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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다
2020.08.06 12:00 | HS Ad
브랜드란 흔히 제품 생산자 혹은 판매자가 경쟁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서 제품/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브랜드는 더 이상 생산자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마법의 시작
2020.08.06 12:00 | HS Ad
1970년, 한 회사원은 접착력이 강한 접착제를 개발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실수로 잘 붙으면서도 잘 떨어지는 접착제를 실수로 만들게 됐죠. 모두 그걸 어디에 쓰냐며 비판했지만 같은 회사의 아트 프라이는 오히려 실수에서 새로운 제품을 착안했습니다. 평소에 교회 성가대의 악보 사이, 끼워 넣은 종이가 자꾸 떨어지는 불편함을 보고 쉽게 붙였다 떨어지는 종이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했던 겁니다. 그는 동료의 ‘실수’에 계속 매달리며 개발했고 결국 포스트잇을 만들어냈습니다.
와인을 좋아한다는 것.
2020.08.05 12:00 | HS Ad
영화 대부를 보지 않은 사람은 드물다. 많은 이들이 인생 영화로 주저 없이 손꼽기도 한다. 나처럼 보지 않은 사람들도 대부가 얼마나 유명한 영화인지는 안다. 그래서 옛날에 한번은 모 은행 대출 광고 아이디어를 짜다 대부를 패러디하기도 했다.
Whisky in Media ? Whisky or Whiskey?, 영화 ”Kingsman - The Golden Circle”
2020.08.04 12:00 | HS Ad
“Whisky” 혹은 “Whiskey” 무엇이 맞을까요? 두 가지 모두 맞는 표현입니다. 통상 영국, 캐나다, 일본 위스키들은 Scotch Whisky, Canadian Whisky, Japanese Whisky 등 Whisky로, 미국, 아일랜드 위스키들은 Bourbon Whiskey, Tennessee Whiskey, Irish Whiskey 등 Whiskey라고 중간에 ‘e’를 넣어 표기합니다.
요즘은 '부드러운 술'이 트렌드? 저도수 술이 뜨는 이유
2020.08.03 12:00 | HS Ad
코로나19로 인해 완전히 달라져 버린 우리 사회의 모습, 이제 그 변화마저 익숙해진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음주 문화에서도 예외가 아닌데요. 특히 혼자서 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낮은 도수의 ‘저도주’가 대중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 하늘 위 바다 ‘스카이 웨이브’
2020.08.03 12:00 | HS Ad
무려 411.6m를 자랑하는 국내 두 번째 높이의 전망대 BUSAN X the SKY가 해운대에 오픈했습니다. 국내여행 여름휴가지가 고민되는 요즘, 새로운 부산의 랜드마크를 궁금해하는 분도 많을 것 같은데요. 특히 이 전망대에서는 HS애드의 O2O솔루션3팀, 엠비언트솔루션팀, B2B솔루션팀이 협업한 아주 특별한 작품이 선을 보였습니다.
미디어를 읽지 말고, 미디어를 보는 사람을 읽자
2020.07.30 12:00 | HS Ad
최근 MBC 예능 <놀면뭐하니>의 “싹쓰리” 시리즈는 여러모로 화제다. 감히 조합하기 어려웠던 스타들의 조합과 노래, 그것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내용은 당연히 회자될 수밖에 없는 콘텐츠. 거기에 더해 노래를 만들기 위해 과자를 한 번 먹고,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음료를 한 번 마시는, PPL에 대한 얘기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이슈가 됐다.
뮤지션 ‘요조’의 청춘 에세이: 시래기 볶음을 만들다가 친구의 바다에 놀러가기
2020.07.27 12:00 | HS Ad
종종 아침 조깅을 마친 후 땀에 흠뻑 젖은 채로 장을 본다. 무척 허기진 상태에서 하는 음식 쇼핑이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많은 양을 산다든지 평소라면 사지 않을 먹거리를 산다든지 하는 부작용이 있지만 이대로 먹을 게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 집에 돌아갈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다.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이야기: 소셜 빅데이터 분석
2020.07.27 12:00 | HS Ad
약 10여 년 전, 사람들이 자신의 SNS에 무수한 생활의 단면을 남기기 시작하면서 고객을 연구해야만 하는 기업들은 소셜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빅데이터 분석이 화두가 되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셜 빅데이터는 한때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기도 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그리고 데이터 3법이 가져올 변화: 새로운 데이터 기반 디지털 광고 생태계로의 진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기대
2020.07.27 12:00 | HS Ad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은 일상생활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엔 몇 달만 견디면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 이제는 일 년, 이 년, 혹은 끝없이 지속될 “새로운 일상(뉴노멀, New Normal)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전망이 더욱 힘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코로나19, 뉴노멀의 시작_ Post Corona: 본질과 트렌드의 교차점
*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우리의 일상과 소비의 주요한 변화상을 살펴보고, 코로나 이후까지 지속될 주요 트렌드를 짚어보며, 마지막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한 기업과 브랜드의 대응 사례 및 적용 방향을 조망해 보는 ‘코로나19, 뉴노멀의 시작’ 3부작 트렌드 리포트를 기획, 발행했다. 본 고는 그중 3호에 해당하는 ‘Post Corona : 본질과 트렌드의 교차점’의 내용을 담고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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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뉴노멀의 시작_ Post Corona: 본질과 트렌드의 교차점
*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우리의 일상과 소비의 주요한 변화상을 살펴보고, 코로나 이후까지 지속될 주요 트렌드를 짚어보며, 마지막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한 기업과 브랜드의 대응 사례 및 적용 방향을 조망해 보는 ‘코로나19, 뉴노멀의 시작’ 3부작 트렌드 리포트를 기획, 발행했다. 본 고는 그중 3호에 해당하는 ‘Post Corona : 본질과 트렌드의 교차점’의 내용을 담고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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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뉴노멀의 시작_ Post Corona: 본질과 트렌드의 교차점
*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우리의 일상과 소비의 주요한 변화상을 살펴보고, 코로나 이후까지 지속될 주요 트렌드를 짚어보며, 마지막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한 기업과 브랜드의 대응 사례 및 적용 방향을 조망해 보는 ‘코로나19, 뉴노멀의 시작’ 3부작 트렌드 리포트를 기획, 발행했다. 본 고는 그중 3호에 해당하는 ‘Post Corona : 본질과 트렌드의 교차점’의 내용을 담고 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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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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