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는 인생금융>

시대가 변했다, 그렇다면 보험은? 삼성생명 <책임지는 인생금융>
CHEIL WORLDWIDE 기사입력 2019.04.10 12:00 조회 1373
 

“나 때는 말이야~”  
‘나 때는 애가 생기면 더 열심히 일하고, 안부 차 취업 소식도 묻고 했는데…’ 어느 순간, ‘시대가 참 많이 변했구나’ 실감하는 순간들이 있지 않나요? 대통령, 과학자, 선생님이었던 장래희망 1순위는 어느새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생소한 단어가 차지하게 되었고, 열심히 일하는 세상이 아닌 열심히 즐기는 세상이 된 오늘입니다. 이처럼 다양한 인생을 살아가는 주변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인생에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선택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죠. 이렇듯 세상의 선택지가 너무나 많은 시대에서 보험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정답이 없는 세상 속 
인생을 즐기는 다양한 선택
 

 

우리회사 사무실, 카페 옆자리, 버스 정류장…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저씨. ‘나 때는 말이야~’를 대변하는 삼성생명 이번 캠페인의 모델 ‘김병철’. 김병철 님은 주변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대화를 건네요. 상대방 반응은 언제나 그렇듯 김병철의 예측을 비껴갑니다. 

다둥이 아버지가 된 회사 후배에게 ‘더 열심히 일 해야지!’라고 응원했지만 후배는 육아 휴직을 썼다며 자리를 정리하기 시작했구요. 카페에서 만난 취준생을 응원하려 했지만 ‘저… 여기 카페 사장인데요.’라는 답변을 듣고 머쓱해지고 말았죠. 동네에서 만난 어르신의 얼굴이 좋아 보여서 손자라도 만나고 오셨나 싶었더니 면접을 보고 오셨다네요! 
 
정답이 없는 세상 속 
인생을 즐기는 다양한 선택 
 
 

요즘 사람들은 참 다양한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 대학을 나오고 회사에 취업해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은퇴를 하는 정답 같은 선택지 외에도 참 많은 방향이 존재하죠. 이러한 수 많은 인생의 모습을 지켜보며 삼성생명은 달라져가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하든, 어떤 인생을 살든 변함없이 힘이 될 수 있는 보험으로써 다가가고 싶었죠. 

여러분들의 다양하고 정답 없는 인생 속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책임지는 ‘인생’ 금융파트너가 되기 위해 <책임지는 인생금융>이라는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생명의 새 얼굴 
매력 넘치는 배우, 김병철
   

 

이번 <책임지는 인생금융> 캠페인에는 새로운 삼성생명의 모델이 등장하죠. 바로 배우 김병철 님! 최근 여러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들어섰고, 어엿한 주연으로 연기파 배우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언제 어디서나 있을 것 같은 ‘친근한 아저씨’의 편안한 이미지와 (드라마의 여운일 수도 있지만..!) 잔소리와 참견으로 눈살을 찌 뿌리게 하는 ‘꼰대, 아재’같은 고지식한 이미지도 함께 가지고 있는 배우 같습니다.  

김병철님의 다양한 이미지와 기막힌 연기력은 이번 광고 캠페인 속 ‘아저씨’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모습으로 귀엽고 생생하게 살려냈습니다.  

 

다양한 인생 속 우리가 미처 대처하지 못하는 그리고 준비가 필요한 순간순간에 다각도로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주는! 나의 인생을 책임져주는 파트너. 생각만으로도 든든하고 힘이 되지 않나요? 

이번 <책임지는 인생금융> 캠페인을 통해 삼성생명이 건네는 다짐과 약속! 여러분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2019년 ·  경제 ·  금융 ·  김병철 ·  노후 ·  라이프 ·  면접 ·  보험 ·  삼성 ·  삼성생명 ·  생명 ·  유튜버 ·  육아 ·  육아휴가 ·  인생 ·  장래 ·  재테크 ·  제일기획 ·  진로 ·  책임 ·  출산 ·  출산휴가 ·  취업 ·  카페 ·  캠페인 ·  휴가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2020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 공모
‘부자 되는 좋은 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머니투데이방송 MTN이 한국 방송광고의 선진화를 선도하고 광고 산업의 발전과 기업 활동 촉진을 위해‘2020 방송광고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est Creative] 행정안전부,스파오 디마이너스원
국민 한 표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일까. 행정안전부와 의류 브랜드 스파오가 지난 4월 총선을 앞두고 진행한 '한 표의 가치, 4,700만원'캠페인이 베스트크리에이티브로 선정됐다. 이번 캠페인은 유권자들이 투표의 가치를 체감해 신중하게 튜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4,700만원이라는 '투표 가격표'를 스파오 매장 내 일부 상품에 옷 가격표와 같이 부착함으로써 신헌한 충격과 함께 투표의 중요성을 알렸던 캠페인으로 화제가 됐다.
[Special Issue]광고업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현황 설문조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발생 및 장기화가 국내 광고 관련 업계에 미치고 있는 영향과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4월 13일 부터 5월 4일까지(21일간) 총연합회 회원단체 소속 광고회사, 제작사 등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Interview]- 직관적이거나 재미 있거나 크리에이티브도 시대에 따라 변해야한다!
“하다보니 지금까지 왔네요” 쿨내가득한프로덕션의 표상이자 광고계의 독보적 원더보이, 이명기 원더보이즈필름 대표를 만났다. 이대표는 1992년 ‘오리콤’감독으로 광고계에 첫발을 들였다가 2004년에 광고계 새로운 사업 모델을 찾아 PD 프로덕션인 ‘원더보이즈필름’을 차렸다. 가전,의약품,음료, 패션분야등업종을망라하고 지난 30여 년간그의 손을 거쳐가지 않은 작품들이 없을 정도다. 원더보이즈필름이 지난 한 해작업한 작품만 100편에가깝다. 이대표에게 그간의 느꼈을 광고 환경에 대한 변화와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주간 제일 SNS] 금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6/22~6/26)
이번 주 제일기획 SNS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팔로우/좋아요 많이 부탁드려요!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Special Issue]광고업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현황 설문조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발생 및 장기화가 국내 광고 관련 업계에 미치고 있는 영향과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4월 13일 부터 5월 4일까지(21일간) 총연합회 회원단체 소속 광고회사, 제작사 등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Interview]- 직관적이거나 재미 있거나 크리에이티브도 시대에 따라 변해야한다!
“하다보니 지금까지 왔네요” 쿨내가득한프로덕션의 표상이자 광고계의 독보적 원더보이, 이명기 원더보이즈필름 대표를 만났다. 이대표는 1992년 ‘오리콤’감독으로 광고계에 첫발을 들였다가 2004년에 광고계 새로운 사업 모델을 찾아 PD 프로덕션인 ‘원더보이즈필름’을 차렸다. 가전,의약품,음료, 패션분야등업종을망라하고 지난 30여 년간그의 손을 거쳐가지 않은 작품들이 없을 정도다. 원더보이즈필름이 지난 한 해작업한 작품만 100편에가깝다. 이대표에게 그간의 느꼈을 광고 환경에 대한 변화와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주간 제일 SNS] 금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6/22~6/26)
이번 주 제일기획 SNS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팔로우/좋아요 많이 부탁드려요!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Special Issue]광고업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현황 설문조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발생 및 장기화가 국내 광고 관련 업계에 미치고 있는 영향과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4월 13일 부터 5월 4일까지(21일간) 총연합회 회원단체 소속 광고회사, 제작사 등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Interview]- 직관적이거나 재미 있거나 크리에이티브도 시대에 따라 변해야한다!
“하다보니 지금까지 왔네요” 쿨내가득한프로덕션의 표상이자 광고계의 독보적 원더보이, 이명기 원더보이즈필름 대표를 만났다. 이대표는 1992년 ‘오리콤’감독으로 광고계에 첫발을 들였다가 2004년에 광고계 새로운 사업 모델을 찾아 PD 프로덕션인 ‘원더보이즈필름’을 차렸다. 가전,의약품,음료, 패션분야등업종을망라하고 지난 30여 년간그의 손을 거쳐가지 않은 작품들이 없을 정도다. 원더보이즈필름이 지난 한 해작업한 작품만 100편에가깝다. 이대표에게 그간의 느꼈을 광고 환경에 대한 변화와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주간 제일 SNS] 금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6/22~6/26)
이번 주 제일기획 SNS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팔로우/좋아요 많이 부탁드려요!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