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가장들이 공감하는 최초의 광고 - 동원증권 김세일 부장 편
기사입력 2003.11.10 11:33 조회 3684



 40대 가장들이 공감하는 최초의 광고


 

 

동원증권의 김세일 부장 광고,

40대 투자자들의 가슴속에 파고들어 

 

 

 

 

 

 

“부동산 권하는 친구, 사업 권하는 친구, 바로 내 얘기” 40대 가장들의 폭발적인 공감대를 얻어...

이번 퇴직금 중간정산으로 5천만원이 생긴 김부장에게 갑자기 친구들이 찾아온다. 한 친구는 월급 받아서는 애들 유학은 커녕 교육도 못시킨다며, 자신의 사업에 투자해서 인생을 바꿔보라고 유혹하고, 또 한 친구는 뭐니뭐니해도 대한민국에서는 부동산이 최고라며 이번에 좋은 땅 나왔으니 같이 들어가자고 재촉한다. 은행에 넣어두자니 바보 같고, 직접 주식투자를 해보자니 겁이 나는 김세일 부장은 ‘글쎄...’라는 말만 반복하며 고민에 휩싸인다 .



부모를 공양하는 마지막 세대이자, 자녀로부터 버림받는 첫세대라는 대한민국 40대들의 가장 큰 고민은 어찌되었든 ‘돈’문제...

현재 대한민국 40대들의 최대고민은 사오정이라는 우스갯소리처럼, 평생 직장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인 요즘, 자녀 교육비, 노후대책을 생각하면 월급 말고 제대로 된 ‘투자’수단이 있어야 하는데 은행 금리는 실질금리 아래로 떨어지고 있고, 도대체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럴 때, 가끔씩 들리는 친구들 소식은 가슴을 더 답답하게 한다. ‘중학 동창은 벤처에 투자해서 몇 백 억을 벌었다더라…대학 동기는 강남에 사둔 집이 3배나 뛰어, 노후대책까지 끝냈다더라...’ 이런 고민에 놓여있는 대한민국의 전형적인 40대 가장을 모델로 한 광고가 바로 동원증권의 김세일부장 캠페인이다.
 

대한민국 40대를 응원하는 김세일 부장 광고, 40대들의 이야깃거리로 떠올라… 해결책 제시는 다음 편에...

이번 광고를 본 분당에 사는 40대 가장, 장진규씨는 ‘不惑이라는 나이를 실감하는 지금, 동원증권이라는 회사는 나의 고민을 알고 있구나 싶어 굉장히 반가웠다’는 말을 전했으며, 친구들을 만나도, 회사에서도 ‘그 김세일 부장 광고 봤냐? 정말 내 얘기 같지 않냐?’ 고 애기한다며 아마, 40대 남자들이 이렇게 광고에 주목한적은 없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동원증권에서는 어떤 서비스를 해줄 수 있는지 혹 문제제기만 하고 끝내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에 동원증권 홍보실의 문춘근 과장은 ‘이번 광고는 동원증권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5천만원부터 시작되는 자산관리 서비스인 트루 프렌드 서비스 광고의 사전광고이며, 앞으로 김세일 부장이 동원증권이라는 진정한 친구를 만나게 되는 내용, 트루 프렌드 서비스를 통해 받게 되는 주식, 금융상품 투자는 물론 재테크에 관련된 모든 상담은 앞으로 신문광고 및 TV광고를 통해 가감없이 연재될 예정’이라고 한다.
 

김세일부장을 비롯, 유혹하는 친구들 모두 진짜 대한민국 40대 평범한 가장들이 모델로 캐스팅되어

동원증권의 이번 광고에 사람들이 주목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모델들의 리얼리티’ 때문이다. 이번 광고를 제작한 김앤리커뮤니케이션즈는 ‘이번 광고의 핵심이 리얼리티와 공감이었기 때문에, 캠페인의 주인공인 김세일 부장부터 대한민국의 전형적인 40대를 선발한다는 광고를 통해 뽑았으며, 친구들 역시, 우리 주변의 40대 일반인 중에서 골랐다’고 전했다. 김세일 부장의 이번 광고모델 등장은 젊고 잘 나가는 수 억대의 모델을 통해 꾸며진 ‘가짜’ 얘기만 접해온 시청자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 되었으며 비슷한 상황의 대한민국 40대 가장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격려가 될 것 같다는게 업계의 예상이다.
 

새로운 경험에 즐거워하는 김세일부장, 앞으로도 이런 시도가 계속되길 기대해...

이미, 광고 촬영을 시작한 김세일 부장에게 모델 데뷰가 어렵지 않냐는 질문을 던지자 ‘내 얘기를 하는거라,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카메라가 조금 무섭긴 하지만 새로운 경험이라 즐겁다’고 대답했으며 무엇보다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을 주목하는 회사와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이 반갑고, 이런 새로운 시도가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마지막으로 모델비는 얼마를 받았느냐는 질문에 새로운 서비스에 바로 ‘투자’했다고 웃으면서 대답했다.
 

 

 





<광고주 : 동원증권, 광고회사 : 김앤리커뮤니케이션즈>
▒ 문의 : 김앤리커뮤니케이션즈 이익환 차장 ☎ 558-0330
[광고정보센터 ⓒ 2003 www.advertisng.co.kr]

동원증권 ·  증권 ·  광고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AD Insight 2] OTT서비스 대전(大戰), 광고의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PPL 전략
세상을 뒤흔든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없었다고 해도, 2020년 미디어 업계의 화두는 ‘OTT서비스’였을 것이다.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제작 사/방송사, 디지털 동영상 회선과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통신사, Youtube/Netflix로 대표되는 글로벌 OTT서비스까지, 다양한 주체들이 수직적-수평적인 연합을 구성하여 방송의 미래라고 여겨지는 OTT 사업 의 주도권을 획득하기 위한 전쟁에 뛰어들고 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영화 프로듀서 매뉴얼
프로듀서는 무엇을 하는가? 영화를 제작하고 배급한다. 박대희, 어지연, 유은정은 현장을 누비는 현직 영화 프로듀서다. 이 책은 프로듀서 관점에서 영화제작 전반을 살폈다. 제작, 마케팅, 해외공동제작 등 각 분야를 누비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밝힌다. 제작을 시작하려는 예비 영화인, 이미 현장에 있는 후배와 동료를 위한 실제적이고 직접적인 최초의 매뉴얼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박대희   영국 Cardiff University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SPECIAL THEME 2] 해외광고사례 - 아트마케팅으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라
예술은 일종의 문화이기에 지금껏 우리의 삶과 항상 함께해왔다. 따라서 예술이라는 범주가 마케팅과 함께하는 것 또한 당연한 결과로 보인다. 다양한 해외 아트 마케팅 사례를 통해 우리 삶 속에 녹아 있는 아트와 비즈니스의 창조적인 만남을 살펴보자.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Consumer Insight] 코로나 이후, 언택트가 가져올 변화
2020년 봄을 잃어버렸다. 2월 말에 시작된 재택근무는 두 달 가까이 지속되었고,다시 출근을 하면서도 생활의 거리두기는 계속되고 있기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이전과 다른 Next Normal의 시대로 이야기하는데 일상과 근무 환경,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Untact로 인해서 오히려 누구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SPECIAL THEME 2] 해외광고사례 - 아트마케팅으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라
예술은 일종의 문화이기에 지금껏 우리의 삶과 항상 함께해왔다. 따라서 예술이라는 범주가 마케팅과 함께하는 것 또한 당연한 결과로 보인다. 다양한 해외 아트 마케팅 사례를 통해 우리 삶 속에 녹아 있는 아트와 비즈니스의 창조적인 만남을 살펴보자.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Consumer Insight] 코로나 이후, 언택트가 가져올 변화
2020년 봄을 잃어버렸다. 2월 말에 시작된 재택근무는 두 달 가까이 지속되었고,다시 출근을 하면서도 생활의 거리두기는 계속되고 있기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이전과 다른 Next Normal의 시대로 이야기하는데 일상과 근무 환경,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Untact로 인해서 오히려 누구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SPECIAL THEME 2] 해외광고사례 - 아트마케팅으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라
예술은 일종의 문화이기에 지금껏 우리의 삶과 항상 함께해왔다. 따라서 예술이라는 범주가 마케팅과 함께하는 것 또한 당연한 결과로 보인다. 다양한 해외 아트 마케팅 사례를 통해 우리 삶 속에 녹아 있는 아트와 비즈니스의 창조적인 만남을 살펴보자.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D Insight]OTT시대, 방송광고의 과제
OTT1)시대 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이 그 시작을 알렸고, 그 대항마로 출범한 국내 토종 OTT ‘웨이브’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여기에 CJE&M과 JTBC의 연합 OTT ‘Tving’과 막강한 콘텐츠파워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1/4분기에 출범할 예정이다. OTT사업자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OTT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콘텐츠 유통시장도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Consumer Insight] 코로나 이후, 언택트가 가져올 변화
2020년 봄을 잃어버렸다. 2월 말에 시작된 재택근무는 두 달 가까이 지속되었고,다시 출근을 하면서도 생활의 거리두기는 계속되고 있기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이전과 다른 Next Normal의 시대로 이야기하는데 일상과 근무 환경,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Untact로 인해서 오히려 누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