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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Dashboard 디자인을 위한 4가지 요소
2020.07.01 12:00 | 펜타브리드
정보 시각화 디자인 중 가장 먼저 사용자와 대면하는 대시보드(Dashboard)를 디자인하는 것이 디자인팀의 공통 목표입니다. 개발된 프로그램이 멋지고 유려하게 보이지 않으면 사용자에게 외면당하기 일수이고, 이는 보고서 및 분석과 관련된 디자인이라면 특히나 더욱 그렇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자인
2020.06.30 12:00 | 펜타브리드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한 정부 관계자의 브리핑 내용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그 이전의 삶과 현재의 삶 사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없었거나 또는 비교적 관심도가 낮았던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기기도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제작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멤버십 서비스 기획의 중요성
2020.06.29 12:00 | 펜타브리드
마케팅 업계 종사자라면 네이버의 행보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 포털 사이트를 넘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호에선 네이버 서비스를 애용하는 유저로서, 다양한 서비스 중 멤버십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언택트에서 온택트로, 변화하는 일상
2020.06.29 12:00 | 펜타브리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작된 이후로 모든 기업이 ‘언택트’에 주목하였습니다. 그러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진 만큼 기업과 소비자 간 멀어진 심리적 거리감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며 비대면 속 연결되는, 언택트에서 온(On:연결)택트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2020 CNP Rx 미라클 이펙트 캠페인
2020.06.11 12:00 | 펜타브리드
LG생활건강 럭셔리 뷰티 브랜드, CNP Rx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2020 Miracle Effect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CNP Rx 브랜드 및 한정판인 미라클 이펙트 블루 에디션의 파급력 있는 홍보를 위해 샘플링 증정 마이크로 사이트, 인플루언서 마케팅, SNS 활동 등 활발한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6월의 펜타플라워 - 현대 모터스튜디오
2020.06.11 12:00 | 펜타브리드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프로젝트! 이번 달은 ‘현대 모터스튜디오’와 함께한 디지털 캠페인 프로젝트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트렌드 기반의 캠페인 전개를 통해 현대 모터스튜디오만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펜타브리드 창립 19주년
2020.06.11 12:00 | 펜타브리드
지난 6월 1일, 펜타브리드가 19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사람의 나이로 갓 스물이 된 펜타브리드를 축하하기 위해 앙증맞은 생일 컵케이크와 지금까지의 펜타브리드를 있게 한 모든 리더님이 함께하였습니다.
비언어적 요소로 나누는 대화, 컨텐츠 비주얼
2020.05.26 12:00 | 펜타브리드
여러 브랜드가 저마다의 방법으로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소셜 마케팅에서는 단순 브랜드에서 규정하는 아름다움을 넘어, 주 타겟층에 맞는 개인의 취향과 트렌드까지 도 함께 녹여내야 하기에 더욱더 바쁘게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개인의 관심사에 확실히 투자하고 지지하는 Z세대의 특성으로 인해 브랜드의 대 중적인 인지도와 별개로 소위 덕질하듯 브랜드를 응원하는 현상들을 소셜 채널 안에서는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브랜드의 가치관과 비주얼이 개인의 취향과 매치되어 시너지 효 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결과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접점 마케팅, 그로스 해킹
2020.05.26 12:00 | 펜타브리드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은 2010년 션 엘리스 (Sean ellis)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처음 사용된 용어로, 그로스 해킹의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그로스 해커는 자신들의 비즈니스의 핵심 성과 지표를 계속하여 성장시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은 잠재력 있는 성장에 미칠 수 있는 모든 요인을 면밀히 조사합니다. 이 직무가 회사에서 중요할까요? 지속적인 성장을 하려는 기업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일이 될 것입니다.”
UI/UX 디자이너를 위한 Watchlist!
2020.05.26 12:00 | 펜타브리드
영화는 우리의 삶을 투영하는 하나의 매개체입니다. 우린 영화를 보며 정서적 교감을, 상상력의 한계를 자극하기도 하며 때로는 지혜와 지식을 얻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지혜와 지식, 좀 더 우리의 업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유저들의 행동 심리학적인 정보에서부터 헬베디카 서체의 탄생 이야기까지, 비주얼 디자인과 사용자와의 가교 역할을 하는 UI/UX 디자이너들에게 필요한 다큐멘터러 영화들을 선별해보았습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Interview]- 직관적이거나 재미 있거나 크리에이티브도 시대에 따라 변해야한다!
“하다보니 지금까지 왔네요” 쿨내가득한프로덕션의 표상이자 광고계의 독보적 원더보이, 이명기 원더보이즈필름 대표를 만났다. 이대표는 1992년 ‘오리콤’감독으로 광고계에 첫발을 들였다가 2004년에 광고계 새로운 사업 모델을 찾아 PD 프로덕션인 ‘원더보이즈필름’을 차렸다. 가전,의약품,음료, 패션분야등업종을망라하고 지난 30여 년간그의 손을 거쳐가지 않은 작품들이 없을 정도다. 원더보이즈필름이 지난 한 해작업한 작품만 100편에가깝다. 이대표에게 그간의 느꼈을 광고 환경에 대한 변화와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Special Issue]광고업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현황 설문조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발생 및 장기화가 국내 광고 관련 업계에 미치고 있는 영향과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 4월 13일 부터 5월 4일까지(21일간) 총연합회 회원단체 소속 광고회사, 제작사 등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Interview] 8.3cm 갑상선암에 걸린 광고감독의 웃픈 투병기를 그려낸 서준범 엑스라지픽처스 대표/감독
자신이 암투병기를 만화로 유쾌하고 긍정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유서를 작성하면서도 묘비 문구는 공모전형식으로 선정해서 넣어달라니! 어떤 사람인지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 암투병기뿐만아니라 리얼한 광고 감독의 일상을 보여주는 웹툰 '광고감독의 발암일기'는 평점 9.7로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광고프로덕션 '엑스라지픽처스' 대표이자 웹툰 작가로 활동 중인 서준범 감독을 만났다.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3: 코로나 이후의 광고 크리에이티브
‘크리에이티브(creative)’는 광고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시대별로 변화해 왔지만, 2020년 코로나19 사태를 맞이하며 이전과는 180도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HS애드 블로그의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은 서원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김병희 교수의 칼럼을 전해드립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Interview] 8.3cm 갑상선암에 걸린 광고감독의 웃픈 투병기를 그려낸 서준범 엑스라지픽처스 대표/감독
자신이 암투병기를 만화로 유쾌하고 긍정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유서를 작성하면서도 묘비 문구는 공모전형식으로 선정해서 넣어달라니! 어떤 사람인지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 암투병기뿐만아니라 리얼한 광고 감독의 일상을 보여주는 웹툰 '광고감독의 발암일기'는 평점 9.7로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광고프로덕션 '엑스라지픽처스' 대표이자 웹툰 작가로 활동 중인 서준범 감독을 만났다.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3: 코로나 이후의 광고 크리에이티브
‘크리에이티브(creative)’는 광고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시대별로 변화해 왔지만, 2020년 코로나19 사태를 맞이하며 이전과는 180도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HS애드 블로그의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은 서원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김병희 교수의 칼럼을 전해드립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Interview] 8.3cm 갑상선암에 걸린 광고감독의 웃픈 투병기를 그려낸 서준범 엑스라지픽처스 대표/감독
자신이 암투병기를 만화로 유쾌하고 긍정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유서를 작성하면서도 묘비 문구는 공모전형식으로 선정해서 넣어달라니! 어떤 사람인지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 암투병기뿐만아니라 리얼한 광고 감독의 일상을 보여주는 웹툰 '광고감독의 발암일기'는 평점 9.7로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광고프로덕션 '엑스라지픽처스' 대표이자 웹툰 작가로 활동 중인 서준범 감독을 만났다.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3: 코로나 이후의 광고 크리에이티브
‘크리에이티브(creative)’는 광고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시대별로 변화해 왔지만, 2020년 코로나19 사태를 맞이하며 이전과는 180도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HS애드 블로그의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은 서원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김병희 교수의 칼럼을 전해드립니다.
[BRAND REPORT] 소비자와 교감하는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모든 인식은 눈에서 시작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처럼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 시키기 위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기업들은 복잡한 경쟁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그 경쟁 상황의 돌파구로 브랜드 개발이 중요한 화두가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이제 기업들은 브랜드 또는 기업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원하고 있으며,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무형의 개념인 브랜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