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애드가 제시하는 중국 마케팅 솔루션! 중국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컨퍼런스 2019
HS Ad 기사입력 2019.07.04 12:00 조회 932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수와 세계 2위의 GDP를 자랑하는 중국. 하지만 중국의 시장 규모만을 생각하고 중국 시장에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중국 시장 환경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중국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야 하는 마케팅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야말로 HS애드가 한국 기업들의 중국 영 타깃(지우링 허우, 90년대 이후 출생자) 마케팅과 데이터 활용을 돕는 마케팅 컨퍼런스를 개최한 이유입니다. 중국 대표 플랫폼 전문가들의 사례 발표와 HS애드 중국법인의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었던 중국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컨퍼런스 2019, 그 따끈따끈한 현장을 지금 전해드립니다. 

마케터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컨퍼런스 

오후 2시가 되어 참가자들이 모두 착석하고, 조금은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컨퍼런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손호진 HS애드 중국법인장과 프랭키 호 아이클릭 해외사업부문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는데요. 실무와 관계가 깊은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이 주제인 만큼, 그 어느 컨퍼런스보다 반짝이는 참가자들의 눈빛이 엿보였습니다.  

 
▲HS애드 중국법인만의 강점을 소개하는 손호진 법인장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손호진 HS애드 중국법인장의 발표는 벌써 25년 동안이나 중국 사업을 진행해 온 HS애드 중국법인에 대한 소개로 시작됐습니다. 그가 말하는 HS애드 중국법인의 강점은 바로 '누구보다 중국을 잘 아는 광고회사'라는 점인데요. HS애드 중국법인은 임직원 중 중국인 비율 85%로, 한국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중국 소비자의 눈높이를 모두 지닌 하이브리드 광고회사입니다. HS애드는 지금까지 수많은 중국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빅데이터를 수집했고, 그렇게 얻은 인사이트로 성공적인 캠페인들을 실행해 왔습니다. 

HS애드 중국법인은 2016년 바이두 키워드 검색광고의 한국 독점 대행권을 획득하고, 2019년 바이트댄스(틱톡) 1급 대리상 자격 취득 등을 통해 중국 시장의 비즈니스 영역을 넓혀 온 광고회사이기도 합니다. 

 
▲ 아이클릭 해외사업부문장으로 환영사를 전한 프랭키 호(Frankie Ho) 

중국 전문 애드테크(Adtech) 플랫폼사인 아이클릭의 프랭키 호 해외사업부문장은 중국 인터넷 발전 현황과 독립적인 플랫폼으로서 아이클릭이 폭넓게 진행해 온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와 관련해서는 다양한 빅데이터와 성공 사례들을 통해 중국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확장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의 중요성을 설파한 첫 번째 세션 

 
▲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의 의미와 주요 사례를 소개한 HS애드의 박민호 플래너 

HS애드 데이터마케팅플래닝팀 팀장이 첫 번째 세션 발표자로 나섰습니다. '더 나은 마케팅을 위한 데이터 전략'을 주제로 한 그의 발표는 과거 매스미디어 시대와 달라진 현대의 '개인화된 서비스'를 다뤘는데요. 박민호 팀장은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의 궁극적 목표야말로 '개인화'라고 언급하며, 개인화가 고객 만족과 매출 상승에 주요한 역할을 한 사례들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도 중요하지만, 결국 빅데이터를 조합하여 숨어있는 시장의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능력이 디지털마케팅 시장에서 에이전시의 주요 임무임을 강조했습니다.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의 비지니스 디벨롭 디렉터 앤드류 라이(Andrew Lai) 

중국 최대 IT 플랫폼인 텐센트의 비지니스 디벨롭 디렉터 앤드류 라이의 발표도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는 온라인 구매 데이터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쇼퍼들의 구매 데이터까지 마케팅에 적용해야 진정한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실행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텐센트는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소비자 구매 데이터를 기업들이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신규 플랫폼 WeChat Work를 최근 런칭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시간 빅데이터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씨트립 플랫폼을 설명 중인 클로에 왕(Chloe Wang) 해외 광고담당 팀장 

"여행이 영어로 뭐지?"로 유명한 트립닷컴은 바로 중국 씨트립 산하의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씨트립의 해외 광고담당 팀장인 클로에 왕이 참석해 소비자의 여행 단계별 차별화된 데이터 마케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소비자의 검색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광고를 노출하고, 자유여행 고객에게 적합한 샵을 추천하는 가상 가이드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왕홍(인플루언서)들의 콘텐츠를 플랫폼에 노출해 '즉흥적 여행'을 제안하는 것 역시 씨트립의 영역입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세계 3억 씨트립 회원의 실시간 항공권 구매 데이터를 분석하는 NOC(Network Operation Center)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하는데요. 씨트립이 스스로 ‘기술 기업’이라 말하는 이유를 이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시대의 Z세대’ 마케팅 사례를 소개한 두 번째 세션 

 
▲참가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었던 네트워킹 타임 

중국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컨퍼런스 2019는 HS애드의 중국 플랫폼 네트워크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전하는 것은 물론, 중국 담당 마케터들의 네트워킹도 겸한 자리였습니다. 약 30분간의 브레이크 타임 동안 참가자들은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거나 발표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 샤오홍슈 예샨샨(Ye Shan Shan) 브랜드 마케팅 솔루션 헤드가 소개한 중국판 인스타그램’ 샤오홍슈 

SNS와 쇼핑몰을 결합한 플랫폼인 샤오홍슈는 2억 5000만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한 '중국판 인스타그램'입니다. 특히 전체 이용자의 70%가 90년대 이후 출생자인 '지우링 허우'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죠. 샤오홍슈의 예샨샨 브랜드 마케팅 솔루션 헤드는 Z세대인 이들의 사용 후기와 평가, 왕홍들의 콘텐츠를 중시하며 이것이 곧 구매로 직결된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브랜드 어카운트는 샤오홍슈에서 데이터 드라이븐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게시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데이터화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이탈하지 않는 ‘무한 루프’를 완성하게 됩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새로운 타겟팅 방향을 제안한 아이클릭의 이민정 수석이사 

마지막 발표에서는 아이클릭의 이민적 수석이사가 영 타깃(지우링 허우)의 중요성과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프리미엄 데이터 리소스를 보유한 아이클릭은 중국에 프로그래매틱 마케팅을 처음 도입한 회사로, 매일 7억 5000만 중국 소비자의 데이터를 분석한다고 합니다. 아이클릭만의 차별화된 포인트는 바로 19가지의 디테일한 카테고리 분석에 있는데요. 여행 관련 고객 중에서도 럭셔리&DFS(면세점) 쇼퍼, 중국 유학 예정자, 카지노 유저 등 세밀한 타겟팅이 가능하다고 하니 고효율 데이터 마케팅을 원한다면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입니다.  

발표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민정 수석이사는 중국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컨퍼런스 참가자만을 위한 광고 패키지를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중국 영 타깃에 관심이 있는 마케터라면 이렇게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없겠죠? 자세한 내용은 타깃 맞춤형 광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제작·집행해 온 HS애드 중국법인에 문의하세요! 

중국 영 타깃 마케팅의 든든한 파트너, HS애드 

중국에 한류가 유행하기 시작한 당시, 중국 대륙에 진출했다가 고배를 마신 브랜드는 한둘이 아닙니다. HS애드 중국법인 손호진 법인장은 중국 소비자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이해가 부족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일년 중 대부분의 시간을 중국에 머물며 중국 시장을 분석해온 그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HS애드 중국법인의 손호진 법인장  

"중국 소비자 중에서도 90년대 이후 출생자(지우링 허우), Z세대가 경제활동을 시작하면서 구매력을 확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영향력이 높아진 데에는 크게 3가지 원인이 있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는 FMCG(fast-moving consumer goods), 즉 변화가 빠른 제품을 지우링 허우들이 먼저 구매하면서 시장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SNS에 능한 이들이 서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새로운 시장과 카테고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지우링 허우가 성장하면서 능동적인 '소비의 주체'가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중국 시장은 눈 깜짝할 사이에 모바일 소비, 경제, 라이프스타일이 한국보다 앞선 시장이 됐습니다. 중국이 선진국의 실수를 스킵하고 장점만 받아들이며 발전한 것처럼, 우리도 중국의 모바일 기반 경제를 유심히 관찰하면서 한국 상황에 맞게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에 진입하려는 기업이라면 이번 컨퍼런스에서 모바일과 빅데이터의 활용 인사이트를 얻으셨을 겁니다. 중국 소비자들의 요구 변화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며, 이를 공략하기 위해 방대한 데이터 지도를 읽고 분석해 내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손호진 법인장" 

오늘 소개해 드린 중국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컨퍼런스, 어떻게 보셨나요? 컨퍼런스에서 만난 중국 플랫폼들은 모두 HS애드의 파트너로, HS애드는 협력사의 수많은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얻어 컨셉 개발 및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중국 시장을 읽는 독보적인 마케팅 역량을 보유한 HS애드는 여러분의 중국 진출에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드릴 것입니다. 


HS애드 ·  HS애드 블로그 ·  HS애드차이나 ·  개인화 ·  데이터기반마케팅 ·  모바일 ·  샤오홍슈(RED) ·  씨트립 ·  아이클릭 ·  중국마케팅 ·  차이나컨퍼런스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Consumer Insight] 코로나 이후, 언택트가 가져올 변화
2020년 봄을 잃어버렸다. 2월 말에 시작된 재택근무는 두 달 가까이 지속되었고,다시 출근을 하면서도 생활의 거리두기는 계속되고 있기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이전과 다른 Next Normal의 시대로 이야기하는데 일상과 근무 환경,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Untact로 인해서 오히려 누구와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AD Insight] 디지털 시대의 TV광고효과
올 초 발표된 2018년 국내 총 광고비 집계에 따르면, 디지털 광고비가 4.3조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방송 광고비(지상파+케이블/종편 등)를 추월했다. 업계에서는 디지털의 매년 이어지고 있는 최고액 경신과 계속되는 두 자릿수 성장률에 주목하며 방송광고비는 유지임에도 불구하고 (17년 3.95조 vs 18년 3.96조 - 정확히 하자면 0.2% 성장) 하락세로 체감하고 있다. 또한 일차적으로 보여지는 수치가 이렇다 보니, 많은 광고캠페인 담당자들은 디지털 중심의 트렌드에 뒤처질까 봐 노심초사 조급하게 미디어 환경을 보고 있다. 이와 맞물려 방송광고의 영향력은 실제보다 과소평가되면서 미디어 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고릴라(The Invisible Gorilla)*’로 가속화 되고 있는 듯 하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AD Insight] 디지털 시대의 TV광고효과
올 초 발표된 2018년 국내 총 광고비 집계에 따르면, 디지털 광고비가 4.3조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방송 광고비(지상파+케이블/종편 등)를 추월했다. 업계에서는 디지털의 매년 이어지고 있는 최고액 경신과 계속되는 두 자릿수 성장률에 주목하며 방송광고비는 유지임에도 불구하고 (17년 3.95조 vs 18년 3.96조 - 정확히 하자면 0.2% 성장) 하락세로 체감하고 있다. 또한 일차적으로 보여지는 수치가 이렇다 보니, 많은 광고캠페인 담당자들은 디지털 중심의 트렌드에 뒤처질까 봐 노심초사 조급하게 미디어 환경을 보고 있다. 이와 맞물려 방송광고의 영향력은 실제보다 과소평가되면서 미디어 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고릴라(The Invisible Gorilla)*’로 가속화 되고 있는 듯 하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AD Insight] 디지털 시대의 TV광고효과
올 초 발표된 2018년 국내 총 광고비 집계에 따르면, 디지털 광고비가 4.3조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방송 광고비(지상파+케이블/종편 등)를 추월했다. 업계에서는 디지털의 매년 이어지고 있는 최고액 경신과 계속되는 두 자릿수 성장률에 주목하며 방송광고비는 유지임에도 불구하고 (17년 3.95조 vs 18년 3.96조 - 정확히 하자면 0.2% 성장) 하락세로 체감하고 있다. 또한 일차적으로 보여지는 수치가 이렇다 보니, 많은 광고캠페인 담당자들은 디지털 중심의 트렌드에 뒤처질까 봐 노심초사 조급하게 미디어 환경을 보고 있다. 이와 맞물려 방송광고의 영향력은 실제보다 과소평가되면서 미디어 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고릴라(The Invisible Gorilla)*’로 가속화 되고 있는 듯 하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