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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CAMPAIGN]LG V30에서 인공지능까지! MWC 2018 LG 모바일 부스 현장
2018.03.15 12:00 | HS Ad
    매년 3월이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전 세계 이동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 및 장비업체들이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며 모바일 각축전을 벌이는데요. 바로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ㆍ정보통신 산업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입니다.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총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Fira Gran Via에서 열린 이번 ‘MWC 2018’에는 전
[LIFE] 2017 겨울 패션 트렌드, ‘캐주얼과 가성비’에 주목
2017.11.22 12:00 | HS Ad
  가을에서 겨울로 변하는 이맘때가 되면 옷장 앞에 선 우리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죠. ‘아, 입을 옷 없다!’ 사도 사도 왠지 부족한 것처럼 느껴지는 옷,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경제 불황과 함께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등장하면서 옷을 구매하는 기준 역시 달라졌습니다. 가격 대비 얼마나 가치 있는 제품인지를 판단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소비 행태가 패션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2017
Power Campaign -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세탁기 ‘트롬’
2013.11.27 03:25 | HS Ad
세계에서 더 알아주는 세계 1위 세탁기 ‘트롬’ ‘미국 드럼세탁기 5년 연속 1위, 영국 소비자 잡지 종합평가 1위, 스페인 소비자 잡지 종합평가 1위, 이탈리아 소비자 잡지 종합평가 1위, 드럼세탁기 20개국 세계 점유율 1위, 미국 소비자 잡지 종합평가 1위 및 최고 신뢰성 제품.’ 드럼세탁기의 대명사 ‘트롬’의 현 위상이다. 이번 트롬의 새로운 TVC는 이러한 트롬의
SomethingNew - 웃으면 된 겁니다
2013.11.26 05:05 | HS Ad
“도대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뭘까?” 있는 그대로 그린 게 아닌, 작가의 머릿속을 한 바퀴 돌고 나온 ‘초현실주의’ 그림은 수수께끼 같습니다. 설명이 없으면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기 어렵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호안 미로(Joan Miro i Ferra)의 작품은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가 표현하려던 게 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그의 그림 속엔 현대를 아우르는 캐릭터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Branding is Everything - 어떤 브랜드의 수상소감
2013.11.26 04:20 | HS Ad
상을 받지 않아도 우리는 충분히 바쁘고 충분히 시달립니다~만… 사보 원고를 쓰려고 노트를 정리하고 있는데 문득 깨달았습니다. 내가 여섯 번만 사보 원고를 쓰면 1년이 다 간다는 사실을. 시간이란 녀석은 참… 그 빠르다는 LTE-A도 체감속도로는 결코 따라 잡을 수 없는 녀석입니다. 자, 제가 올해의 사보 원고를 다섯 번 쓰는 동안 올해도 역시 수많은 어워드(Awards)가 흘러갔습니다. 올해 초 우리 회사 새해인사가
Branding is Everything - 고령화 브랜드
2013.11.01 09:41 | HS Ad
Branding is Everything 고령화 브랜드 노인으로 존중 받는 것과 그냥 노인이 되는 것은 다르다고 봅니다. 브랜드의 관점에서 보면 늙어서 죽어버리는 관습을 따르지 않는다면,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이 되는 세대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죠. 오늘도 역시 비가 오는군요…. 출근길에 유리창에 뚝뚝 떨어지는 비를 보니, 정말 눈물이 뚝뚝 떨어질 뻔 했습니다. “또 비야?” 저번 주 내
Branding is Everything - 게임 한 판 하실래요?
2013.04.29 10:49 | HS Ad
오늘도 또 버럭 하고 말았습니다. 회의시간에 짬만 내면 어딘가에서 ‘꺄악~꺄악~’소리가 나서 말입니다. 이젠 국민게임이라고 불리는 애니팡의 소리였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친구가 아직 도 그것을 하냐며, 수퍼마리오와 비슷한 게임을 하기 시작합니다. 요새 초절정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윈드러너라는 게임이었습니다. 저는 이 현상들에 순간순간 무척이나 화가 나기도 하지만, 사실 늘 감탄하고 있기도 합니다. 소셜에서 가장 핫한 콘텐츠는 확
[OB Lounge] ‘럭키’한 광고주와 함께한 럭키했던 그 때
2011.12.28 03:09 | HS Ad
30년 전 미래가 오늘의 현실이 되었다. 앞서 미래를 제안하고 그것을 구현해온 '럭키'와 그의 파트너 'HS Ad.' 이제 더 빠르게 미래를 제안하고, 그것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세상 낯설게 보기] 전설, 그 매력적인 이야기
2011.11.01 01:45 | HS Ad
브랜드가 ‘전설’이 된다는 것. 광고장이와 마케터들이 꿈꾸는 가장 큰 성공일 겁니다. 몇몇 브랜드들이 보여주고 있는 ‘전설’ 브랜딩, 그래서 더 눈에 띕니다.
[The Difference] '차별화 포인트'를 차별화하기
2011.06.24 02:02 | HS Ad
중요한 것은 기술이나 서비스, 브랜드 파워 등 차별성을 담보할 수 있는 각 요소가 아니다. 그러한 요소를 잘 조합해 시대의 요청에 맞는 차별화 포인트를 강화하는 일이다. 기업에게 있어서‘ 차이’와‘ 차별성’은 생존조건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기술 및 제품의 차별화, 서비스의 차별화, 브랜드 이미지의 차별화는 기업이 독자적 생존 공간을 만들기 위한 공격무기이자 방어수단이기도 한다. 고객으로부터 다른 데에서는 찾을 수 없는 특별하고 차별적인 가치를 인정받아야 계속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Campaign History l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음식, 제 2의 밥 '라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노래 ‘라면과 구공탄’ 이다. 간편한 조리로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되며,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그만인 국민 밀가루음식 라면. 계란 후라이와 함께 모든 이들이 할 수 있는 3대 요리중 하나에 속하는 라면은 그 레시피만도 천여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게다가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에 배가 부르다가도 옆에서 누가 끓여먹으면 꼭 한 젓가락을 먹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기도 했다. 이런 매력적인 음식 라면은 제 2의 밥으로 맛도 맛이지만 오랜 기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광고’가 한몫을 했다. 소비자의 친구로 반세기를 지켜온 ‘삼양라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빌 때 가장 맛있는 야쿠르트의 ‘팔도 비빔면’, 일요일마다 찾게 되는 농심 ‘짜파게티’는 처음 출시 될 때부터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의 Top of Mind에 들 수 있었던 광고 캠페인 히스토리에 대해 들어본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당신의 팔자를 지키는 여덟 숫자, 삼성생명 <8NUMBERS : 八字>
2019년 11월 12일, 제일기획에서 제작한 삼성생명의 새로운 광고가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우연히 과거의 나에게 걸려진 전화를 통해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흥미로운 소재로, 선공개되었던 30초 예고편 영상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는데요. 영화 같은 스케일의 예고편은 정말 말 그대로 본 영상의 맛보기였다고 합니다! 무려 7분 분량의 파격적인 방식의 광고! 모두 궁금하시죠? 배우 강기영의 명품 연기와 박진감 넘치는 영상 전개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니 감상 준비하시고요! 그럼 보러 가실까요?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 베를린, 삼성전자 Re:imagine Street ARt
유럽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 중에서 많은 분들이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되려 정말 멋지고 매력적이었다고 꼽는 도시가 있습니다. 바로 독일의 베를린인데요!! 1, 2차 세계대전&동독과 서독의 분리, 통일이라는 큰 근대사의 격변을 겪으며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도시이죠. 오히려, 쿨-하고 시크하며 모든 종류의 개성과 유머가 넘치는 젊은 ‘힙 한’ 도시라고 칭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데이터 사이언스 시대의 광고의 변화 3부: 데이터 시대의 광고전략
지난 편에서는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기존 소비자의 수동적인 정보처리 과정을 소개하고,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인해 미디어 컨텐트 소비 선택의 파워를 지닌 적극적인 소비자의 정보처리 과정을 ‘관련성 (Relevance)’과 ‘조절 (Control)’이란 개념을 사용해서 소개했습니다. 이번에는 관련성에 의해 정보 선택을 하고 미디어 컨텐트 조절 선택권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광고전략은 무엇인가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Special Issue]11월 11일은 '광고의 날'입니다
11월 11일은 너무나도 유명한 과자Day로만 알고 있겠지만, 훨씬 이전인 1973년, 광고인들의 자긍심을 향상시키고 소비자의 광고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선포된 ‘광고의 날’이다. 올해 ‘광고의 날’은 46회째를 맞이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당신의 팔자를 지키는 여덟 숫자, 삼성생명 <8NUMBERS : 八字>
2019년 11월 12일, 제일기획에서 제작한 삼성생명의 새로운 광고가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우연히 과거의 나에게 걸려진 전화를 통해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흥미로운 소재로, 선공개되었던 30초 예고편 영상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는데요. 영화 같은 스케일의 예고편은 정말 말 그대로 본 영상의 맛보기였다고 합니다! 무려 7분 분량의 파격적인 방식의 광고! 모두 궁금하시죠? 배우 강기영의 명품 연기와 박진감 넘치는 영상 전개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니 감상 준비하시고요! 그럼 보러 가실까요?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 베를린, 삼성전자 Re:imagine Street ARt
유럽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 중에서 많은 분들이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되려 정말 멋지고 매력적이었다고 꼽는 도시가 있습니다. 바로 독일의 베를린인데요!! 1, 2차 세계대전&동독과 서독의 분리, 통일이라는 큰 근대사의 격변을 겪으며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도시이죠. 오히려, 쿨-하고 시크하며 모든 종류의 개성과 유머가 넘치는 젊은 ‘힙 한’ 도시라고 칭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데이터 사이언스 시대의 광고의 변화 3부: 데이터 시대의 광고전략
지난 편에서는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기존 소비자의 수동적인 정보처리 과정을 소개하고,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인해 미디어 컨텐트 소비 선택의 파워를 지닌 적극적인 소비자의 정보처리 과정을 ‘관련성 (Relevance)’과 ‘조절 (Control)’이란 개념을 사용해서 소개했습니다. 이번에는 관련성에 의해 정보 선택을 하고 미디어 컨텐트 조절 선택권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광고전략은 무엇인가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Special Issue]11월 11일은 '광고의 날'입니다
11월 11일은 너무나도 유명한 과자Day로만 알고 있겠지만, 훨씬 이전인 1973년, 광고인들의 자긍심을 향상시키고 소비자의 광고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선포된 ‘광고의 날’이다. 올해 ‘광고의 날’은 46회째를 맞이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당신의 팔자를 지키는 여덟 숫자, 삼성생명 <8NUMBERS : 八字>
2019년 11월 12일, 제일기획에서 제작한 삼성생명의 새로운 광고가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우연히 과거의 나에게 걸려진 전화를 통해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흥미로운 소재로, 선공개되었던 30초 예고편 영상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는데요. 영화 같은 스케일의 예고편은 정말 말 그대로 본 영상의 맛보기였다고 합니다! 무려 7분 분량의 파격적인 방식의 광고! 모두 궁금하시죠? 배우 강기영의 명품 연기와 박진감 넘치는 영상 전개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니 감상 준비하시고요! 그럼 보러 가실까요?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 베를린, 삼성전자 Re:imagine Street ARt
유럽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 중에서 많은 분들이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되려 정말 멋지고 매력적이었다고 꼽는 도시가 있습니다. 바로 독일의 베를린인데요!! 1, 2차 세계대전&동독과 서독의 분리, 통일이라는 큰 근대사의 격변을 겪으며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도시이죠. 오히려, 쿨-하고 시크하며 모든 종류의 개성과 유머가 넘치는 젊은 ‘힙 한’ 도시라고 칭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데이터 사이언스 시대의 광고의 변화 3부: 데이터 시대의 광고전략
지난 편에서는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기존 소비자의 수동적인 정보처리 과정을 소개하고,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인해 미디어 컨텐트 소비 선택의 파워를 지닌 적극적인 소비자의 정보처리 과정을 ‘관련성 (Relevance)’과 ‘조절 (Control)’이란 개념을 사용해서 소개했습니다. 이번에는 관련성에 의해 정보 선택을 하고 미디어 컨텐트 조절 선택권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광고전략은 무엇인가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Special Issue]11월 11일은 '광고의 날'입니다
11월 11일은 너무나도 유명한 과자Day로만 알고 있겠지만, 훨씬 이전인 1973년, 광고인들의 자긍심을 향상시키고 소비자의 광고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선포된 ‘광고의 날’이다. 올해 ‘광고의 날’은 46회째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