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peace : Save My Soul 2021.06.21 12:00
ekdmsekdms1111 조회 164 / 덧글 0
Greenpeace : Save My Soul  

작고 소중한 동물들이 손가락에 기대어있습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인데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안전을 보장해 주는 데에 하나의 문자 메시지만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인쇄광고는 손가락 한 개의 힘이 얼마나 클 수 있는지를 표현하여 동물을 돕기 위한 문자 메시지를 보낼 것을 촉구하고자 제작된 Greenpeace의 광고였습니다.   








Advertising Agency: DDB Wien, Vienna, Austria
Executive Creative Director: Thomas Tatzl
Executive Creative Director: Andreas Spielvogel
Creative Director: Babette Brunner
Art Director: Marina Mrvka
Copywriter: Jakob Paulnste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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