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없는 것과 네게 있는 것의 만남! Combinable, 6월의 「Cheil」을 소개합니다!
CHEIL WORLDWIDE 기사입력 2019.06.07 12:00 조회 931
 

브랜드가 셀러브리티, 문화예술 장르와 협업하는 일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활용돼온 전략인데요. 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콜라보에 ‘공간성’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디뮤지엄은 패션, 미용 브랜드의 론칭 행사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명품 시계 브랜드 론진은 부암동 석파정에서, 한국 GM은 재생 건축인 문래공장에서 신차 발표회를 열었죠. 

6월 제일기획 매거진은 ‘Combinable’이라는 주제로 브랜드 및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보여줄 곳을 선정해 공간 자체가 가진 이미지를 차용하는 최근의 콜라보 경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6월 매거진 「Cheil」에서 확인해보세요! 

매거진 6월 호, <인생, 무상(人生務想)>에서는 한국적 춤사위를 어반 댄스에 접목하는 등 우리 고유의 DNA를 기반으로 장르의 특성을 잘 살려낸 크로스오버 콘텐츠를 선보이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크로스오버 아티스트들의 저력이 어디에서 오는지 얘기해봅니다. 

<마케팅 레시피>에서는 최근 브랜드의 콜라보에 ‘공간’이 추가되는 트렌드가 나타나면서 브랜드 및 제품의 아이덴티티와 개성을 새롭게 보여줄 수 있는 장소를 선택해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공간이 메시지가 되는 시대에 브랜드가 공간과 융합하는 최신 사례들을 살펴봅니다. 한편, 미디어 간 경계선을 넘어 서로 결합, 융합되는 현상인 트랜스 미디어를 <테마툰>에 알아봅니다. 

<Cheil’s up Ⅰ>과 <Cheil’s up Ⅱ>은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팝업스토어 ‘새로보다’ 캠페인과 동서식품 ‘모카골드 경험 마케팅’ 도서 출판 관련 프로젝트들을 소개합니다. 

요즘 천만 영화가 잦아진 데에는 여러 이유들이 있는데요. 그중 극장의 변화도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가 대형 스크린에 국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볼 수 있는 다양한 극장 광고들을 <미디어와이드뷰>에서 이야기해봅니다. 


6월호 ·  Combinable ·  매거진 ·  월간매거진 ·  융합력 ·  제일기획 ·  컬래버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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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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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예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 환경 쓰레기, 용도를 잃고 폐기됐다가 새로운 역할이 주어진 공간들, 누군가의 일상에서 아웃됐다가 다시 일상으로 복귀한 물건들…. 재활용하든지 새활용하든지, 직접적으로 실천하든지 간접적으로 참여하든지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여러 가지다.    
나는 대행하지 않는다. 발견한다.(이원흥 CD)
▒ 나는 대행하지 않는다. 발견한다 [이원흥 CD] # 1. 놀라운 세상으로 발을 들여놓다   “시작은 우연이었지만 결국은 필연이었던 것이죠. 너무나 놀라운 세상이었어요.” 거의 대부분의 소위 ‘잘 나가는’ 현직 광고인들이 그렇듯이 이원흥 CD 또한 광고인이 된 계기는 ‘우연’이었다. 불문학을 전공하여 막연하게 문학을 계속 하고 싶었던 그는 취업시즌에 제일기획 채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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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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