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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벽 대신 창(窓)을 내는 이유
2020.11.23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회사 팀 책상 위엔 이름도 모르고 키우는 작은 화분이 하나 있다. 인쇄 광고 촬영에서 만나게 된 화분인데 조금이라도 흙이 말랐다 싶으면 후드득 잎사귀들이 떨어져 내리는 통에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아이다
오리콤 이주영 CD “사랑하되 빠지지는 말 것. 그것이 광고든, 브랜드든.”
2020.06.23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콜럼버스의 달걀 일화를 기억할 것이다. 지식백과에도 등재된 이 용어는 ‘쉬워 보이지만 누구나 쉽게 떠올릴 수 없는 뛰어난 아이디어나 발견’을 의미한다. 금호석유화학의 창호 브랜드 휴그린의 신규 캠페인은, 그런 콜럼버스의 달걀을 떠올리게 하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오리콤 대상 수상! #국민이선택한좋은광고상 #동화약품활명수캠페인
2020.06.18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 가는 오리콤의 ‘프로수상러’ 송팀장! 동화약품 활명수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캠페인으로 대상 받은 썰~ 시작합니다!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대상’ 수상한 광고기획자 ‘송성태 국장' 인터뷰
2020.06.16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Q. 동화약품 활명수 광고의 어떤 부분이 국민 심사단은 물론 전문가들에게 인정을 받았다고 생각하는지? A. 최근 광고제 수상작의 공통적인 특징은, 편견과 갈등의 사회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인식을 통해 건강한 미래를 향한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 따뜻한 내용의 것이었다.
가능성을 넓히는 ‘모바일 오지랖’
2020.06.08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얼마 전, 꽤나 인기몰이를 했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는 주인공 못지않게 빛나는 조연들이 있었다. 바로, ‘옹벤져스’라 불리웠던 옹산이라는 마을의 토박이 아주머니들이다. 극 중에서 그들은 동네 ‘아는 동생’에 불과한 동백이를 연쇄 살인마에게서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름의 방법으로 혼신의 힘을 다했다.
끝까지 보면 찐 살 빠지는 시크릿! 오리콤의 ‘비에날씬’ 광고 현장으로!
2020.06.08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확! 찐 살이 걱정이라구요? 오리콤이 해법을 공개합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배우 김희선님과 함께 한 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 촬영 현장에서 확인해보세요.
간지나고 똑똑하게 소비하는 ‘Z세대’ 위한 LG유플러스의 디지털 캠페인 ‘Z맘대로’ 화제
2020.06.08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최근 많은 기업 및 브랜드들의 화두는 단연코 ‘Z세대’이다. 서점가에서 ‘90년대생이 온다’라는 책으로도 존재감이 확고한 Z세대들은 여러 데이터를 통해 가격과 성능을 똑똑하게 비교하여 구매하는 스마트 컨슈머로 소비 지형도를 바꾸기도 하며, 손에 스마트폰을 쥐고 태어나다시피 하여 ‘테슬라 모터스’의 CEO인 ‘엘론 머스크’로부터 ‘이미 어느정도 사이보그다’라는 수식어를 입기도 한 세대이다.
경자년 ‘밥’의 의미, 변함없는 응원의 마음
2020.05.13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요즘 인기가 있는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백승수 단장은 식사를 할 때 마다 사진을 찍어서 어머니에게 전송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장성한 아들이 이런 밥을 먹는다고 자랑을 하는 것도 아니고 보고를 하는 것도 아닌, 어머니가 자신의 끼니를 걱정해주면 아직 어머니가 자식을 걱정해 줄 여유가 있는 거라는 생각에 자신이 안심이 된다는 의미에서 음식 사진을 찍어서 보낸 것이었다.
[Insight] 만국 공통언어 `춤`으로…브랜드를 세계인에 각인시키다
2020.04.09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손원혁 오리콤 상무 인터뷰. CES 2020 첫 참가한 두산그룹. 기업 알리는 브랜드 필름 제작. 가장 보편적 언어인 '춤' 활용. 로봇·사랑 같은 동작 보여주며 기계·드론·중장비 제품 소개. 기술발전 목적은 사람 메시지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광고에도 `밥心` 담죠
2020.02.18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걱정·감사 등 다양한 감정들 '밥' 이란 말로 친근하게 표현   123년간 국민등 속 달래준 소화제 '활명수' 광고서도 자식이 하루를 잘 소화하길 응원하는 부모님 마음 담겨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Consumer Insight] 코로나 이후, 언택트가 가져올 변화
2020년 봄을 잃어버렸다. 2월 말에 시작된 재택근무는 두 달 가까이 지속되었고,다시 출근을 하면서도 생활의 거리두기는 계속되고 있기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이전과 다른 Next Normal의 시대로 이야기하는데 일상과 근무 환경,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Untact로 인해서 오히려 누구와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타짜에서 아무노래까지, 트렌드가 된 문화 유전자 ‘밈’
1976년,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는 생물학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특히 생물학의 유전 이론을 문화 현상에 접목시킨 ‘밈(meme)’이라는 개념은 과학을 넘어 대중문화에도 영향을 미쳤죠. 오늘 HS애드 공식 블로그에서는 대중 속으로 들어온 ‘밈’이 문화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타짜에서 아무노래까지, 트렌드가 된 문화 유전자 ‘밈’
1976년,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는 생물학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특히 생물학의 유전 이론을 문화 현상에 접목시킨 ‘밈(meme)’이라는 개념은 과학을 넘어 대중문화에도 영향을 미쳤죠. 오늘 HS애드 공식 블로그에서는 대중 속으로 들어온 ‘밈’이 문화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타짜에서 아무노래까지, 트렌드가 된 문화 유전자 ‘밈’
1976년,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는 생물학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특히 생물학의 유전 이론을 문화 현상에 접목시킨 ‘밈(meme)’이라는 개념은 과학을 넘어 대중문화에도 영향을 미쳤죠. 오늘 HS애드 공식 블로그에서는 대중 속으로 들어온 ‘밈’이 문화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