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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셀토스 론칭 캠페인
2020.01.09 12:00 | INNOCEAN Worldwide
“Design Inspirations”이라는 인도 최초의 기아차 브랜드 캠페인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Johnny(기아차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시도하는 '미어캣' 캐릭터를 개발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셀토스 캠페인에는 미어캣을 기아차의 미래 계획을 염탐하고 이를 방해하려 하는 악당으로 바꾸었습니다. 전체 캠페인을 기아차 브랜드 홍보대사인 발라우드 유명 배우 Tiger Shroff와 미어캣 사이에서 벌어지는 고양이와 쥐의 다툼으로 풀었습니다.
이노션 월드와이드 베를린 [Bianca Heusch]
2020.01.09 12:00 | INNOCEAN Worldwide
비앙카 드 페어브룬 송 세브 마린스 호이쉬(Bianca de Payrebrune St Sev? Marins Heusch)이고, 내 친구들은 나를 B라고 부른다. 포르투갈어, 독일어, 영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 5개 국어를 하며 자연을 사랑하는 브라질계 독일인이다. 독일에서 태어나 6살 때 브라질에 가서 23살까지 브라질에서 자랐다.
데이비드&골리앗 주니어 아트디렉터[Tucker Stosic]
2020.01.09 12:00 | INNOCEAN Worldwide
데이비드&골리앗(David&Goliath, D&G)의 주니어 아트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터커 스토식(Tucker Stosic)이라고 한다. D&G에서 일한 지 1년 8개월 동안 기아자동차,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 이매진 스낵스(Imag!ne Snacks) 캠페인에 합류하였다. 회사에 있지 않는 시간에는 야외에서 서핑이나 스키를 타는 것을 가장 즐긴다.
이노션, 2019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대활약
2020.01.08 12:00 | INNOCEAN Worldwide
활약에 힘입어 이노션은 스파이크스 아시아 ‘2019 올해의 한국 광고회사(2019 Country Agency of the Year ? Korea)’로 선정됐다. 이 상은 호주, 뉴질랜드,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 스파이크스 아시아 광고제에 참여한 30여개 국가별로 가장 도드라진 성과를 거둔 광고회사 한 곳에 부여되는 특별상이다. 이노션은 2018년에 이어 올해에도 스파이크스 아시아에 출품을 진행한 대한민국 광고회사 가운데 우수한 수상실적을 달성하며 국내 최초로 2년 연속 ‘올해의 한국 광고회사’ 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현대자동차 "찾아가는 반려견 헌혈카" 캠페인
2020.01.08 12:00 | INNOCEAN Worldwide
반려견 인구 천만시대, 반려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반려견도 위급한 상황이면 사람처럼 수혈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반려견에게 수혈되는 혈액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현재 국내에서 90% 이상의 혈액이 ‘한국동물혈액은행’에서 수혈용으로 사육되는 공혈견으로부터 공급되고 있습니다. 반려견의 수가 늘어나면서 동시에 수혈용 혈액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비례하여 공혈견 수도 그만큼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공혈견의 수를 늘리지 않고 혈액을 수요에 맞게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 반려견의 헌혈뿐입니다.
[INNOCEAN Essay] 2018 디스커버리 후기
2019.01.03 12:00 | INNOCEAN Worldwide
올해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것은 큰 영광이었습니다. 전 세계 동료들과 서울에서 지낸 일주일은 결코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이 얼마나 꼼꼼하고 세밀하게 계획되었는지 보면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점만 봐도 이노션이 어떤 회사인지, 한국은 어떤 나라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었죠. 본사 동료들이 이 행사를 위해 투자한 시간과 노력은 정말 대단했으며, 이들의 환대에서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INNOCEAN Essay] 생각은 크게 하고, 행동은 작게 하라
2018.11.07 12:00 | INNOCEAN Worldwide
“INNOCEAN Essay”는 이노션 임직원이 직접 작성한 자유기고로 꾸며지는 코너입니다. 그들의 개인 생활을 들여다 보고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견해,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에 대한 분석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INNOCEAN Essay”의 첫 번째 작성자인 이노션 월드와이드 미국법인의 Greg Braun ECD의 경영철학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INNOCEAN Essay] 설득과 홍보를 위한 광고에서, 행동 변화를 일으키는 마케팅의 시대로
2018.09.28 12:00 | INNOCEAN Worldwide
오랜 세월 동안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나 광고는 상품을 더 잘 팔기 위해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판매 촉진 활동 중 하나로 인식되어 왔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마케팅 활동이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다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필수적인 투자이지만, 소비자들에게는 광고의 메시지가 순수하게 믿을 수 없는, 일종의 ‘지름신 자극제’와 같다고 생각하는 편견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점점 더 다양한 방법으로 광고를 피하는 방법을 찾아내고 있다. 하지만 최근 광고와 마케팅 활동이 단지 기업의 판촉 수단이 아니라 사람들의 인식과 일상을 바꾸는 매개체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노션 제작 현대차 인도 온라인 광고 2편,유튜브 조회수 ‘쌍2억뷰’ 흥행 돌풍
2018.09.11 12:00 | INNOCEAN Worldwide
이노션이 제작해 인도 광고사를 새롭게 쓴 현대자동차 캠페인 영상이 후속편으로 또 한번 인도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첫 번째 영상 <아버지와 아들>편이 2억2,000만뷰를 넘어서며 인도 역대 최다 조회수 광고로 등극한 데 이어 후속편 <군인의 임무>도 2억뷰를 돌파한 것이다.
[Publisher’s] 발행인의 글
2018.08.02 12:00 | INNOCEAN Worldwide
바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지만, 사물과 부딪히는 소리로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음식은 맛으로 느낄 수 있지만, 씹는 소리로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듯, 시각, 미각, 후각, 촉각 그리고 청각으로 구성된 감각은 별개의 것이 아닌,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Research]2019년 매체업계 현황조사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17일간 ‘2019년 매체업계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매체사와 광고회사 매체부서, 매체전문대행사들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해온 매체업계 현황조사는 올해 각 사별 인원현황, 주요 업부 및 실적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44개 매체사, 17개 광고회사 매체부서, 14개 매체대행사에서 조사에 응답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2018 광고회사 현황조사 글·정리 편집부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77개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77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7년 총 취급액은 15조 2,098억 원
[Interview]광고의 날 캠페인을 제작한 사람들
올해 46회째를 맞이한 ‘광고의 날(11.11)’을 기념하여, 광고인들의 재능기부와 자발적인 참여로 5년 만에 다시 광고의 날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광고의 날’은 광고인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지닌 11월 11일이다.
[collaboration] Work Speaks Itself, 그리고 지구는 멸망했다 이말년X윤명진
평생 말년병장처럼 살겠다는 청운을 품고 나름의 세계를 구축한 웹툰작가 이말년. 그리고 그런 그의 자기애를 탐내면서도 자신에 대한 기대치 때문에 완벽주의를 버리지 못하는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윤명진 카피라이터가 만났다. 30대 초반, 어디선가 만났더라면 형 혹은 동생 소리가 절로 나왔을, 수줍으면서도 호기심 많고 패기만만한 두 젊은 크리에이터의 햇빛 쨍한 대담. 안녕하세요, 말년 씨 윤명진 카피라이터(이하 윤) 이말년 씨, 아니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Research 2015 광고회사 현황조사]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3일부터 27일까지 총 25일간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56개 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56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4년 총 취급액은 13조 6,880억 원으로 광고회사와 매체대행사의 취급액이 중복으로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Research 2015 광고회사 현황조사]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3일부터 27일까지 총 25일간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56개 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56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4년 총 취급액은 13조 6,880억 원으로 광고회사와 매체대행사의 취급액이 중복으로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B2B 기업이 왜 기업광고를 하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은 한국인에게는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 특히 피겨스테이팅에서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기량에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집?사무 실?터미널은 물론 길거리에서조차도 DMB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또한 스피드 스케이팅 등 기대도 않던 종목에서 들려 온 낭보는 한 마디로 자신감과 감격이었다. 새로운 동계 강국 코리아가 세계의 주목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 주목받았던 존재는 한국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림픽 공식파트너로서 GE의 활동은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모바일 초음파 검진기기를 비롯,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GE는 곳곳에서 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에 분주했다. 올림픽 파트너십으로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는 다 름 아닌‘삼성’이다. 삼성과 삼성의 휴대폰은 올림픽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세계의 일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Research 2015 광고회사 현황조사]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2월 3일부터 27일까지 총 25일간 ‘광고회사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취급액과 인원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광고회사 현황조사’는 국내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56개 사가 조사에 응답했다. 총 56개 광고회사가 응답한 2014년 총 취급액은 13조 6,880억 원으로 광고회사와 매체대행사의 취급액이 중복으로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