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광고가 유난히 많았던 12월이었기에 베스트 크리에이티브로 선정 된 기쁨은 더욱 컸습니다. 테스티모니얼 중심의 다이렉트 광고를 새롭게 바꿔보자는 시도가 좋은 성과를 거둔 것 같아 뿌듯합니다.
기존처럼 보험 가입을 권유하기보다는 자녀들에게 ‘끝까지 당당한’ 모습을 보이고 싶은 어르신들의 인사이트를 담고자 했습니다. Push에서 Pull로의 변화를 모색한 거죠. 거기에다가 많은 분들이 미리 준비하고 있는 ‘장수사진’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화두가 다이렉트 광고의 새로운 변화였습니다. 단순한 제품 설명에서 벗어난 고객지향적 광고를 만들고자 하는 라이나생명 광고주 분들의 의지가 저희 크리에이티브와 맞닿아 굉장히 순조롭게 진행 된 캠페인이었습니다
실제로 라이나생명이 장수사진 무료촬영 봉사단체를 후원한 이번 광고처럼 라이나OK실버보험과 고객 인사이트의 접점을 찾아 소비자가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다이렉트 광고를 제작하고자 합니다
끝까지 잊지 않은 목표는 기존의 제품 설명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면서도 광고 효과(Call 수)를 극대화 하는 것이었습니다. 장수사진이라는 아이디어와 구매욕구 자극이라는 두 마리를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기획 : 정호영 국장, 권용천 차장, 김유신 대리, 김혜림 사원 / 제작 : 이경주 CD, 김태형 차장, 이현성 대리, 유초희 대리
다이렉트 보험 광고가 1월 베스트 크리에이티브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정말 크리에이티브만으로 평가하는 광고상이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배꼽 빠지는 유머, 눈에 휘둥그레지는 비주얼, 잘 나가는 모델보다 광고의 본질을 더 중요시 하는 ‘크리에이티브’한 광고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원 모두 각자 아이디어를 내는 노하우가 있겠지만 다양한 아이디어를 하나의 목소리로 모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작팀과 기획팀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터울 없이 서로의 의견에 살을 덧붙일 수 있는 게 저희의 노하우인 것 같습니다














