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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신한은행」 천만 ‘광고 느와르’의 탄생
2020.05.22 12:00 | CHEIL WORLDWIDE
“월급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것.” 어엿한 3년 차가 됐지만, 통장 잔고는 여전히 0년 차다. 뱅킹앱을 켜고 본 나의 작고 귀여운 통장 잔고를 보고 있자니, 그동안 무엇을 했나 헛헛한 마음이 든다. 돈 관리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 누군가 돈에 대한 조언을 해줬다면 지금과 다르지 않았을까? 여기 신한SOL MY자산은 당신이 그동안 궁금해하던 질문의 해답을 쥐고 있다.
[Creativity] 위기의 수익성을 지켜라! 삼성증권 ELS ‘이애래수(利愛來水)’
2020.05.13 12:00 | CHEIL WORLDWIDE
“백성들을 가난으로부터 지켜주던 성 ‘수익성’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괴물 ‘초저’로 인해 위기에 빠지고 백성들은 가난을 면치 못하게 되는데…” “흔들리는 수익성에 백성들은 은행나무에 빌어보지만 소용이 없다. 수익성 백성들의 아픔을 달래주는 명약 조기상’환(丸)’을 전하기 위해 나타난 무협 고수가 있으니… 괴물 ‘초저’와 그의 부하인 권법가 3인방에 맞서기 위해 나타난 남쪽의 초고수 삼성증권! 과연 그는 ‘초저’로부터 수익성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Creativity] 뼛 속까지 한국인? 장 속까지 한국인! 세계에서 인정받은 우리나라 유산균 듀오락
2020.04.27 12:00 | CHEIL WORLDWIDE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 가정의 선반 위에, 사무실 책상 한편에 건강기능식품 하나쯤 놓여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중 최근 가장 눈에 띄는 제픔으로는 단연 ‘프로바이오틱스’를 꼽을 수 있습니다. 최근 매년 두 자릿수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6,444억원을 기록하며 전통의 강자 비타민을 넘어 홍삼에 이은 2위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버거킹」머릿속에 ‘더 콱’ 들어찬 버거 버거킹 <더콰트로치즈> 캠페인
2020.04.20 04:45 | CHEIL WORLDWIDE
'94’. 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는가? 바로 국내 햄버거 QSR 시장 빅4 브랜드에서 현재 판매 중인 버거 제품의 개수이다. 90여 개가 넘는 치열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소비자의 ‘마음’ 속에 들어가기 위해선 먼저 소비자의 ‘입’ 속에 들어가 얼마나 맛있는지, 얼마나 취향에 맞는지를 증명해야 한다. 그런데 ‘입’ 속에 들어가려면? 소비자가 버거를 주문하려는 그 순간, ‘뇌리’에 스칠 정도로 각인돼야 한다.
「KT」마음의, 마음에 의한, 마음을 위한 AI 기술 KT <마음을 담다> 캠페인
2020.04.20 12:00 | CHEIL WORLDWIDE
봄바람 휘날리고 흩날리는 벚꽃잎이 가득한 봄날이지만, 침체된 분위기와 차가운 공기 속에 우리의 마음은 아직 겨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물리적 거리를 좁힐 순 없지만, ‘마음의 거리’ 정도는 좁힐 수 있도록 따뜻한 광고 한 편을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딱딱하고 차가운 이미지를 떠올리는 ‘AI 기술’에 대한 광고지만, 걱정 마시라. 사람 냄새 풀풀 나는 훈훈한 광고니까!
올해의 수능 금지곡?!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TVC 캠페인
2020.03.05 10:11 | CHEIL WORLDWIDE
“트레일~ 블레이저~ 트레일블레이저” 요즘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광고 음악이 하나 있습니다. 광고가 흘러가는 30초 내내 세련된 비트 위로 들리는 단 하나의 단어 ‘트레일블레이저’.
KT Y 슈퍼플랜 _ TV 광고 외
2020.02.18 03:04 | CHEIL WORLDWIDE
KT Y 슈퍼플랜_TV 광고 외
[Creativity] 광고에 LIKE를 누르고 싶어질 수도 있어요, KT Y슈퍼플랜
2020.02.18 12:02 | CHEIL WORLDWIDE
다양한 목적만큼이나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 요금제 역시 세분화되어 있어 나와 가장 잘 맞는 요금제를 합리적으로 골라 쓸 수가 있는데요. 이번에 KT에서는 5G 최초 만 29세 이하 요금제인 ‘Y슈퍼플랜’을 출시했습니다.
[Creativity] 맛있게 먹고 쿨하게 풀자!! 새로운 스프라이트 TVC 공개!!
2020.02.03 12:00 | CHEIL WORLDWIDE
배부름, 충만함을 주는 음식을 통해 감정적 결핍을 해소하는 것을 ‘감정먹방’, 그런 사람을 ‘이모셔널 이터(Emotional Eater)’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모셔널 이터’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스프라이트의 ‘Sprite&Meal’ 캠페인 TV CF를 소개합니다.
[Creativity] 설날 부모님을 만나기 위한 펭수의 무한도전 feat. 힘을 줘요 정관장
2020.01.28 12:00 | CHEIL WORLDWIDE
요즘 대세라고 하면 바로 떠오르는 바로 그 캐릭터!! 펭수~!! 펭수가 정관장에 떴습니다. 정관장은 브랜드 광고 모델로서 국내 최초로 발 빠르게 펭수를 기용하며, 지난 12월부터 많은 언론 기사가 나왔을 정도로 뜨거운 화제가 되었는데요. 두터운 팬덤 덕분에 펭수가 모델로 기용되었다는 소식만으로도 정관장 제품으로 설 선물을 하겠다는 반응이 쏟아져 나왔다고 합니다.
빅데이터로 본 코로나 시대 일상의 변화
미래학자 토머스 프리드먼은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Our New Historical Divide: B.C. and A.C.”를 통해 인류사는 이제 B.C.(Before COVID-19)와 A.C.(After COVID-19) 즉,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뉠 거라 말했다.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 또한 현재 일어나는 변화들, 비상 대책들이 우리 삶에 고착화되어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말했다. 얼마 전,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정례 브리핑에서도 “코로나19 발생 이전 세상은 다시 오지 않는다. 이제는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생활 속에서 감염병 위험을 차단하고 예방하는 방역활동이 우리의 일상이다”라는 발언이 화제가 됐다. 이제 우리는 이전과 다른 새로운 일상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현재 소비자 일상의 작은 변화들에 주목해야 한다. 지금 나타나는 크고 작은 변화들이 앞으로 우리 미래를 짐작하게 하는 단서이기 때문이다.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2: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광고계 변화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는 많은 경제적?사회적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시장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까요? HS애드는 지난 칼럼에 이어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광고산업의 변화 양상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제25대 한국광고학회장이자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최영균 교수의 칼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디지털 시대의 이야기 방식
횡단, 초월, 주파, 전이의 의미를 가진 트랜스(Trans)와 미디어(Media)의 합성어인 ‘트랜스미디어’는 미디어 경계를 넘나드는 컨텐츠와 서비스를 의미한다. 영화 ‘다크나이트(2008)’는 ‘조커(2019)’ 전에 개봉했다. 두 영화의 모티프인 악의 근원은 자기연민으로, 출구를 찾지 못한 연민은 세상을 향한 증오로 표출된다. 조커에서는 그 끝이 브루스 웨인(배트맨)에게 향함을 암시하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은 두 영화를 잇는 연결점이자 이야기 분기점으로 조커는 다크나이트 이후 개봉했으나, 이야기 구조상 다크나이트의 전편인 프리퀄에 해당한다. 조커는 다크나이트 세계관의 트랜스미디어 컨텐츠인 것이다. 중국 내 상영 없이 R등급 최초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을 거둔 조커는 하나의 이야기가 또 다른 이야기와 결합해 시너지를 만드는 트랜스미디어 전략의 전형이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빅데이터로 본 코로나 시대 일상의 변화
미래학자 토머스 프리드먼은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Our New Historical Divide: B.C. and A.C.”를 통해 인류사는 이제 B.C.(Before COVID-19)와 A.C.(After COVID-19) 즉,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뉠 거라 말했다.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 또한 현재 일어나는 변화들, 비상 대책들이 우리 삶에 고착화되어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말했다. 얼마 전,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정례 브리핑에서도 “코로나19 발생 이전 세상은 다시 오지 않는다. 이제는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생활 속에서 감염병 위험을 차단하고 예방하는 방역활동이 우리의 일상이다”라는 발언이 화제가 됐다. 이제 우리는 이전과 다른 새로운 일상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현재 소비자 일상의 작은 변화들에 주목해야 한다. 지금 나타나는 크고 작은 변화들이 앞으로 우리 미래를 짐작하게 하는 단서이기 때문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2: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광고계 변화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는 많은 경제적?사회적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시장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까요? HS애드는 지난 칼럼에 이어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광고산업의 변화 양상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제25대 한국광고학회장이자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최영균 교수의 칼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빅데이터로 본 코로나 시대 일상의 변화
미래학자 토머스 프리드먼은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Our New Historical Divide: B.C. and A.C.”를 통해 인류사는 이제 B.C.(Before COVID-19)와 A.C.(After COVID-19) 즉,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뉠 거라 말했다.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 또한 현재 일어나는 변화들, 비상 대책들이 우리 삶에 고착화되어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말했다. 얼마 전,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정례 브리핑에서도 “코로나19 발생 이전 세상은 다시 오지 않는다. 이제는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생활 속에서 감염병 위험을 차단하고 예방하는 방역활동이 우리의 일상이다”라는 발언이 화제가 됐다. 이제 우리는 이전과 다른 새로운 일상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현재 소비자 일상의 작은 변화들에 주목해야 한다. 지금 나타나는 크고 작은 변화들이 앞으로 우리 미래를 짐작하게 하는 단서이기 때문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2: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광고계 변화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는 많은 경제적?사회적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시장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까요? HS애드는 지난 칼럼에 이어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광고산업의 변화 양상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제25대 한국광고학회장이자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최영균 교수의 칼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빅데이터로 본 코로나 시대 일상의 변화
미래학자 토머스 프리드먼은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Our New Historical Divide: B.C. and A.C.”를 통해 인류사는 이제 B.C.(Before COVID-19)와 A.C.(After COVID-19) 즉,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뉠 거라 말했다.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 또한 현재 일어나는 변화들, 비상 대책들이 우리 삶에 고착화되어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말했다. 얼마 전,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정례 브리핑에서도 “코로나19 발생 이전 세상은 다시 오지 않는다. 이제는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생활 속에서 감염병 위험을 차단하고 예방하는 방역활동이 우리의 일상이다”라는 발언이 화제가 됐다. 이제 우리는 이전과 다른 새로운 일상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현재 소비자 일상의 작은 변화들에 주목해야 한다. 지금 나타나는 크고 작은 변화들이 앞으로 우리 미래를 짐작하게 하는 단서이기 때문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2: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광고계 변화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는 많은 경제적?사회적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시장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까요? HS애드는 지난 칼럼에 이어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광고산업의 변화 양상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제25대 한국광고학회장이자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최영균 교수의 칼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