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금융의 별이 되겠습니다! - 국민은행 새 CI 런칭 캠페인, ‘세계 금융의 별’ 편
기사입력 2002.10.22 10:12 조회 10285
<광고주 : 국민은행, 광고회사 : 금강기획>


세계 금융의 별이 되겠습니다! 국민은행 새 CI 런칭 캠페인, ‘세계 금융의 별’ 편


광화문과 남산의 밤 하늘에, 그리고 뉴욕의 밤 하늘에 혜성처럼 떠오른 별. 이어 들리는 나레이션. “한 획을 긋겠습니다, 지금까지의 대한민국 은행을 잊어 주십시오.”2002년 10월 1일부터 대대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국민은행의 새 CI런칭 캠페인 TV광고를 접하는 시청자들이 매우 궁금해 할 것이다. 도대체 무슨 별이 떴다는 거지? 2001년 11월 1일 국내 두 선두 은행인 국민은행과 주택은행이 역사적인 통합을 이루어낸 이래, 지난 9월 23일 양행의 전산 통합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진정한 하나됨을 이루어 낸 국민은행. 이제 2002년 10월 1일, 새로운 CI를 공식 선포함으로써 통합 국민은행의 실질적인 출발을 알리게 되었다.





국민은행의 새 CI : 케이비 스타비


최근 통합된 금융사들이 새로운 CI를 선포하고 모두가 자신이 선도 은행이라고 외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금융의 진정한 리딩 뱅크(Leading Bank)인 국민은행은 경쟁 은행들과 차별화되고 기존의 국민/주택은행에 대한 서민적 인식과 발전적인 단절을 이루어내는 커뮤니케이션 작업부터 시작했다. 그 작업의 시작은 국민은행의 새로운 CI 인 케이비 스타비. 기존의 어느 기업에서도 볼 수 없는, 하나의 기호와 같은 모습의 이 새로운 CI는 세계적 브랜드 개발업체인 LANDOR社가 제작한 것. 또한 기존 이미지와의 단절과 쇄신을 위해 커뮤니케이션 브랜드라는 개념을 도입하였다. 기업명(Corporate Brand)인 ‘국민은행’과는 별도로 모든 커뮤니케이션에 “KB”라는 브랜드를 사용하는 것이다.국민은행에서는 새로운 CI의 런칭을 놓고 “고객과 국민들에게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어떻게 친근감있게 그리고 믿음직스럽게 알릴 것인가?” “대한민국 대표은행으로 세계수준의 은행을 지향하는 국민은행의 새로운 얼굴을 어떻게 인사드릴 것인가?”를 화두로 고심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 처음으로 세계 금융의 별이 되겠습니다
 
지난 8월초 경쟁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국민은행의 새 CI의 캠페인을 진행할 광고회사로 선정된 금강기획에서는 그 해답을 국민은행 안에서 찾았다. 대한민국 처음 : ‘뉴욕증시 상장, 세계 1백대 은행 진입, IMF 이후 국제신용등급 A등급 획득, 세계적인 개혁모델로 인정 받는 은행’… 이 모든 중요한 성과들의 공통점은 국민은행이 “대한민국 처음으로” 일구어낸 성과였다는 것이다. 별 : ‘Star’로 불리우는 국민은행의 새로운 CI를 최대한 정확히, 그리고 고객의 인식에 강력히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별’로서 커뮤니케이션 고리를 만들었다. 별은 예로부터 꿈, 최고, 미래, 희망, 인도, 동경, 성자의 출현 등 긍정적 의미로 다양하게 해석되어 왔다. 그러므로 향후 캠페인 테마의 전개에 따라 그 의미의 확장이 유연하다는 것이 여타 슬로건들과 차별화된다. 즉, 새 CI 런칭 캠페인에 있어 ‘별’의 의미는 ‘세계금융의 별’, ‘고객의 별’, 즉 ‘국민은행’ 그 자체이다. 새로운 CI 런칭 캠페인의 테마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처음으로 세계금융의 별이 되겠습니다’ 로 결정되었다. 더불어 브랜드 슬로건은 ‘Think Star’로 결정됐다. ‘Think Star’는 대한민국 처음으로 세계금융의 별을 꿈꾸는 국민은행의 미래 도약의지를 표현함과 동시에 고객을 ‘별’로 생각하고 고객을 위해 항상 고민하는 국민은행의 고객감동의지를 담고 있다.

국민은행 ‘세계 금융의 별’편 TV광고 스토리

2002년 10월 1일 고객과 일반국민, 임직원들에게 처음으로 On-Air되는 새 CI 런칭 TV광고는 실사 촬영을 전혀 배제한 채, 한 달 여의 3D CG 작업을 통해서만 완성된 작품이다. 광고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국의 수도 서울을 대표하는 광화문 한복판. 웅장한 음악이 연주되자 위풍당당한 모습의 이순신 동상 옆으로 큰 별이 떨어지며 광화문 밤하늘에 큰 획을 긋는다.“한 획을 긋겠습니다” 이어 화면이 이동하면서 남산의 서울타워가 보인다. 첫번째 별과 대칭되는 곳에 또 하나의 별이 떨어지며 하늘에 X를 그린다. 두 별이 그려낸 그림과 함께 들려오는 도발적인 메시지 “지금까지의 대한민국 은행을 잊어주십시오”. 이때 다시 화면이 전환되면 해안가에서 환히 빛나는 등대가 보인다. 또 다른 별 하나가 이전 두 별이 만들어 놓은 X자를 관통하며 *(별)을 만든다. “별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처음으로 세계금융의 별이 되겠습니다” 등대 불빛이 화면으로 향하는 순간 자유의 여신상이 서있고, 그 옆으로 별 세 개의 자취가 만들어낸 또 다른 큰 별이 떠오르며 보이는 슬로건 “Think Star-KB”…기존 은행은 잊어도 되는 은행. 대한민국 처음으로 세계 금융의 별을 꿈꾸는 은행. 그것이 바로 “KB”인 것이다. 금강기획의 담당자는 “이번 런칭 광고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KB의 마음가짐을 선포했다면, 후속 광고에서는 KB가 실제 이룩해 낸 세계 수준의 리딩뱅크로서의 위상을 보여주어 우리 국민들에게 한국 금융의 밝은 미래를 KB를 통해 느낄 수 있도록 감동적으로 구현하겠다”고 다음 광고의 계획을 밝혔다. 한국 금융에 떠오른 새로운 별, “KB”. 국민은행의 새로운 얼굴인 ‘KB’가 세계 금융의 별 “KB”로 발돋움하여 세기를 이어가는 Big Brand로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보도자료 문의 : 금강기획 홍보팀 (Tel : 513-1894 / 1896 / 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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