 구축을 진행했습니다. 
 
메디우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환자의 의료경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판시스템을 구축, 제공자 중심의 기존 의료 서비스 시스템을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하고 환자 개개인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메디우스는 ‘메디컬+제우스’의 합성어로 흔히 신의 영역이라 불리는 의료 영역을 관리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브랜드 로고는 이를 표현하기 위해 의학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지팡이, 신전을 나타내는 3개의 기둥, 제우스의 번개로 메디우스의 M을 표현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방문자들이 접하기 어려운 블록체인의 개념을 쉽게 풀기 위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인트로를 진행했습니다. 메디우스의 소개, 과제, 미래 등 단계별 시스템을 토대로 메인화면을 구성하였고, 서브화면에는 디테일한 설명과 더불어 도식화된 작업을 통해 다양한 세부정보를 한눈에 파악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메디우스  ·  브랜딩  ·  홈페이지  ·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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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3. 판타지 맵 여행하기
  “대체 거기서 뭘 하며 노는 거야?”   제일매거진 메타버스 체험기를 통해 우리는 아바타 만들기, 인테리어 꾸미기 등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체험기를 읽은 주변 어른 세대 동료들은 여전히 궁금증이 많더군요. 주로 메타버스에서 뭘 하고 노느냐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메타버스 안내서에선 MZ 세대가 아니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맵을 탐험해 볼 예정입니다.   제페토에선 미니 공간 개념으로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인증샷 찍는 데 최적화된 맵, 뛰고 구르는 게임에 가까운 맵 등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그중엔 판타지 공간을 구현해 놓은 것들도 제법 많은데요. 인기 판타지 맵을 통해 메타버스에서 이용자들이 뭘 하고 노는지. 그리고 추가로 경험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판타지 IP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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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초반 10년간은 광고회사의 체질을 강화하는 시기라고 판단하고 싶다. 경제의 성장과 침체의 주기가 빨라진 가운데 온탕 냉탕을 두루 거치면서 경기변화에 적절히 대처해 낼 수 있는 안정적 경영구조가 된 것이다. 수익중심의 경영체제가 뿌리를 확고히 내렸다. 하지만 광고회사의 수익에 대한 광고주의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 바로 광고보상체계에 대한 개선요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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